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여행을 하다보면 이스라엘에 대한 반감을 느끼게 된다는 얘기를 들었다. 그리고 이스라엘에 대한 중동사람들의 증오심을 충분히 볼 수 있다. 나 역시도 무수히 많은 얘기를 듣고, 또 직접 그 현장들을 보면서 이스라엘을 곱게 볼 수가 없게 되었다. 내가 의아하게 생각했던 것중에 하나가 자칭 중동의 형님급이라는 이집트가 유독 이스라엘에게 쪽도 못쓰는걸 보며 이상하다는 생각을 했다. 더더욱이 중동국가들에게 둘러쌓인 이스라엘은 레바논,시리아,요르단,이집트 이렇게 4개 국가에 둘러쌓여있는데 그 중에 요르단과 이집트 두 국가만 이스라엘과 국경이 열려있다.

 내가 들은 바로는 이집트가 유독 이스라엘에게 쥐약인 이유는 바로 중동전쟁때 빼앗긴 시나이 반도와 세계에서 두번째로 큰 아스완 하이댐에 이유가 있었다. 이스라엘의 취미. 땅빼앗았다가 다시 주기로 이스라엘은 남한 크기만한(더 클지도) 시나이 반도를 빼앗았다가 아무런 댓가 없이 이집트에게 반환했다. 좋다고 넙쭉 받은 이집트는 국경일로 시나이 반도 반환기념일이라고 만들어놓고 좋다고 난린데 이를 이집트의 많은 젊은 군인장교들이 거부감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이집트는 언제든 쿠테타가 일어날 가능성이 많다는 것이다.

 그리고 두번째 아스완 하이댐, 이스라엘이 선전포고를 했다고 한다. 만약에 자꾸 깝쭉거리면 아스완 하이댐을 날려버리겠다고, 그렇다면 아스완 하이댐이 날라가면 어떻게 되는가? 조그만 중소규모의 댐이 폭파되어도 그 파급효과는 엄청난데, 세계에서 두번째로 큰 아스완 하이댐이 폭파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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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스완 하이댐, 사진상으로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엄청난 규모 ]




 이집트 전역이 물에 잠긴다. 살아남는 곳은 서부 사막지역 조금과 시나이반도 지역뿐. 나머지가 전부 물에 잠긴다고 한단다. 실로 엄청난 협박이 아닐 수 없다. 국제적으로 전쟁이 나더라도 최소한 지켜야할것은 지켜야 한다는 조약이 있는데(자세히는 모르겠는데 아시는분은 알려주시길) 그 조약상으로는 이런 댐,유적 공격금지, 화학무기, 핵무기 사용금지 같은 최소한 지켜야 할 룰이란 게 있는데 이딴것도 무시한 엄청난 협박을 이스라엘이 했기때문에 이집트로서는 깨갱하고 구석에 쳐박혀있어야 하는 상황이 일어난 것이다.

 시리아의 골란고원 영토분쟁중인 이스라엘, 비참하게 살아가는 수 많은 팔레스타인 난민들 그리고 레바논 남부의 엄청난 공습과 공격으로 폐허를 만들어버린 이스라엘에 대한 만행을 듣고 보고 있자면 배알이 뒤틀린다. 난 중동여행을 하며 느꼈다. 정말로 신이 있다면 결코 이스라엘을 용서하지 않을 것이라고 미국을 용서하지 않을거라고 그네들이 이토록 잘먹고 잘 살고 있는 모습을 본다면 신은 없다는 생각이 든다.  갓뎀이스라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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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완하이댐

  높이 111m . 제방 길이 3.6km. 저수량 1,570억m3. 저수지 길이 500km. 아스완 부근 나일강(江) 급류를 막아 건설한 세계 최대의 록필(rock-fill)댐이다. 1902년 영국인이 나일강의 홍수조절과 관개용수 확보를 위하여 아스완에 댐을 만들었는데, 그 후 나세르 대통령이 댐의 상류 7km 지점에 새로이 하이댐 건설을 계획하였다. 1960년에 러시아의 기술 원조로 공사에 착수하였고 1971년에 완공하였다. 고대 이집트의 많은 문화 유적이 물속에 잠길 것에 대비하여 유네스코(국제연합교육과학문화기구가 중심이 되어 유적의 이전계획이 추진되었다. 그 중에서 최대의 공사는 아부심벨신전의 이전이었다. 이 신전은 BC 13세기에 연안의 절벽을 파서 만든 것으로 높이 20m, 절벽 속의 너비 60m였는데, 신전을 구성하는 바위(砂岩)를 톱질하여 20∼30 t의 블록으로 절단한 다음 저수지의 수면보다 높은 위치로 옮겼다.



