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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리뷰/더 뮤직] - [iTunes] 가장 많이 들은 음악 베스트 50 (41위-50위) 20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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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리뷰/더 뮤직] - [iTunes] 가장 많이 들은 음악 베스트 50 (21위-30위) 20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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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망의 Top 10

지금부터 나오는 노래들은 상식적으로 안좋아할래야 안 좋아할수 없는 (개인적임) 명곡들임.

진짜 여기 있는 곡들 안좋아하면 너랑 안놀꺼임! ㅋ


이 기획 포스팅을 재미나게 보신 분들이라면, 그리고 그 안에서 좋은 노래를 발견한 분들이라면 분명 어느정도 기대를 할 거라고 생각을 조심스럽게 해봅니다. 과연 1-10위에 노래들은 얼마나 좋을까. 정말 기대해도 후회없을 정도로 좋은 노래들이 1-10위에 랭크되어있습니다.


참고로 아래 아이튠즈 캡쳐 화면을 잠시 보면.



제가 가진 총 31,235곡 216.67기가의 음악들 중 그 정점에 서 있는 곡들임.

(물론 인생을 통털어서라기 보다는 아이튠즈를 쓴 이후이긴 하지만 이렇게 나만의 음악 통계를 낼 수 있었던 것도 아이튠즈 덕분아닌가, 아이튠즈를 쓰자! 땡큐 스티브 잡스, 애플)


두말이 필요없는 명곡들이니 필감하고, 반드시 꼭! 꼭! 좋아해주길 바람!

시작합니다. 내가 가장 많이 들은 음악 베스트 1-10위!!!!




10위

The Naked and famous - Punching in a dream (201회)

 뉴질랜드의 신성, 십년만인지 십몇년만인지 처음으로 자국 뉴질랜드 음악 차트 1위를 석권한 The Naked and Famous

 아무래도 영어권이다보니 미국,영국,등의 영어권 음악들이 항상 차트를 차지하는 뉴질랜드지만 이들이 데뷔함과 함께 자국차트를 점령했는데, 호주에서도 무척이나 인기가 있다. 맨 처음에 아는 동생인 JK가 소개를 해줘서 들었는데 정말 노래를 듣다보면 가슴이 뛴다. 


 10대 20대의 순수함, 열정, 폭발력, 거칠지만 흡입력 있는, 온갖 수식어를 다 갖대되도 모자를 만큼 멋진 음악을 하는 밴드다.

 이제까지 마찬가지로 앨범 자체를 들어보면 더욱 사랑하게 될 밴드다.  국내에 멜로 100위 이딴거나 맨날 음악이라고 듣다보니 어느샌가 앨범을 듣는 재미가 사라지고, 음악을 1회용 나무젓가락 소비하듯 쉽게 소비하고 버리게 되는 지금의 풍조를 볼 때, 이런 밴드가 있었고 사랑 받았다면 우리도 음악의 앨범듣기, 앨범듣는 재미를 깨닫고, 더욱 다양한 양질의 음악을 쉽게 SBS인기가요 등지에서 듣게 될 수 있지 않았을까 싶다. 암튼 강추!



9위

Kings of Leon - Use Somebody (202회)

 영국 락에 비해 침체되고 개강간 당한 미국락의 자존심을 되살렸다고 혹자가 평가하는 kings of leon

 2010년에 앨범이 나왔었으니까 이제 곧 새 앨범이 나올 시기가 된 거 같은데. 지금 무척이나 기다리고 기다리는 밴드 중에 하나다.


 일단 이 노래는 그들의 노래 중에서도 가장 좋아하는 곡이고, 가장 좋아하는 앨범 Only by the night (2008년)에 속한 노래다.

 뭐 말이 필요없지!


 이 음악이 맘에 든다면 일단 추천하는 저 앨범을 구해서 들어보고, 맘에 들면 다른 앨범들도 들어봅시다!



8위

Potato -  จำอะไรไม่ได้ (214회)

 태국의 F.T 아일랜드, CN BLUE라고 하면 포테토한테 조금 미안함.

