드디어 20위에서 11위까지의 곡이다. 이제부터 정말 완전 상위권이라고 볼 수 있는 곡들.

사실 이전까진 51위부터 100위까지는 그 어떤 곡이라도 조금만 들으면 50위권안에 들어올 수 있는 곡들이라면 이제부터 서서히 격차가 나기 시작한다.

그만큼 압도적으로 좋은 곡들이란 얘기다. 좋은 노래를 더 많이 쉽게 발견 할 수 있을 듯 하니 귀 기울여 들어보고 좋은 음악을 발견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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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위

Adele - Chasing Pavements (156회)

 재생횟수 리셋 전에까지 합친다면 약 500회 이상이 될 곡. (뭐 사실 그런식으로 따지면 더 높을 곡들도 많지만..) 
 Adele의 데뷔앨범 19에 수록 된 곡으로,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Adele의 곡이다.  워낙 오디션 프로그램들에서 Adele노래 (특히 롤링인더딥)를 많이 부른탓에 이제 국내에서의 인지도도 많이 올라갔지만 저 때는 세계적으로 히트했음에도 한국에서는 대부분 사람들이 몰랐음.  어쨌든 롤링인더딥은 알아도 이 노래를 모르는 상황이 어이가 없을 정도로 개인적으로는 아주 좋아하는 명곡. 




19위

Passion Pit - Take a walk (158회)

 패션핏이 또 나왔다. 패션핏 두번째 앨범에 수록된 곡으로, 패션핏의 두번째 앨범을 목이 빠지게 기다리던 중 이 곡이 싱글로 발매가 되었다. 이제 2집 나올 때가 되었구나 싶어서 너무나 기쁘게 미친듯이 무한리핏으로 들었던 노래. 사실 이 노래만 맨 처음 들었을 때 패션핏 2집 좆망인가 싶었다. 왜냐하면 1집이 너무 엄청난 완성도였었고 개인적으로도 너무나 좋아하기 때문에 기대가 컸는데 노래가 기대이하였던건 사실. 그러나 2집이 소포모어 징크스를 완전히 날려버리고 1집과 마찬가지로 앨범 전체 모든 곡이 완전 좋은 노래로 가득했기 때문에.  여담으로 가장 많이 들은 노래 1-100위까지 하면 패션핏 1,2집 모든 노래가 들어있다. 흔히 말하는 버릴 노래가 하나도 없는 앨범, 앨범 전체 아무 곡이나 싱글(타이틀)곡으로 해도 될 정도로 좋은 앨범들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노래도 사실 계속 듣다보면 매력있다. 목동 현대백화점 갔을 때 우연히 이 노래가 나와서 깜짝 놀랬었는데 그런 장소에서 들으니 노래가 더 세련되고 간지나게 들림. 역시 패션핏



18위

Owl City - Fire Flies (168회)

 정말 2010년쯤 호주에서 라디오만 들으면 그냥 하루 종일 계속 나왔던 노래로. 

 이 노래도 여름노래 끝장판이다.  Owl city는 Adam Young의 원맨 프로젝트 그룹같은건데, 이 다재다능한 새퀴가 맨 처음에는 부모님인지 삼촌집인지 지하방에서 지내는 개찌질이 였다. 영화보다보면 그런거 있잖은가 개백수에 지하방에서 찌질되는 찌질이. 이 새끼가 그런 생활이 계속 되니까 불면증도 오고 정신이 이상해질려고해서 자기도 치유할겸 음악작곡을 해서 인터넷 마이스페이스 같은데 올리기 시작했는데 이 노래가 말도 안되게 좋은 거임.


 지하방에 갇혀서 요상하게 정신이 발산된게 아니라, 정말 꿈꾸듯, 지금 있는 곳과 다른 곳을 꿈꾸듯 노래들이 완전 동화풍임. 

 가사,멜로디 모두 그냥 밝디 밝은 개쩌는 음악들.