이글루스 덧글

Commented by 햏리포타 at 2007/04/19 12:56 # x
진짜 이스라엘 시오니스트 개같은 인간들 인간 말종이죠 팔레스타인 애들이랑 중동 애덜한테 하는 꼬라지 보면 진짜 안습이죠...
Commented by oldman at 2007/04/19 15:21 # x
댐폭파건은 전혀 몰랐습니다. 그런 비하인드 스토리가 있었을 줄은 상상도 못했네요.
Commented by 제절초 at 2007/04/19 15:36 # x
후 이스라엘... 이런짓까지 했을줄은 몰랐군요. 팔레스타인 땅은 언제 뱉을거냐 강도들아 orz
Commented by BeNihill at 2007/04/19 17:38 # x
경악하고 있습니다..
Commented by Mc뭉 at 2007/04/19 18:15 # x
댐도 댐이지만 미국이 뒤에서 받치고 있는데 뭐가 문제겠습니까...미국의 수뇌세력중엔 이스라엘...유태인이 지배세력중 가장 막강하죠...똑똑한만큼 잔인한나라죠...
Commented by Andrea at 2007/04/19 23:54 # x
아부심벨..못가본 곳인데..
아스완하이댐이..그쪽에 있군요..
Commented by ▒夢中人▒ at 2007/04/21 22:55 # x
나이트엔데이님 덕분에 재미있게 중동역사공부를 하게 되네요. 감사 :)
Commented by 소마 at 2007/04/22 00:30 # x
아; 왠지 이스라엘 즐. 이라고 외쳐주고 싶은걸요;;
미국도 FTA하면서 이기적인 놈들이라고 생각했지만, 이스라엘은 지독하게 이기적인거 같아요. 걔네들은 세상에 종말이 와서 싸그리 다 죽어도 지들이랑 미국만 살아남으면 만고 땡이라고 생각할지도요.
Commented by Bluer at 2007/04/22 21:23 # x
언젠가 이집트 군인은 발도 못맞춘다라고 들은적이 있는데 사실인지는 모르겠습니다.
Commented by 나이트엔데이 at 2007/04/24 23:19 # x
햏리포타 / 후에 레바논 여행기 보시면 아시겠지만 작살입니다. 이스라엘 개새끼들
oldman / 저도 첨 알았습니다.
제철초 / 팔레스타인 난민들을 눈으로 보고나니 참 뭐라 할말이..
BeNihill / 이스라엘 취미가 남의 땅빼앗기 아니겠습니까.
Mc뭉 / 정말 미국,이스라엘 보고 있으면 기가 맥힙니다.
Andrea / 예 아스완하이댐과 아부심벨의 얽힌 ..
▒夢中人▒ / 아이쿠 역사공부라고 할것도 없는걸요
소마 / ㅋㅋㅋ
Bluer / 이집트 군인들 왠지 정감가죠. ㅎㅎ
Commented by rayray at 2007/05/03 16:19 # x
흐어... 이스라엘 비열하네요 -ㅁ-... 전쟁하는 것 보고서도 나쁜놈들이라고 생각은 했지만


 

  1. 저기 2008.01.17 20:33 신고

    개독교인들한데 테러 당합니다 ㅡ.ㅡ 감히 어버이 나라 이스라엘을....ㅡ.ㅡ;;; 동영상 못보셨어요? 한국 애들 그기가서 설치는거? ㅎㅎㅎ 위험 하죠 .. 한국도 언론과 권력에 이스라엘 추종자들이 속속 박혀 있습니다.

    시온을 건국하기 위해서..

    • 테러에 익숙해서요-_-; 그리고 뭐 이런글에다가 테러할정도로 무지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걱정은 감사합니다.