 태국의 국민 락그룹 포테토의 노래로. 이전에도 블로그에 한번 포스팅 한적이 있는데, 보컬 풉이 존나 잘생겨서 인기가 참 많음. 하지만 노래도 개 좋다는게 함정. 2011년쯤에 가장 많이 들었던 노래가 아닌가 싶다. 


 태국음악 뭐야? 하는 분들. 

 한국음악도 다른나라에선 '한국음악 뭐야?' 이러지 않았겠어요? 세상에는 좋은 음악이 엄청나게 많답니다. 우리가 좋아하는 수 많은 한국가요들. 명곡들을 죽을 때까지 존재조차 모르는 50억명 이상의 사람이 있다는 걸 알아야 해요. 오픈마인드로 음악을 들어봅시다. 개인적으로 태국노래 정말 좋은 노래 많습니다.



[MV]POTATO - จำอะไรไม่ได้(official) HD



7위 

Passion Pit - Little Secrets (219회)

 패션핏이 계속 나오니 조금 민망하긴 하지만, 그만큼 좋다는걸 생각해주시고 맘 넓게 감상해보자.

 콘서트에서 나오면 사람들이 반쯤 미쳐버림. 노래 후렴구 하이어 하이어를 미친듯이 따라 외쳐보자.

 계속 패션핏에 대해서 너무 많이 언급했기 때문에 이쯤으로 마침. ㅋ




패션핏에 대한 지난 포스팅을 보시려면 클릭 

[더 리뷰/더 뮤직] - 귀를 황홀경에 빠뜨리는 신세계 음악 Passion pit



6위

The Naked and famous - Young Blood (232회)

 위에 이미 소개한 The Naked And Famous의 필생의 역작 Young Blood

 정말 이 노래를 듣고 있으면 가슴이 쿵쾅쿵쾅 뛰게 되는데 굉장히 사람의 피를 끓어오르게 하는 힘이 있다.

 

 잊었던 열정,순수함 등이 있다면 이 노래를 듣고 가슴한켠에 열정,순수함등이 되살아나는 느낌을 받는 명곡이다.

 지금 이들의 새앨범을 기다리고 있는데 정말 이 노래의 임펙트가 너무나 커서 이들이 소포모어징크스가 되지 않을까 두려울 정도.


 정말 이 노래 제발 귀에 한번에 안꽂힌다고 버리지 말고 몇번들어보고 꼭 감동을 느껴보길 바란다.

 나는 한번에 귀에 꽂히긴 했는데, 정말 혹시 한번 듣고 별로네 하고 안들어볼까싶어서 안타까움. 정말 좋은 노래.




아래 영상은 호주에서 직접 공연가서 찍은, The Naked And Famous의 라이브 영상 

Young Blood 나오자마자 호주 새퀴들 아주 개지랄 발광함.




5위

Pixie Lott - Cry me out (254회)

 픽시롯의 크라이미 아웃. 

 가창력으로 보나, 노래로 보나 분명 국내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한번쯤은 나올 법도 한데, 얼마전 K-POP스타에서 이 노래가 딱 한번 나왔다. 드디어 나왔구만 했는데 원곡이 너무 압도적이다보니 훗....


 존나 이쁜 픽시롯의 귀여움,섹시함이 은근히 묻어 나오는 개명곡.





4위 

Miami Horror - Holidays (259회)

 호주 밴드 Miami Horror의 명곡

 뮤직비디오가 상당히 볼만 하다. 이 노래를 듣다보면 마찬가지로 엄청 경쾌하고 신나는데 그런 유쾌함을 괴물남자친구와 완전이쁘고사랑스러운 여자친구의 여행, 로드트립을 통해서 그 경쾌한 유쾌함을 그려냈다.  뮤직비디오와 엄청난 싱크로율을 자랑하는 곡으로. 두 말 필요없다.


