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는 우주다.

 깊은 밤, 
 
 바닷속은 하늘의 별처럼 빛나는 플랑크톤이 만들어낸 우주


 별들 사이를 떠다니며 우주를 느꼈다.


 바다에서 우주를 보고 나오니 밤 하늘을 수 놓은 은빛 별들 

 
 나를 둘러싼 두 개의 우주 속에서 

 대자연의 아름다움에 경외심이 인다

 





별 하나에 추억과
별 하나에 사랑과
별 하나에 동경과
별 하나에 시와
별 하나에 .................

별 헤는 밤 - 윤동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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