  2. 뉴욕에서.. 2008.01.18 04:53 신고

    ㅂㅂ

    • 뉴욕에서.. 2008.01.18 05:14 신고

      이봐요..주인장 신이 있다면 이스라엘보다 당신 먼저 처벌 받을거요.왜냐?
      단편적인 것만보고,모든걸 미국과 이스라엘을 저주 한다는거 당신의 무식함과 무지함이라 말하고 있소,어느나라를 망론 하고 자국의 이익을 위해서,선의의 거짓말,위선을 어쩌수 없지안나?당연 한국 정치인이나,국민도,자국민이 납치를 당하거나,위험에 처해 있어도 자국의 안전과 위상을 위해서 아무것도 안하지 안소?(이스라앨은 특공대가 용감하게 출동해서 어떤 희생을 해서라도 구해옴 태귄브이도 못한느일을)남의나라 말하기전에 주인장이 사는 대한민국 내조국이도 한 나라를 제발 신경쓰고 사랑해 주시오.
      내가 미국이나 이스라엘 편든다고 생각 하면 당신과의 대화는 끝났소.ㅋㅋㅋㅋ
      왜 이두나라는 자국민을 위해서,어떤 댓가를 치른다는걸 알기에,자국이익을 위해선 너무 강해서 많은 욕과 저주를 들고 있다는걸,그러니 막상 미국에 살아보면,이나라가 망하면 우리나라인구 5배인 2억 5천만이 죽습니다.이유는 미국에 사는 극빈자 연소득 3천만원 이하이면(주,시에 따라 다를수 있지만)의료보험,세금환불을 받는 등등 많은 혜택이 있습니다.한구에서 유학원 많은 유학생도 도움을 받고,(여기서 출산할 경우 약 천오백만원의 출산비와 아이 우유 값까지 지원 받습니다.)왜이런 부분을 말하는냐?제발 한쪽으로 치우치지말고,이런 글이 정보을 올리세요.내가알기론 이집트나 중동은 아직도 목자르고,손자르고,강간당한 여자도 처발하는 무지함도 있던데 그런것은 여행하면서 안봤습니까?주인장 이영화 한번 보세요.뭰웬 인가 하는영화 이스라엘과 중도에 끝이지 안는 보복.......ㅋㅋㅋㅋ
      더 할말은 많은데.참 장년에도 대한민국이 버린 아이들 1년도 안된아니들 미국에서 2천명 넘게 입양했는데,
      이런글올리 정성에 더이상 우리나라 아이들이 피부,문화가틀린 미국으로 입양 안되게,홍보좀 하시고,님이 미혼이 한국아이 입양해서 키우는 계획은 어떤지요?
      너무 내가 비꼬는 말이면 미안합니다.ㅡㅡ
      더많은 대화 원하면,연락하세요....^^;;
      ijssy007@hotmail.com 메신저 등록.....ㅡㅡ

    • 뉴욕에서.. 2008.01.18 05:19 신고

      그런데 저위에 글들은 주인장 편에 서야만 올라가는건가?

    • 뉴욕에서.. 2008.01.18 05:29 신고

      아 열받아서 나가야 하는데 자꾸 쓰게된다.
      위에 글쓴 무식한 인가들아..바다건너 우주 건너,나라 욕할 시간과 정성이 있으면, 그러전에,북한에서 김정일하고 그측근들 빼면,2천6백9십9천8백명이 인간이하의 삶을 살고 있는데,아마도 중독은 그보다 더 좋은 생활을(자유가 있고,반민주주의에서)우리민족이자 더 가까운 북한이나 어떻게 해야 하는거 아님니까?제발로 수준좀 높이자고요.왜 멀리 있는 중동이 걱정되고,안쓰러워요?북한 국민은 압둘라도 아니고,석유가 펑펑 나는 곳도 아닌데,더 불쌍하지 안나요?이럴 시간에 북한에 인권이나,북한국민들의 위해서 뭔가 합시다.나도 멀리서 돕겠습니다.^^;;

  3. 뉴욕에서 님께, 딱히 답글을 달아야하나 생각 좀 하다가 그래도 찾아와주신 방문객이니 답글을 남기는게 도리일껏 같아 남깁니다. 일단 위 글은 작년에 제 이글루스 블로그에 있던 글을 옮겨온것이구요, 위에 이글루스 덧글이라고 해서 덧글까지 같이 가지고 온것입니다. 그래서 님이 아무리 덧글을 써도 위에 덧글 부분에 올라갈수 없는 것이구요^^

    두째로 제가 세상 모든 일에 대변자가 될수는 없는 노릇입니다. 님이 보시기에 제가 대단한 인물인줄 아시나본데 그냥 여행자입니다. 보고 겪고 느낀 것들을 올린 것입니다. 제 한마디 한마디가 사회적으로 큰 파장을 줘서 이런말을 해야되나 말아야되나 고민해야 할 위치에도 있지 않습니다. 그저 여행하면서 이건 정말 아니지 않은가 싶은가 하는것에 대해서 올린 것입니다.

