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이들을 지키고 싶으신가요?

그렇다면 EFR 코스에 대해 알아보세요!

생존의 고리라는 말 아세요?

생존의 고리  



 

생존의 고리란 심정지 환자가 있을 때, 그 사람을 돕기 위해 해야하는 일련의 과정들을 일컷는 말입니다.
생존의 고리라고 부르는 이유는 이 과정들이 유기적으로 연결이 되어야  환자의 생존 확률을 높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환자가 발생했을 때 분초를 다투는 응급처치가 필요한데 대부분은 당황하여 우왕좌왕하느라 시간을 허비해 살릴 수 있는 사람도 많이 놓친다고 합니다. 

 지금부터 EFR에서 강조하는 생명의 고리 4단계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119 신고하기!



 

 모든 일의 첫 번째는 119 신고랍니다.  
 환자가 최대한 빨리 전문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환자 발견 즉시. 119에 신고해주세요. 주위에 사람들이 많다면 사람들에게 부탁을 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단, 주의 할 점은 부탁할 때 반드시 100% 신고가 들어갈 수 있게  특정인을 콕 찝어서 부탁해야 합니다. “ 거기 빨간 야구모자 쓰신 남자분! 119에 신고해주세요!” 이런 식으로 말입니다. 통계에 의하면 단순히  '신고해주세요'라고 얘기하는 것보다,  사람을 콕 찝어, 특정인에게 책임감을 부여해 얘기했을 때 더 신고를 빨리 한다고 합니다.




2. CPR (심폐소생술)









신고를 했거나, 부탁했다면 심폐소생술(CPR)을 시행해야합니다. 
심폐소생술은 흉곽압박 30회 + 구조호흡 2회를 반복하시면 된답니다. 30:2 비율! 중요합니다. 흉곽압박을 하실 때의 올바른 자세로는 두 손의 힘을 모으고, 미끄러지지 않기 위해 손에 깍지를 끼고 위에서 직각으로 누르는 힘을 이용하여 체중을 싣고 눌러주셔야 합니다. 심장은 갈비뼈 안쪽에 깊숙한 곳에 있기 때문에 힘껏 눌러주셔야 심장까지 압박이 전해지겠죠.



 분당 100-120회의 속도로 힘껏 흉곽압박 30회를 하신 후에는 흔히 인공호흡이라고 알고 계시는 구조호흡을 하셔야 하는데, 이 때 중요한 것은 폐까지 공기를 전달 할 수 있도록 힘껏 불어넣으셔야 하는데 그러기 위해선 기도를 개방해서 공기가 폐까지 흘러 들어갈 수 있도록 기도개방(기도확보)


그리고 환자의 코를 막아서 불어넣은 숨이 코로 다시 빠져나오지 않게 해야합니다.


그리고 구조호흡을 하면서 눈으로는 가슴쪽을 관찰하면서 환자의 폐에 공기가 들어가 풍선처럼 가슴이 부풀어 오르는지까지 확인을 해야합니다.  이렇게 두번의 구조호흡. 그리고 다시 흉곽압박 30회,구조호흡2회 30대2의 비율로 계속 해주셔야 합니다.

이렇게라도 알고 계시는게 중요하며, EFR에서 중요시 여기는 CPR을 체계적으로 배워놓으시고 잊지말고 한번씩 연습하셔서 실제 이런 일이 벌어졌을 때 침착하게 하실 수 있도록 하셔야 합니다. 




3. AED (자동 제세동기)



영화나 드라마에서 심정지 된 사람을 살리기 위해 전기충격을 주는 것을 볼 수 있죠? 그걸 떠올리시면 됩니다.

 AED, 한국말로는 자동 제세동기라고 합니다. 아마 의학드라마를 많이 보신 분들은 한번 쯤은 들어보셨을테지만 대부분 분들에게는 생소한 이름 일 것입니다. 하지만 일반인도 사용할 수 있고 요즘엔 공공장소나 공공기관등에 많이 보급되어 흔히 볼 수 있는 기계입니다. 




 지하철역 등에서도 이제는 쉽게 찾아 볼 수 있습니다. 그만큼 중요한 것이죠.   사용법이 어렵진 않지만 배우지 않으면 아무래도 사용이 쉽진 않겠죠? EFR 자격증에서는 기본적으로 AED 사용법을 교육하고 있습니다.  AED는 심장에 전기충격을 줘서 심장리듬을 회복시키는 기계입니다.  사용하면 심정지 환자의 생존률을 CPR만 하는 것보다 훨씬 더 올려주는 역할을 하는 정말 중요하고 고마운 기계 입니다. 

