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근황을

이 곳 블로그에 적어봅니다.



저는 세부에서 잘 먹고 잘 살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음식이 태국보다는

별로 인지라, 


항상 뭘 먹나 하는 걱정에 휩쌓여있는데

그러던 중 블로그 팬이라고 밝힌 어느 소녀님께서



톡으로 연락을 주셨습니다.

뭐 좀 보내주시려고 하는데 어디로 보내면 되냐고요



그리고 받았습니다.



정말 어마어마한

물량과 정성어린 구호물품(?!)에


감동했습니다.



무슨 말이 더 필요하겠습니까?


사진으로!





정말 뭘 먹나를 떠나

오랜만에 너무나 먹고 싶었던 것들이 한가득



튀김우동부터 개시 해봤습니다.

맛있게 먹겠습니다.





캬..

국물이



끝내주네요.

오랜만에 먹는 우동 진짜 감동이었습니다.



글 너무 재밌게 잘 보셨다는 메시지와 함께

정성어린 선물 너무너무 잘 받았습니다.



덕분에 힘내서 또 포스팅해보네요

초심을 잃는것 같은데 속시원한 재밌는 이야기

많이 들려드릴게요... 엄청 힘이 나네요 고맙습니다.


어느소녀님



나중에 놀러오시면

진하게 대접해드리겠습니다. 꼭 놀러오세요!






  1. 해피데이 2016.07.05 21:04 신고

    블로그 열심히 보고 있는 저도 보내드려야 하나... ㅋㅋ
    암튼 좋은 글 잘보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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