 앨범도 너무 좋고 훌륭한데, 이 곡만 듣고 판단하면 조금 실망할수는 있다. 조금은 다른 느낌의 곡들이 많은데 그럼에도 나는 초강추.



3위

Tata young - Yorm (260회)

 태국의 이효리. 타타영의 사랑노래.

 특히 뮤직비디오는 나의 판타지의 결정판. ㅋ

 

 여자친구가 남자친구 집에서 하룻밤 자고 일어나서, 남자친구가 자고 있는 사이 혼자 일어나서, 남자친구의 큰 와이셔츠를 걸치고, 순백색의 흰 양말을 신고서 아래층 주방으로 내려가 토스트를 굽고, 커피를 내고 , 그리고 있다보면 남자친구가 깨어서 뒤에서 꼭 안아주는데 여자는 이보다 더 행복 할 수 없다는 듯한 표정으로 아주 사랑스럽고 아름다운 멜로디의 노래를 부른다. 


 태국친구들한테 들은바, 이 뮤직비디오에 저 남자가 실제 연인이라고. 그래서 그런지 노래를 부르는 타타영의 표정이 정말 사랑에 완전 흠뻑 빠진 여자의 표정을 하고 있다. 정말 아름다운 멜로디의 노래이니, 이 노래를 시작으로 태국 노래에 관심을! ㅋ

 

Tata Young - Completely : ยอม (Official Music Video)



2위

New Radicals - You get what you give (319회)

 국내에서는 거의 안알려진, 하지만 대부분 서양애들은 이 노래를 알 정도로 메가히트한 노래.

1998년도에 발매됐음에도 지금 들어도 전혀 촌스럽지 않은것이 매력이다.  밴드의 이름처럼 가사도 아주 강렬하다. 세상의 주류, 부조리함을 비판한다. 뮤직비디오 보면서 한번 듣고, 맘에들면 가사보면서 한번 더 들어보길. 그리고 이들의 앨범, 단 하나의 명반을 꼭 구해서 들어보자. 정말 엄청나다! 천재다. 천재.


그렉알렉산더가 계속 활동했다면 얼마나 많은 명곡들이 나왔을지 상상이 가지 않을 정도.


New radicals - You Get What You Give


Wake up kids

이것들아 얼른일어나

We've got the dreamers disease

우리는 꿈꾸는 병을앓고있지.

Age fourteen

나이는 14.

They got you down on your knees

그들은 너의 무릎을 꿇게했어

So polite

너무 얌전해.

You're busy still saying please

넌 아직도 "제발~" 이라고 하는데에 바쁘지.

Frenemies

(Friend 와 Enemies 의 합성어 같네요~ 친구인지 적인지 분간할수없다는..)

Who when you're down ain't your friend

너가 힘들때 있는사람은 너의 친구가 아냐

Every night

매일밤

We smash their mercedes-benz

우리는 너의 벤츠를 부시지

First we run

첫째 우린 튀지

And then we laugh 'til we cry

그리고 눈물날때까지 우린 웃지

But when the night is falling

하지만 밤이 다가올땐

And you cannot find the light

빛을 찾을수가 없어

If you feel your dream is dying

너의 꿈이 죽어간다고 느껴 질때면..

Hold tight

꽉 잡아

You've got the music in you

너는 너안에 음악을 가졌어

Don't let go

놓지마

You've got the music in you

넌 너안에 음악을 가졌어

One dance left

한 춤이남았어.

This world is gonna pull through

이 세계는 이제 너에게 올거야

Don't give up

포기하지마

You've got a reason to live

넌 너가 살 이유가 있어

Can't forget

잊을수 없어

We only get what we give

우리는 우리가 주는것만을 받아.

Four a.m. we ran the miracle mile

새벽 4시 우리는 기적의 길을 걷지

We're flat broke

우리는 돈도 없어

But hey we do it in style

하지만, 우리는 스타일있게 밀고나가 잖아

The bad rich

나쁜 부자들-_-

God's flying in for your trial

하느님은 너를 재판하러 오시리라.