 

 4. 전문 치료


이제 119 소방구급대원이나 앰뷸런스가 도착해 전문 의료진들이 도착했을 것입니다.
이제 환자를 살리고 회복시키는 것은 병원에 달렸지만, 당신이 한 일반 응급처치가 전문 치료단계에서 회복을 빨리 할 수 있게 해줍니다.


 심폐소생술 CPR의 중요성

 심정지 이후, 시간별 CPR에 따른 결과
 0-4 분 / 뇌손상,기능손상 거의 없음
 4-6분 /  뇌손상의 가능성 있음
 6-10분 / 뇌손상 가능 확실히 있음
10분이후 / 심한 뇌손상, 뇌사

 빠른 응급조치는 이후 병원으로 후송되 치료를 받을 때도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는가를 보여줍니다.



응급처치의 중요성과 필요성 

 4분의 기적 
  

  심정지는 절대 남의 일이 아닙니다.
  심정지는 대개 갑작스럽게 일어나며 환자 스스로 구조요청을 할 수가 없습니다.  또한 심정지 발생으로부터 4-5분이 지나면 뇌손상이 시작되기 때문에 목격자의 신속한 응급처치가 필수적이며, 통상 제세동이 1분 지연될 때마다 생존율이 7-10% 감소하지만,  심폐소생술을 실시할 시 1분당 2.5-5% 감소합니다.  또한 목격자가 심폐소생술을 실시했을 때 생존율이 실시하지 않았을 때 생존율의 2-3배에 이르므로 반드시 심폐소생술을 배워놓는 것이 좋습니다.

 대한민국에서 심폐소생술 시행률은 외국에 비해 굉장히 낮습니다.  2010년 통계에 의하면 대한민국에서의 일반인 심폐소생술 시행률은 3.1%로, 미국의 37.4%(2011년 통계)에 비해 매우 낮은 수치입니다. 이에 따라 대한민국에서 급성 심정지 환자의 병원 이송시 생존입원은 9.9%, 생존퇴원은 3.0%에 불과하고 특히 뇌기능이 정상적인 비율은 0.9% 뿐이 었습니다.  반면 미국의 경우에는 생존입원은 26.4%, 생존퇴원은 10.3%, 정상 뇌기능 비율은 7.7% 였습니다.  대한민국에서 구급대가 4분 이내에 도착하는 비율은 8.9%, 환자를 8분 안에 병원까지 이송하는 비율은 0.7%에 불과하기 때문에 구급대가 도착하기 전 일반인의 심폐소생술에 대한 필요성이 높습니다.

  최근에 식생활의 서구화와 노령화로 뇌졸중,심근경색 등 심·뇌혈관 질환이 급증하면서 심정지로 인한 사망이 크게 늘고 있습니다.
  사람은 심장이 멈춘 후 1분마다 소생률이 10%씩 떨어지고 4분이 지나면 뇌손상이 시작되고 10분이 지나면 뇌사 상태에 빠져 심폐소생술 같은 응급조치가 이뤄지지 않으면 곧 사망하게 됩니다.  심정지는 대부분 집이나 공공장소에서 발생하는데 우리나라에서 심정지 환자가 생존하는 확률 3.0%밖에 되지 않습니다.  미국의 심폐소생술 시행률을 40%, 스웨덴 14%, 일본 10.2%로 심폐소생술 시행률과 생존율의 상관관계를 비교하면 격차가 너무 큽니다.  심장마비 환자를 최초로 목격한 사람이 즉시 심폐소생술을 시작하면 생존율을 높일 수 있습니다. 생사가 ‘운명의 4분’에 달려 있습니다.

 


EFR이란?




 수만명의 검증된 강사들과 최고 품질의 교재로 여러분이 쉽고도 실제적인 응급처치 기술을 배우고 자신감을 가지고 구조활동을 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물론 국내에도 여러 응급처치 단체가 있지만 모든 단체가 국제적으로 인정받고 통용되는 것은 아닙니다. EFR은 전세계에서 인정받는 응급처치 자격증을 발급받을 수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는 성인과 소아를 위한 CPR(심폐소생술)과 AED사용법 등 다양한 응급처치 스킬을 배웁니다.  특히 강의 보다는 실습중심, 자기 주도적 학습 중심으로 교육이 이뤄져 시간의 절약과 함께 실제 상황에서의 응급 구조 스킬을 향상 시키는 데 매우 효과적입니다.