 Owl city앨범들 들어보면 진짜 말도 안되게 좋음. 특히 몇몇곡 이 곡말고 추천곡인 Hot Air balloon같은 곡들. 그냥 듣는 순간 귀에 꽂혀버림. 초강추

 지금 소개하는 노래 Fire Flies는 지금의 Owl City를 있게 해준 곡. 결국 찌질이에서 승리자가 되었음.



17위

Oasis - WonderWall (173회)

두 말이 필요없는 Oasis의 명곡 Wonder wall 

가사가 심오해서 인터넷에 원더월에 해석에 관한 글들이 돌아다닐 정도로 가사가 난해하지만, 정작 노엘이 자기도 가끔 자기가 쓴 가사를 듣다보면 도대체 뭔소리 하는지 모르겠다는 개소리를 해서 웃겼었다. 암튼. 개인적으로는 오아시스 하면 이 노래가 떠오를 정도고, 특히 아이리쉬나 영국새끼들 만나면 이 노래는 무조건 떼창임. 국민가요 같은 느낌. 







16위

Passion Pit - To kingdom come (176회)

 또 패션핏이다! 그런데 중요한건 이 노래 유튜브에서 찾다가 정말 충격을 금치못했다. 개인적으로는 큰 충격에 휩쌓였다.

 지금부터 할 얘기는 조금 헷갈리는 얘기이니 집중해서 들어보자. 

 유튜브에서 ' to kingdom come' 으로 검색하면 정작 다른 노래가 나오는데 다름아닌 패션핏의 같은 앨범에 있는 eyes as candles라는 노래가 나오는것이다.  뭔일인가 싶어서 비디오를 잘못올렸나 싶어서 수차례 검색했는데 계속 eyes as candle이 나오는거다. 정말 충격과 공포였다. 내가 지금까지 잘못알고 있었던 것인가. 그래서 eyes as candle로 검색하니 내가 원래 찾았던 to kingdom come이 나왔다. 


 정말 충격과 공포. 그리고 한 비디오에서 그와 관련된 댓글들을 본 결과. 이런게 나만 같지 않음을 깨달았다. 해외에서도 이미 계속 논란이 되어왔던 것이다. 그리고 댓글들을 쭉 읽어 본 결과 첨예하게 대립된 의견들이 쏟아졌다. 정말 흥미진진, 이에 대해 따로 포스팅을 한번 해볼까 하다가 일단 여기다 적어본다. 뜬금없이 Passion pit 소개하다가 관심도 없는 밴드의 노래 제목 논란글을 읽게 되는 것인데 양해를 구한다. 


 여러 의견 중에 가장 눈에 들어왔던 의견이 이러했다.

 원래 이 노래의 제목이 내가 알던 것 처럼 to kingdom come이었는데 Pandora라는 사이트가 해외에도 있나보다 (검색해보니 인터넷 라디오 스트리밍, 지금은 사이트 운영안함) 그 사이트에서 이 앨범을 소개하면서  실수로 이 노래에다가 eyes as candles라고 붙였는데 그게 일파 만파로 퍼져서 eyes as candles으로 되어 온 인터넷에 퍼져버렸다는 의견. 굉장히 신빙성 있음. 


 이에 동조하듯이 아이튠즈에서 자기가 곡을 받았는데 자기도 To kingdom come이라고, 이와 똑같은 댓글들도 엄청나게 많았다.


 그리고 나는 아이튠즈 미국판에 들어가 이 곡이 실린 앨범 manners를 검색했는데 원판이 아니라 보너스곡이 추가 된 디럭스 판이었다. 그리고 여기서 확실히 확인할 수 있었던 건 그동안 내가 알았던 To kingdom come이 eyes as candles고 eyes as candles가 to kingdom come이었다. 아이튠즈가 맞다면! (당연히 맞겠지만) 내가 잘못알고 있었던 것이고 내가 추천하고 싶은 곡은 Eyes in Candles가 되는 것이다. 정말 좋아하는 노래를 계속 잘못알고 있었던 것이다. 이 포스팅이 아니었다면 영원히 잘못알고 있었을듯. 