    세째로 님은 제가 단편적인것만 보고 저렇게 적었다고 했는데, 예 맞습니다. 저 글 자체가 단편적으로 아스완 하이댐 하나에만 국한시켜놓고 이야기를 한것입니다. 정치강의 시간도, 역사강의시간도 아니고 그저 한 여행자의 글입니다. 그런 단편적인 것을 지적하시는 님의 글에 단편적으로 나타나는 목자르고 ,손자르고, 강간당한 여자를 처벌하는 중동지역의 사건들을 언급하시는 님을 보면 아무리 좋은 덧글이라도 좋게 느껴지지가 않습니다. 뭐 그렇구요

    네째로 처음에 님의 덧글을 봤을 때는 별 생각이 없었습니다. 딱히 덧글을 달아야되겠단 생각도 들지 않았습니다. 블로그 운영하면서 혼자 흥분해서 덧글 남기시는 분들을 많이 봤기에 그렇지만 마지막 덧글을 보고는 덧글을 달아야되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북한 걱정은 북한 관련 포스팅에서 하면 됩니다. 너무나 바보같아보이는 덧글이라서 차마 어디부터 설명해야할지 모르겠네요. 저 역시도 아프리카 난민돕기를 티비에서 하는 것을 보고 있으면 저 역시도 우리나라에 굶는 아이들도 많은데 우리나라부터 도와야되는게 아닌가 생각을 하는 사람입니다. 하지만 정말 봉사하시는 분들로부터는 그런 얘기를 듣기 힘들더군요. 정작 머리속으로 생각만 하는 사람들에게서 나오는 생각입니다. 위 글이 어떻게 북한인권까지 연결된지 신기합니다. ㅋ

    어쨌든 열은 좀 가라앉히시고 타지에서 고생하시는데 복 많이 받으세요! 갓 블레스 아메리카 입니다^^

  4. 지나가다가... 2008.01.18 12:47 신고

    웹서핑중 우연히 블로그 글이 눈에 띄어 읽었습니다.
    사실 읽으면서 별 감정이 없었죠... 세상은 이런일도 저런일도 매일 일어나고 그게 또 당연한거니까.
    뭘랄까 미국의 이중적인 모습과 이스라엘의 양의 탈을 쓴 늑대의 모습 어제오늘의 일이 아니었으니까요.
    다 읽고 막 블로그 창을 닫으려다 무심코 밑에 댓글까지 읽어버렸습니다.
    절대 읽지 말았어야 할 댓글을...
    뉴욕에서 님의 댓글이 지나가던 이의 마음을 심히 불쾌하게 만드네요.
    미국 자국민 많이 보호하죠.
    세계경찰임을 자임하고 국제문제에 많이 간섭하죠.
    그럼 뭐 합니까. 그렇게 자국민을 위해서 의료보험 혜택 못받아 멀리 캐나다에 있는 친구의 도움을 받아 외국까지 가서 치료 받습니까?
    자국 기업의 이익에 반한다고 그렇게 불공정 무역을 강요합니까?
    그렇게 자국민을 위해서 타국 국민들을 죽이고 자국의 이익에 반해서 조그만 약소국을 힘으로 억압합니까?
    국제질서요?
    자국민 보호요?
    뉴욕에서 절대 한국으로 넘어오지 마세요.
    그 잘난 미국에서 자자손손 아이 출산비와 우유값 지급 받으면서 사세요.
    남의 생각은 그렇게 간단하게 내 생각과 다르다고 쉽게 비판하는게 아닙니다. 충분히 그 지역을 여행하면서 느낄 수 있는 그런생각들을 너는 니 부모형제부터 챙기지 왜 남의 일에 간섭하느냐 질책하시는 거 절대 잘 하시는 거 아닙니다.