 EFR (Emergency First Response)은 미국에서 만들어진 세계적으로 급부상하고 있는 국제적인 응급처치 교육기관입니다. 전세계적으로 3만명 이상의 강사진이 활동하고 있으며 약 40년의 전통을 바탕으로 효과적이며 체계적인 응급처치 교육 코스를 개발하고 시행해왔습니다.  EFR 코스는 국제적으로 명성이 높은 구명 구급기관들을 대표하는 국제 표준 그룹인 ILCOR의 BLS 전문가 그룹의 지침에 따라 교육내용을 구성합니다. 따라서 EFR 코스는 전세계적으로 자격 인정을 받습니다. 현재 미국을 비롯한 각 국의 많은 단체, 학교, 행사에 응급처치 교육을 전담 보급하고 있으며 2008 베이징 올림픽에서 공식 응급처치 파트너로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EFR 코스는 일반인 구조자의 자신감을 형성하고 의학적 응급상황에서 자진하여 응급처치를 시행할 수 있도록 행동 중심의 트레이닝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효과적인 응급처치자 양성을 위해서 EFR은 학습자의 스트레스를 최소화 한 상황에서 필요한 응급처치 기술을 충분히 습득하도록 교육과정을 운영합니다. 바다사나이 다이브에서는 EFR 코스의 규정을 따라 정식 교재로 매뉴얼에 따라 EFR교육을 진행합니다.  정식으로 등록된 실력있는 정규 강사진들이 많은 교육 경험을 바탕으로 퀄리티있는 EFR 교육을 제공합니다. BADASANAI DIVE에서 지금 응급처치사가 되어 소중한 사람들을 지켜주세요.



코스구성

5시간 정도의 교실 수업과 실습으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1부: 1차 처치 (성인, 유아, 소아)

1. 현장상황의 평가

2. 차단기구 사용

3. 일차평가

4. 구조호흡

5. 일인 구조자 성인 심폐소생술 (CPR)

6. 심한 출혈관리

7. 쇼크관리

8. 척추 부상의 처치

9. 자동 심실제세동기 사용 (AED)

10. 질식관리

 2부 : 2차 처치와 시나리오(성인, 유아)



이런분들은 꼭 들으세요!

취업을 준비하시는 분들 (대학생들 여름방학, 겨울방학을 이용해 자격증 추가, 스펙업!)

- 스포츠, 레포츠 계통에 종사하시는 분들

- 사람을 많이 상대하는 업종에 종사하시는 분들 (승무원, 교사, 각종 서비스업)

- 회사를 경영하는 업주분들 (직원 안전 교육)

 

-다른 응급처치 교육과 차별화되는 EFR 코스의 장점-

 

1. 수료증이 아닌 '자격증' 카드 발급

2. 전세계적으로 인정받는 믿을 수 있는 응급처치 교육 단체

3. 언제 어디서든 자율학습이 가능한 상세한 교재


4. 짧은 교육시간에 최대의 효율 (자율학습을 통해 강의 시간을 4시간 이내로 단축)

 

예측할 수 없이 생기는 사고! 심정지 환자의 60%는 가정에서 발생한다는 사실 아시나요?  

여러분의 손으로 친구와 내 아이,가족들을 살릴 수 있습니다!  

내가 의사가 될 수는 없지만 다른 사람의 생명을 구할 수 있도록 해주는 자격증..

EFR보다 값진 자격증이 또 있을까요?


성인 뿐 아니라 어린이 응급처치, 심폐소생술, AED사용법 모두 교육하고 성인/어린이 응급처치/CPR/AED 자격이 다 포함되어 있는 풀버전 EFR자격증이 발급됩니다!!!

이론은 상세한 교재와 함께 자율학습으로,  실제 강의는 실습 위주로 즐겁게!! 
하루 4~5시간 정도 강의를 수료하시면 국제적으로 인정받는 응급처치 자격증 취득가능!  


사랑하는 사람을 지키세요!
더 자세한 정보는 바다사나이 다이브 클릭! http://cafe.naver.com/badasanai/2830




  1. 힝기스 2014.03.24 19:41 신고

    예전에 길에 어떤 아저씨가 쓰러지셨는데 중학생이 심폐소생술로 응급처치해서 큰이상이 없었다는 훈훈한 기사를 봤는데!
    어머니가 간호사라 알려주셨다며..ㅎㅎ
    학교에서 이런걸 가르쳤으면~

  2. Favicon of http://indo4u.tistory.com BlogIcon 자칼타 2014.03.25 11:20 신고

    군대에 있을 때 배워본 기억이...
    그런데 길에 응급환자가 발생했을때 심폐소생술을 하고나서 상대방이 사망하면, 자격이 없는 사람이 한 심폐소생술이라 책임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고 119에 신고하고 신폐소생술은 하지 말라고 들었어요...
    맞나요?

    • 착한사마리안의 법이 있기 때문에 도움 주시는건 괜찮구요. 당연히 제대로 교육 안받으신 상태에서는 안하시는게 나을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교육을 권해드리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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