 자, 그러면 도대체 왜 이 어처구니 없는 사건이 발생했는지 보자면, 이제 To Kingdom Come이 아닌 Eyes as Candles로 밝혀진 이 곡에 가사를 보면 아주 정확하게 To Kingdom come이라는 가사가 나온다.  가사 자체가 흔한 문구도 아니고, 더군다나 그 흔치 않은 가사와 똑같은 제목의 노래가 있으니 이 가사가 있는 노래가 To Kingdom come이 되어버린듯 하다. 솔직히 아직도 믿기지가 않는다. 


 유튜브에서는 이 노래가 to kingdom come이든지 eyes as candles인지 뭐가 중요한가? 이 노래는 존나 좋다. 그리고 두 제목모두 멋지다라고 얘기하는데 여기서도 좋다고 말하는 노래는 내가 To Kingdom come으로 알고 있던 Eyes as Candle  ㅋㅋㅋ 헷갈리죠?


어쨌든 한줄 요약하면 사실 16위 Eyes as Candles가 내가 원래 포스팅하려던 곡이었음. 물론 이제 To Kingdome come도 좋아함.
여러분도 한번 들어보세요. 어떤제목이 어울리는가 ㅋ



1. 내가 Eyes in Candles로 알고 있던 To Kingdom Come


2. 내가 지금 원래는 추천하려고 했던, 내가 TO Kingdom come으로 알고 있던 Eyes as Candles

 가사를 보면 알다시피 To Kingdome Come이란 가사가 나온다. 이 모든 혼란의 원인!



15위

New Radicals - Someday We'll Know (176회)

 New Radicals라는 강렬한 밴드 이름. 보컬이자 작사작곡프로듀싱 모두를 담당하고 있는 Gregg Alexander가 이끄는 밴드.

 이 그룹에 대해서 참 할 말이 많은데, 정말 세계적인 히트를 친 앨범이고 수록곡 모두 다 좋다. 그런데 앨범 한장만 내놓고 사라져버림.


 이들의 다른 유명한 노래 You Get what you give를 들어보면, 가사가 참 급진적이다는 느낌이 드는데, 이들을 알면 알 수록 느끼게 된다.

 특히 그들이 내놓은 앨범 Maybe You've been brainwashed too 를 보면 앨범 제목부터 이들의 성향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해석 안됨? (아마도 너도 세뇌됐다.. 정도? )  기존의 가치관을 비판하고 기존의 주류들을 당신들로부터 돈을 갈취해가는 놈들이라고 비판하는데 그래서 그런지 앨범 1장만 내놓음 (존나 히트했는데..) 


 사실 이런 관점을 보면, 특히 좌파들로부터 아주 많은 사랑을 받는 인디밴드 혹은 락밴드들. 국내에 YB라던가 김C라던가 존나 똑바른척 하는 새끼들. 알고보면 돈 존나 쳐벌어서 외제차 끌고 다니고 하는데. 김C같은 경우엔 1박2일에도 나온 유명한 일화가 있지 않은가. 존나 어리숙한척하면서 MC몽이 주식투자하는 얘기듣고 뭔 얘긴가 하고 있다가 자기도 투자하고 싶다고 졸라서 MC몽이 하지말라고 하는데도 부탁해서 투자했다가 씹망하자 MC몽을 존나 귀찮게 했다는. 조낸 착한척 "몽아 돈 어떻게 됐어. " 계속 이러면서 그래서 MC몽이 짜증나서 그냥 김C투자금을 자기돈으로 줘버렸다고. 


 이렇다. 그냥 다 돈에 환장한 새끼들. 음악으로만 락한다고 락스피릿이 있는게 아님. 그래서 이들의 노래 가사보면 기존의 락스타를 비판하는 가사가 있음.