    한가지 더...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북한 문제를 심각하게 생각하며 수준을 높이자구요?
    통일 문제에 대해서 또 북한의 인권 문제에 대해서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자유로울 수 없음을 님께서 더 잘 아실텐데요.
    누가 그 문제를 무시하고 외면한담니까?
    겉으로 표현하고 주장해야만 수준이 높아집니까?
    현실적인 문제는 전혀 고려 안하시나요?
    그 잘난 미국하고도 뉴욕에 사시니까 국내 실정에 어두우신가요?
    막말하지 맙시다.
    님 보다 더 많은 생각과 더 많은 실천을 몸소 행하고 계신 분들 많다는 건 왜 또 외면하십니까?
    남의 글에 댓글 달 때는 좀더 수준을 높이십시요... 단편적인 부분만 보시지 말고 님의 말씀처럼...에잇~

    원 글 주인님껜 주제넘은 사설 길게 늘어놓아 죄송합니다.
    글 잘 읽고 갑니다.
    외교.정치에 관심 많은 우리 큰 아들에게 한 번 읽어보라 권하겠습니다.

  5. 뉴욕에서.. 2008.01.18 13:57 신고

    운영자님 우선 저가 다혈질이라서,비꼬는 글을 오려서 죄송합니다.ㅡㅡ
    기분 많이 상하셨다면 용서 하세요.
    미국과이스라엘을 너무도 잘아는저인지라....ㅡㅡ 님도 시간나시면 미국사나 이스라엘사를 한번 읽어보세요.^^
    저가 비형이라서..ㅋㅋㅋㅋㅋ미국 이스라엘을 단지 저댐 하나로 신의 이름으로 저주 하시는 모습에 흥분이 되서요..ㅋㅋㅋㅋ
    우선 전 이민10년 넘게 와서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부모님 사업실패...파산.저 대학금면제,어머님수술비(1억인넘는)기초생활비,모든 은행빚 탕감 등등.
    이러다보니 10년넘게 살아서,저절로 애국이 생기더라고요....^^;;
    참이상하죠,한국계 미국인인데,ㅎㅎㅎㅎㅎ마음은 항상 조국에 있는데 말입니다.ㅡㅡ
    뉴욕은 언제 여행 안오세요?오시면 꼭 연락하세요.이것도 인연인데 소주한잔하면서,식사라도 대접 하죠~~
    우리나이에는 이런말 그냥 접대용 맨트 안인거 아시죠?ㅋㅋㅋㅋㅋㅋ
    연락처는 저기위에쓴 이메일로 하시면됩니다.
    아무든 여행 다니실때 건강하시고,행복하시고,보고 느낌좋은 점들을 가지고 애국하시길 간절히 바람니다....^^;;
    2008년 부자되시고 건강하세요.신의 가호가 있으시길......^^;;

    • 화영 2008.01.19 11:43 신고

      뉴욕에서님께서 말씀하시는 것을 몰라서 블로그 주인장님과 다른 분들께서 이야기를 안하는 것이 아닐 듯 싶은데요.

      아스완 하이댐 이야기는 아스완 하이댐 이야기입니다. 미국 이야기, 북한 동포 이야기는 별개의 이야기고요. 이 글은 '여행지가 있고 이런 배경이 있다'라는 글이지 정치사/경제사/역사를 다루는 글이 아닌 듯 싶습니다. 지리 시간에 '정치'이야기가 나올 수는 있지만 주는 어디까지나 지리입니다.

      끊임없이 다른 사람을 비꼬고 나이를 들먹거리고 계속적으로 논점을 이탈하는 것이... 아직 한참 더 정신수양을 하셔야 할 듯 싶습니다.

      에휴. -_- 저도 덜 됐군요. 왜 이런 글에 댓글을... (주인장님. 뉴욕에서님 댓글 폭파시키시려거든, 제 댓글도 함께 폭파 부탁드립니다.)

      언제나 평안하시길.

