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기다리고기다리던!!!!!!! 스크립트 내한공연이 내일 2013년 3월 27일로 다가왔다. 
이 훌륭한 밴드를 단 한명이라도 더 알게되어, 단 한명이라도 더 이 내한공연을 놓치지 말라는 의미에서 스크립트 포스팅을 해본다.








 호주에서 한참 음악들을 때 맨 처음 접한 스크립트의 1집

 뭐 이때까진 별로 관심이 없었고, 그들이 누군지도 잘 몰랐다.


 그런데 1집, 요 신통방통한 앨범. 듣자마자 트랙 1번부터 5번까지 그냥 귀에 쏙쏙!!!!! 대박!


 이렇게 스크립트의 팬이 되었고,

 호주에 있는 동안 그들의 2집 The Science & Faith가 발매되었다.


 무슨 말이 필요할까, 이 앨범은 10곡 전부다, 절절절절절절.... 쩔어. 


 그리고 가장 최근 2012년 발매된 3집. 2집 이후 너무나 기다리고 기다리던 3집까지 후덜덜..


 U2 이후 최고의 아일랜드 밴드, 아일랜드 대표 밴드라고 불리우는 더 스크립트, 외국에서는 충분히 이름값도 하고, 보컬인 대니가 유명한 오디션 프로그램 The Voice의 심사위원도 하고, 그러면서 같이 만난 블랙아이드피스의 Will I Am이랑 친분으로 3집에 Hall of Fame도 같이 부르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국에서의 인지도는 상당히 낮은편이다. 뭐, 워낙 멜론 TOP 100을 사랑하는 사람들이라 그런가.



보컬인 대니가 약간 훈남이라 그런가 한국에서는 여성팬들의 절대적인 지지가, 예매할때 예매비율 보니, 20-30대 여자분들이 거의 80프로 이상.
10대 여자가 나머지. 남자팬은 몇프로 안되는데.  비단 외모 때문만은 아닌것이. 달달한 음악, 멋진 가사들을 보면 여자들이 좋아할수 밖에 없는 것 같다. 멜론 탑 100같은거만 듣는 사람들 몇에게 추천해줬더니, 노래 정말 괜찮다고 말할 정도로, 뭐 사실 우리나라에서야 락이지만, 따지고 보면 그 쪽에서는 인기가요 아닌가. ㅋㅋㅋㅋㅋ


어쨌든 긴말 필요없으니 뮤비나 라이브영상 몇개를 띄어본다.



2집의 첫곡! You Won't Feel A Thing . 아 이제 저 열기를 내일 밤 느낄 수 있단 생각에 미칠것 같다.



내가 제일 좋아하는 앨범인 2집에 수록된 Nothing , 저 거대한 스타디움에 모인 양키들의 떼창. 아 소름돋아



위에 Nothing 한글 번역 가사 입힌 뮤비. 달달한 음악으로 들으면 가슴아픈 사랑노랜데, 또 한편으로 생각해보면 이별한뒤에 술 먹고 꼬장부리는거고 ㅋㅋㅋ



3집 수록곡인 Hall Of Fame



2집 수록곡 - If you Ever Come Back 






누가 작업해놓은 The Man Who Can't Be Moved (달달한 가사와 멜로디. 스크립트 음악을 더욱 느낄려면 가사까지 음미해보길)



호주에 있을 때 아주 하루종일 라디오에서 흘러나왔던 2집의 For the First time 

이 노래 가사랑 보고도 어찌 안좋아할수 있을까




















정말 맘 같아선 좋아하는 노래들을 다 올리고 싶은데 그러면 몇십개. 

정말 좋은 노래들이 많은 밴드니, 꼭 한번 들어보고 맘에 들면 이번 내한공연을 놓치지 말라고 말하고 싶다. 

진짜 기대된다. 아오.. 소름돋아!



















  1. 레고 2013.03.26 15:26 신고

    내가 가야 하는데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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