 좋아하는 밴드가 나와서 갑자기 삼천포로 빠졌는데 어쨌든 이 노래 Someday we'll know를 들어보면 아마 "아~ 이노래 "하는 사람도 많을 꺼다. 왜냐하면 국내에서도 나름 유명한 영화인 walk to remember에 나왔던 노래다. 이들 노래치고 상당히 감미롭고 아름다운 노래다. (하지만 이들의 앨범을 꼭 들어보자 앨범 전곡이 미치도록 훌륭함)


가사도 굉장히 좋고, 밤에 연인이랑 듣거나, 밤에 한적한 도로 드라이브하면서 따라부르기도 많이 했는데 정말 좋음.


이 노래 들어보고 맘에 들면 소개한 이들의 유일한 앨범을 꼭 구해서 들어보길 바란다. 진짜 앨범에 모든 노래가 다 좋다. 이 앨범은 초강추가 아니라. 반드시 들어봐야 한다.



14위

Taylor Swift - Love Story (186회)

 역시 더이상 설명이 귀찮을 정도로 유명한 Taylor Swift의 노래.

 1집 앨범에서도 세계적으로 히트한 노래다. 노래분위기 가사에서도 나타나듯 공주풍 스토리에 아름다운 멜로디인데 이 노래는 딱 들어보면 영어를 전혀 모르더라도 느낌이 전해져올정도로 멜로디와 가사 싱크로율이 좋은데, 헐리웃 영화에서도 나름 한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그런 스토리. 왜 그런거 있잖은가. 학교에서 별로 주목받지 못하는 여고생이 학교에서 잘 나가는 잘생긴 남자랑 잘 되는 그런 진부한 스토리들. 그런 얘기임. 


 세계적인 인지도에 비하면 국내에서는 그닥 노래 외에는 유명하지 않은데 정작 미국에서는 뭐 말이 필요없는 슈퍼스타. 

 외모,가창력 모두 훌륭하지만 앨범들 자체는 듣다보면 그 노래가 그 노래 같은 느낌이 많이 듬. 하지만 이 노래는 추천!



13위

Passion Pit - The Reeling (189회)

 미안합니다 또 패션핏입니다.

 하지만 이 노래는 꼭 들어보세요

 Reeling은 노래부분이 아니라 반주 부분이 갑. 미안하지만 이 노래 볼륨 크게 틀어놓고 집중해서 듣고 있으면 마약안해보신 분들도 마약하면 왠지 이런 기분일꺼 같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정신적으로 뿅 갑니다.  패션핏은 놀랍게도 국내 아이돌 음악이나 가요만 듣는 사람들도 처음 들으면 아 씨끄러. 뭐야 하다가도 어느 순간 대박 좋다고 할 정도로 분명히 끌림이 존재함. 


 전에 패션핏 포스팅 했을 때 

[더 리뷰/더 뮤직] - 귀를 황홀경에 빠뜨리는 신세계 음악 Passion pit


어떤 분이 앨범구해서 듣자마자 연속으로 50회 정도 들어버렸다고 댓글을 적었을 정도로 중독성이 뛰어남. 암튼 다시 한번 추천한다. 꼭 들어보자 패션핏!

특히 릴링은 내가 패션핏 노래를 맨 처음 듣고 확 빠져버리게 되었던 노래!



12위

The Script - Dead Man Walking (197회)

 드디어 나온 스크립트!!!!!!! 