    • 뉴욕에서님이...화영님......ㅡㅡ 2008.01.19 14:30 신고

      화영님도,.....
      공부 더하시고,위에글은 댐이야기 뿐만 아니라,미국이나 세계사가 포함 되어 있어요.
      그래서 전 설득력 있게 설명하려다 보니깐...ㅠㅠ
      님도 지나가다가님 처럼 무식하다는 소리 듣고 싶어서 글을 읽지도 안고 판단합니까?
      우선 시비는 내가 운영자님한테 걸어서 사과했고,지나가다가 무지한 님이 나한테 시비걸었고..!!!!!
      다른분들 삼인칭이 아니고 일인칭 입니다......여기선 지금 지나가다가 님 말고 저한테 시비건 분이 없는데,화영님도 막무가내로 절 공격 하시지 말고,차분히 글을 읽고,댓글 쓰시는게,정신수양하기전에 도움이 될듯합니다.
      그리고 다시하번 말하는데 건방지게,내용도 모르면서.날 훈계하는건,수양을 떠나서 기본이 안된거 아님니까?
      전 수양 할테니?님은 기본부터 닦고,수양에 들어 가시길.....ㅋㅋㅋㅋㅋ
      정신 차리시고 다시 읽어 보시고,여행 애기니댐애기만 하자는식으로,화영님도 은근히 넘어 가려고 하지마시고,운영자님이 댓글을 댐이나,여행만에 한정해서 올려 달라고 부탁하진 안했는데,지금 말장난 합니니까?저의 글을 다 읽고는 하신는 말인지?ㅋㅋㅋㅋㅋㅋㅋ책좀 많이 읽고,절 제국미제주의 자로 몰아도 상관없지만,분이기 파악 못한다고는 하지마세요.비애국자로 몰면 한국나가서,복수 할겁니다(커피 사주고,밥사주면서 복수..ㅋㅋ) 화영이면 여자분인듯?ㅡㅡ....
      그리고 운영장님이 테러분자 입니까?글을 어떻게 폭파해요?꼭 빈라면 동생 같이 말하시는군요.님의 정신상태나 다시 점검 하세요.^^;;

  6. 뉴욕에서님이....지나가다님께.. 2008.01.18 14:28 신고

    아니가 어케 되세요?
    그냥 지나가시지/너한테 망신당하고 싶어서 한마디 했쪄요?
    아들이 계신걸로 봐서 연세가 40대 후반 아니면 50초반인데.......ㅠㅠ
    잘들으시고 아들님께 제발로 올바로 가르쳐 주세요.
    우선 미국이 경찰국가라고 하셨어요?그럼 대한믹구 삼면이 적인데 중국,소련,일본?
    잊었어요.6.25?내가 피난갈때 애기 해드리죠?전젱이 뭔지 모르니깐.....ㅋㅋㅋㅋㅋ
    중국은 전쟁때 맥아더의 압록강 사수때(전 그때 너무추워서 얼어 죽었으면 미국에 못왔겠죠?)
    인해전술로 밀고 내려왔어요.왜?김정일 매국노가 백두산 팔아먹고,지원요청 했거든요.아실려나?
    미국과연합군이 코앞에 오는걸 원치안아서,북한땅도 욕심이나서...김정일를 도왔지요.
    그이전에 김정일이 6.25전쟁 준비로 중국에 가서 백두산 팔아먹고,군비와 자금 지원해서 전쟁 일으켰고...ㅠㅠ
    그러니 밀려서 두만강,압록강에 온 연합군을 모른척 할수 없었고요.
    미국이 아시아 지역 영향력을 공선주위자들에게 넘어가는걸 원치 안았고(이익을 위해서라고 말하는 자들이 있지만)
    참전했고,얼마나 많이 죽었는지알아요?군대 다녀 오셔도 모르거 같은데.저가 그때 죽은 병사나 실종자들다 합치면.
    32,933 입니다.장난 아니죠?
    님이 살고 아들님이 정치 하고 싶은 우리나라에서요..ㅠㅠ
    중국 앞으로도 우리를 위협하는 가장 큰적입니다.얼마전에도 우리나라 영사관에 들어가서,주먹으로 직원들 패고,탈북자들 두명 연행 갔죠?이게 말이나 되요?영사관은 우리영토이자,우리나라 소관인 곡인데,이거 전쟁 하자는거 아니면,우릴 너무 쉽게 보는거 아님니까? 님은 그대뭐 하셨습니까?미국 같은면.이스라엘 같으면 전쟁입니다.
    김대중전직은 뭐하셨냐?외교부에서 자국민 사형한다고 팩스보낸는데 안받았다고,큰소리 치다가,중궁에서 팩스보낸 증거 대니깐,바로 공개 사과하고 외교부 책임자 전원 짜르고 자긴,미국에 비자금으로 투자해서 빌딩사고,사업해서 때돈벌고.이번에도 미국와서 재산관리하고,김경준이 작업 하고 가던데요.....ㅡㅡ.... 그래서 영사관 쳐즐어 가도,말한마디 못하고?ㅎㅎㅎㅎㅎ
    중궁 아직도 우리나라,소인국으로 봄니다.....이런 중국이 경찰국가 행세 하는걸 원하세요?
    소련......
    지나가다가 들리신분 잘들으세요~~
    저는아직도 생생합니다.대한항공 공중 폭파.......승객전원사망.......기억하세요?
    그때 미그기 조정사가 죽기전에 양심 선언 했어요.나는 군인 이었다.민간 항공기 인걸 알고도 나는 미사일을 발사했다.
    왜 나는 명령에 복종 해야하는 조종사 었다.죽기전에 그때 죽음 영혼들에게 용서를 구한다고...ㅠㅠ
    사할린 바다에 가서 유가족들이 던지는 국화를 전 아직도 기억합니다.
    아들이 있으시니,그 아픔을 알실런지?
    이런 러시아가 국제경찰을 우리코 앞에서 할까요?
    공부좀 하시고,저의 글에 대응하세요.
    일본.....
    말안해도 아시죠.
    일제침략,강제증용,위안부,조선의 남자,여자,귀와코를 잘라가는만행....끝도 없는 역사적인 죄...
    독일처럼 지금도 용서를 구하고,아직도.벤츠.포스파겐.등등 많은 기업이 전범이 저지른 댓가성,보상을 해야한다고 독일 대법원이 조상의 잘못도,후세가 책임져야 한다는 판결을 내니는 양심을 안가진 일본을 경찰 국가로 내세울까요...^^