But when the night is falling

하지만 밤이 다가올땐

And you cannot find a friend

너의 친구를 찾지 못하지

You feel your tree is breaking

너의 나무가 부러진다고 느껴질댄

Just bend

그냥 굽어져 -0-;

You've got the music in you

너는 너안에 음악을 가졌어

Don't let go

놓지마

You've got the music in you

넌 너안에 음악을 가졌어

One dance left

한 춤이남았어.

This world is gonna pull through

이 세계는 이제 너에게 올거야

Don't give up

포기하지마

You've got a reason to live

넌 너가 살 이유가 있어

Can't forget

잊을수가 없어

We only get what we give

우리는 우리가 주는것만을 받게돼지.

This whole damn world can fall apart

이 빌어먹을-_-세상은 으스러질수있어;

You'll be ok follow your heart

너의 마음을 따라가도 놓을꺼야

You're in harms way I'm right behind

너가 아픔의 길을걸을때 난 너의 뒤에있어

Now say you're mine

자이제말해, 넌 내꺼라고.

You've got the music in you

너는 너안에 음악을 가졌어

Don't let go

놓지마

You've got the music in you

넌 너안에 음악을 가졌어

One dance left

한 춤이남았어.

This world is gonna pull through

이 세계는 이제 너에게 올거야

Don't give up

포기하지마

You've got a reason to live

넌 너가 살 이유가 있어

Can't forget

잊을수가 없어

We only get what we give

우리는 우리가 주는것만을 받게돼지.

Don't let go

절대 놓지마

I feel the music in you

난 너의 음악을 느껴

Fly high

높이 날아

What's real can't die

진정한 현실은 죽지 않아

You only get what you give

넌 니가 주는것만을 받게 돼지.

You're gonna get what you give

넌 니가 주는것만을 받게 될거야.

Just don't be afraid to leave

여길 떠나기를 두려워하지마

Health insurance rip off lying

보건보험은 사기꾼들이야-_-

FDA big bankers buying

FDA(돈빌려주는갑부단체-_-) 은 계속 돈을 꿔주지

Fake computer crashes dining

가짜 컴터는 망가지고-_-

Cloning while they're multiplying

인간복제는 계속 해서 태어나

Fashion shoots with Beck and Hanson

패션은 Beck 과 Hanson 이 주도하지

Courtney Love and Marilyn Manson

Courtney Love 와 마른린 맨슨

You're all fakes run to your mansions

당신들은 돈을 벌기위해 쇼하는 사람들-__-

Come round here we'll kick your asses

여기로 와봐 널 밟아줄게-_-




1위

Passion Pit - Sleepyhead (355회)


대망의 1위, 3만여곡의 정점에 있는 2위와도 엄청난 격차를 보이고 있는 바로 이 곡은 Passion Pit의 Sleepyhead

이 노래에는 내가 좋아하는 패션핏의 모든게 다 들어있다고 본다.


가사가 있는 부분보다, 처음 음악 시작하는 전주, 중간의 간주, 사비(후렴구)가 나오기 직전에 폭발하듯 터지는 부분 등등
이 노래는 심지어 가요밖에 안듣는 동생녀석이 한번 듣자마자 엄청 좋다고 말할 정도로 좋다.


이런 노래를 전혀 들어보지 않은 이들에게 처음에 거부감은 있을지 모르지만, 어느 순간 가슴을 쿵쾅울리는 비트,드럼,키보드,모든게 어울어져서 감동을 줄 것이다. 긴 말이 필요없다. 꼭 들어보자. 두번듣자!





패션핏에 대한 지난 포스팅을 보시려면 클릭 

[더 리뷰/더 뮤직] - 귀를 황홀경에 빠뜨리는 신세계 음악 Passion pit




여기까지 이 기획 포스팅을 마친다.