 특히 이번 3월 27일에 한국 내한 공연함. 모두 같이 갑시다. 그 전까지 빨리 스크립트를 들어보시오!

 u2의 뒤를 이을 이라는 수식어가 항상 붙는 더 스크립트는 아일랜드 밴드다. 락 밴드치고 정말 감미로운 가사와 멜로디의 곡들이 진짜 많아서 락 별로 안좋아하고 가요만 듣는 사람들도 부담없이 들을 수 있을 정도로 훌륭하고, 더 멋진건 타이틀곡이나 유명한 몇곡만 좋은게 아니라 앨범(현재 3집까지) 1,2,3집 모두 그 안에 있는 전 곡이 말도 안되게 다 좋다. 지금 소개하는 이 노래도 2집에 있는 그냥 수록곡임. 워낙 좋은 노래가 많은탓에 팬들이 꼽는 최고의 노래도 제각각. 보통은 타이틀 곡이 꼽히기 마련인데 그런게 없음.  


 이 노래 말고도 타이틀곡으로 나온 유명한 노래가 많으니 관심있음 들어보고, 앨범까지 구해서 들어보고 진짜 맘에 들면 당장 인터파크로 달려가서 내한공연 티켓 예매 바람. 우리 스크립트 콘서트에서 만납시다!


 이 일련의 포스팅을 시작하고, 영상 찾다가 콘서트 버젼이랑 시디랑 가장 차이 없는 밴드 중에 하나. 내한공연이 기대된다!








11위 

Katy Perry - California Gurls (feat. Snoop Dogg) (198회)

 개인적으로 케이티 페리라는 여가수를 너무나 좋아하는데, 왜 좋아하는지 그것은 이 뮤직비디오를 보면 한방에 해결된다.

 장난꾸러기같은 표정, 귀여움, 섹시함, 모든 것이 존재하는 여가수. 


 케이티 페리를 좋아한건 완전 히트한 그녀의 1집 (더 정확하게 옛날에 무명시절 발매한 1집이 있지만, 보통 이걸 1집으로 생각함)이 메가히트하면서 였는데 한 앨범에서 무려 5곡이 히트했는데 그래서 그녀의 2집이 기대된건 당연지사. 그리고 발매된 2집은 앨범에서 5-6곡이 메가히트 빌보드 1위를 했다. 정말 속이 뚫리는 시원시원한 보컬, 너무나 멋진 멜로디, 단점 찾기가 힘들 정도. 마찬가지로 앨범전체가 다 훌륭하다. 케이티 페리만 따로 포스팅 할 수 있을 정도로 소개시켜주고싶은 노래가 많다. 


 그리고 그 중에서도 가장 좋아하는 이 노래.  특히 이 뮤직비디오는 장난끼가 가득하다. 큰화면으로 보면서 케이티페리의 순간순간 능청스럽고 장난끼 가득한 표정을 보고 있으면 안좋아할수가 없다. 더욱이 이 노래는 Jay-z외 Alicia Keys가 부른 뉴욕찬가 Empire state of mind를 대항하는 노래다. Jay-z가 뉴욕찬가를 만들자, 케이티 페리도 그러면 L.A 캘리포니아 찬가를 만들어보자 싶어서 만든 노래로 뉴욕의 분위기와 맞닿은 그 노래와 마찬가지로 우리가 흔히 상상하는 캘리포니아와 똑같은 분위기의 노래로 가사 내내 캘리포니아를 찬양한다.

이 사실을 알고 두 노래를 들으면 더욱 노래 듣는 즐거움이 있다.






여긴 보너스로 




포스팅 후기)

 이제 마지막으로 TOP 10만 남겨두고 있다.

 이제까지도 좋은 노래가 많았는데 과연 그 정점 10곡은 무엇일까? 

 아무도 기대안하는거 아님?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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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ersti 2013.07.04 15:59 신고

    Passion pit 검색하다가 들어왔어요ㅎㅎ 추천목록들 보는데 완전 반가움!!! 재밌게 읽었어요ㅋㅋ Passion pit 좋으시면 Delphic이나 조금더 말랑한 Phoenix나 신나는 Foster the people은 어떠세요?ㅎㅎ 아님 벌써 다른 리스트에 있으시려나 ㅋㅋ 재밌는 포스트 감사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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