  7. 뉴욕에서님이....지나가다님께.. 2008.01.18 15:14 신고

    명심하시고 이글을 아들께 꼭 보여 주시길 바람니다.ㅡㅡ
    뭐오랜된 일들을 국제화 시대인데 들추냐고 하시지말고,국력을 키워야 합니다.
    전 미국이 우리나라를 둘러싸고 있는 저 세나라보다 악질이거나,위협적이라고 생각 안합니다.
    역사책이나 공부를 좀더 하시고,저한테 막말한다고 훈계하세요.
    저도 내일모레면 50입니다....ㅋㅋㅋㅋ
    1.전 뉴욕시에 살아서 다른도시나 가난한 주는 어떤지는 모르겠지만.우리 가족 어머님,아버님,형들 파산하고 받은 의료혜택만 2억원정도 하는데....캐나다갈 비행기표나,차비도 없는데 가서 의료헤택 받고 오진안습니다.
    2.국력을 키우세요.아들님이나 님이 공부하고 정직해서...
    나라 힘을키우세요.약소국인정은 왜하세요?불공정 무역?미국때문에 먹고 사는 한국 무역인이.백만이 넘어요.
    미국정치인들 무지 조경받아요.
    약소국 거 무조건 빼앗다가 국민먹여살린다고?아니요.미국국민 80%가 죽을때 사회에 재산 환원한다는마음이 있었기에 200년박에 안됨 역사 가지고,님이 말하는 독선적인 외교하고 있을까요?)
    자국위해서 정치하는자가 애국입니까?아니면 남의나라 위해서 일하는 정치인이 애국입니까?
    저가 보기엔 미국은 실력으로 무장됨(예 농림성 장관 할려면 농업에 전문자 아니면 안됨.수산,무역,단 국방성은 절대로 현역,전직 장교나,군인은 될수 없음.꼭 민간인이 국방성 장관이됨.)
    이러다보니?무역 협정하때,정권 바끼때 마다 들어선 장관들 하고 협정하면 게임이 되겠습니까?
    과일,생산원가,채소 생산원가.쌀 생산우너가도 모르는 자들이 영어도 통역 받아가면서....
    그러니 아들님 공부 많이 시켜서 무역할때 깨지지말고 우리나라 국익을 위해서.실력으로 미국거 빼어 가세요.ㅋㅋㅋㅋ
    약소국이니,강압이니.이런 약한말 하지말고요.ㅠㅠ 소국주위자 같습니다.^^
    (아마도.전직.김대중,전두환,노태우,삼성? 부정 축제한 돈 다 모우면,우리나라 가난해서 수술도.치료도 못받는.국민들 보살필수 있을듯 합니다.)
    게임은 협상 자체가 지고 들어가는거 아닐까요?이런 말은 국제변호사 선배가 한국가의 무역 협상에서 있었던 일을 말헤서 알았숩니다.지금은 많이 발전하고 좋아졌다고 합니다.
    국가의 이득을 구하면 반대로 자국 기업이 후진국에서 세금포탈,노동착치하면 미국에서도 사법 처럼 받아요?이런거 모르죠?한국언론이나 정부에선 발표 안하니깐요?여긴 어론이 자유라서 모든지 공개합니다.
    아들님께 이글 보여 주실거라고 생각 안해도.막말 하고 싶지만 무지 자제하면서...저가 한성격 합니다.ㅋㅋ비형....
    님이 뭐하시는분인데 저보고 한국에 오라가라,얼신도 말아라 하신느데요?건방지게.....부락....우악...ㅡㅡ
