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XX 이경무씨 시리즈는 어떤 상황이나 행동들을 XXX 3글자로 표현해 내고 그에 맞는 사진을 배치 함으로써 나이트엔데이의 개그욕구를 푸는 곳입니다. 사진과 함께 들어가 있는 글들은 모두 개그적인 요소이니, 극한 자화자찬 모드일지더라도 개그로서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간혹 개그를 이해 못하고 악플 다시는 분이 있는데, 참아주시길. 부디 이 블로그에 와주신 모든 분들께서 희망과 웃음을 얻고 가셨으면 좋겠습니다. XXX 이경무씨 시리즈를 본격적으로 보시고 싶으신 분은 오른쪽 카테고리 XXX 이경무씨 시리즈에 들어가셔서 보셔도 되고, 글 하단부에 위치한 같은 카테고리 내, 글 더보기를 이용하시면 됩니다.


지구를 100% 즐기는 방법
나이트엔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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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쿨 프로젝트

Presents


이경무씨는
여행 중 히치하이킹을 
즐긴다. 


가난한 
여행자에게

많은 이들이
호의를 베푼다.


가만있어도
태워주고 싶나보다.



레바논에서


" 자네 태워줄까? "






" 아이구 그럼 저야 고맙죠 "

"제가 탈 자리가 있을까요? "



"당연히 있지"



맨날 트럭 짐칸 같은데만

히치하이킹 했던 이경무씨


모처럼 자동차 지붕이 있다.

비가 와도 두렵지 않아!!!!




신나는 이경무씨




































지붕은 있는데........


창문이 없어





















이경무씨는

오늘도 오픈카를


타고

달린다




여행 중,

친절을 베풀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합니다.



당신들

덕분에 여행이

언제나 즐거웠어요






태그클라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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