아이튠즈를 쓰면 이렇게 나만의 음악 세상이 나타난다는 것을 보여주려는 의도로 시작되었던 기획포스팅이 오랜만에 내가 좋아하는 곡들을 다시 한번 또 감상해보고, 뮤직비디오를 찾아보면서 유튜브를 돌아다니며 오랜만에 새로 나온 그들의 라이브영상들도 볼 수 있고, 패션핏의 제목논란처럼 전혀 몰랐던 사실도 알게 되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


다른 예술은 잘 모르겠다.

엄청나게 아름다운 그림을 그려도 무명작가가 그리면 그저그런 그림이지만, 피카소가 줄 한줄을 그으면 예술이 되고 돈이 되는 미술

도무지 의미를 알 수 없는 몸짓의 행위 예술 등 세상에 많은 예술이 있지만,


나는 고상한척 고귀한척 하지 않고, 대중들에게 사랑받는, 좋으면 좋고, 싫으면 싫은 대중음악이 진짜 예술이 아닐까 싶다. 

흔한 사람들의 사랑얘기, 고민, 인생이 담겨있는 대중음악은 새로운 악기가 나오고, 새로운 방식이 나오면 그에 가장 걸맞는 방식으로서 표현되어진다. 


대중음악의 매력이다.


그만큼 다양한 음악이 있고, 다양한 취향이 존재한다. 여기 소개한 내가 가장 많이 들은 음악 1위부터 50위까지 중에 단 한곡도 안좋다고 느끼는 사람도 있을테고 모두 좋다는 사람도 있을 수 있다. 그게 대중음악이다. 다만 분명한건 한국 음악시장은 편중되어있다. 오로지 돈만을 추구해서 만든 상업뮤직의 범람이다. 음식으로 따지면 돈도벌고 맛있는 음식도 먹이고 하는 좋은 음식이 아니라,  돈만 쫒아만드는 대륙의 가짜음식같은 느낌들. 공장에서 납품받아 만드는 모두 똑같은 맛의 음식. 그런 거다. 


다양한 음식이 있듯, 다양한 음악이 있다는 것을 인지하고, 좋은 음식을 찾아나서듯, 좋은 음악을 찾아서 들어보는것도 세상을 변화시키는 일이 아닐까 싶다. 부디 마음의 문을 활짝 열고 귀기울여 내가 소개한 음악들을 들어보고 단 한명의 독자라도, 단 한개의 좋은 밴드, 좋은 노래를 찾아서 들어보게 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


읽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 좋은 글이라고 생각되면 추천 및 댓글도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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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야나무 2013.03.06 00:13 신고

    감사합니다.

  2. 레고 2013.03.07 21:13 신고

    YOUNG BLOOD 들으면 절대후회안함
    가보지도않은 뉴질랜드 풍경이 막 펼쳐짐

  3. 엑스이놈 2013.03.07 21:36 신고

    지금 2시간째 young blood만 듣고 있네요
    다른곡도 들어봐야 하는데 이게 정말 확 꽂히네요.
    여자보컬도 미인인데다 아닌데 매력 쩔구요.

    유투브에서 라이브버전도 들어봤는데 라이브도 잘하네요.
    빨리 다른곡도 들어봐야겠네요.

    정말 이젠 멜론100 보면 정말 들을만한 노래 찾기가 힘들더라구요.

  4. BlogIcon 길잡이 2014.11.22 00:21 신고

    2달쯤 전에 이 글을 보고 다양한 음악을 들어야겠다는 결심을 하고 한국의 패닉부터 영국의 유명한 락 밴드를 거쳐 조금씩 듣는 귀를 넓혀가고 있습니다.

    아직 '남들이 좋은 노래는 나도 좋다' 수준이지만 조금씩 저만의 플레이리스트를 만들어보려구요. 저역시 아이폰을 구입하던 시점부터 기록을 중요하게 여겨서 재생횟수를 수집하고 있습니다. 언젠가 소개시켜드릴 수 있다면 좋겠네요. 수고하세요

    • 엄청 기쁜 댓글이네요. 제가 쓴 글로 인해 누군가에게 큰 도움이 되었다는게^^ 나중에 길잡이님 곡도 소개시켜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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