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아침 10시 비행기로 한국으로 돌아간다.
사실상 오늘이 마지막 여행이다.

호텔의 한국인스텝에게..항공권 리컨펌(예약확인)을 부탁했다.
시간이 좀 걸렸지만.. 암튼 오케이~!!

비행기 시간이 오전10시라서.. 내일은 여행을 전혀 할수없다.
새벽 4시에 일어나서.. 공항으로 출발해야하는.. 상황이기 때문에..

어제밤에도.. 돈계산을 열심히 했다.
돈계산을 한후의 나의 결론은
차비와 약간의 여유금을 뺀나머지 돈을..
쇼핑하기로 했다.

그동안 구경만하며..안타까워했던것들.. 그중에 몇,몇가지만 사기로했다.^^;
나에게 남은돈은.. 만오천엔 정도

여기저기 시장조사 부터 시작해서.. 종일 돌아다니며.. 물건을 샀다.
호텔에 일찍들어와.. 짐챙기고.. 카운터에..새벽4시 모닝콜을 부탁하고..
비행기를 못탈수도 있다는 걱정때문에..
9시부터 잠을청했다..

잠은 안오고.. 마지막으로 시계를 본게.. 12시15분정도 였다..
도쿄의 마지막 밤이었다..

+ Recent posts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