    확......입하고 코 구멍 바까 드릴까보다.(웃찾사 버전)
    저도 내일모례면 50인데,님이 이민국이나,공항에서 청소 하시는지?모르겠으나,저가 조국에 가고 싶을때 아직 갈일은 없지만,
    막을 권리나,권력이 없을거로 봅니다.내가 유승준이도 아나고,친구 한번 판단 잘못했다가.자기 부인 아버님 돌아가셔도,못들어 오게 해야한다.정부는 일주일만 있다가라....아니 인간으로서 상을 당한 자에게 그렇게 까지 해야 합니까?(혹시 아들님도 그랬다면,바로 잡아주세요.그래도 상을 당해서 온다는데 그정도는용서하고 받아줄수 있잔아요.)승준이가 그렇게 죽을죄를 졌어요?그전에 판단 잘못하고 국방부 무시한 죄를 너무도 과하게 치르지 안았습니까?...ㅠㅠ
    님이 사과 하세요.잘난 미국에서 살던지 한국서 산던지 나의 귄리를 모독 한거 대해서.....
    싸가지,바가지,재수없게,말씀하신걸.ㅋㅋㅋㅋㅋ내일이면 50인 저한테..(아 농담하면 날더 우습게 볼테데)ㅡㅡ....
    마지막....
    전 위에 생각없이 뎃글단 네티즌 한테 한마디 했지.애국하고,뇌물유혹을 뿌리치고,일하시는 정치인들이나.애국국민들을 모독하고,욕하지 절대 안했는데, 안았는데,연세 때문에?,눈 아니면 뇌에 치매가 오셨지 안고선......
    저가 쓴글을 천천히 자세히 읽고,답해주세요.ㅋㅋㅋㅋㅋ
    이정도면 국내사정이니,어두우니 말할수 없으시겠죠?우너하시면 메일로 한국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을 요약해서 보내드리지요?
    그만 인사 하겠습니다.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건강하시고.제발 공부좀 더하시고,글을 똑바로 읽기 연습 하시고,너난 잘하세요.ㅋㅋㅋㅋㅋ
    (아직 화가 나서 비꼬는말임)미안 합니다....^^;;
    운영장님 ㅇ거 지우면 안되여.지나가다가 님이 꼭읽어야 아들님을 잘 지도 할수 있어요.
    참 미국에 조지워싱톤 대학이 정치학으론 최고입니다.돈이나 미국이 시러 안보내 시려나?ㅡㅡ.......

  8. 지나가다가 2008.01.20 00:29 신고

    뉴욕에서님 제 댓글에 많이 화가 나셨군요.
    감정이 많이 상하신듯 하니 우선 사과말씀 먼저 드리죠.
    하지만 제가 감정이 상해 욱하는 기분에 댓글을 달아 님의 기분을 역시 상하게 하였음을 사과하는 것이지 절대 님의 말씀이 구구절절이 맞는 말씀이어서 하는 사과가 아님을 아시기 바랍니다.
    아무리 인터넷이 얼굴을 대하지 않고 자신의 뜻을 표현하는 곳 이지만 생판 모르는 남들에게 무턱대고 무식한 것들이란 표현을 쓰시는 님의 정신상태가 우선 심히 우려됩니다.
    우선 언어선택함에 있어 신중을 기하시길 부탁드립니다.
    저도 나이 꽤 먹은 만큼 남들에게 함부로 하대하거나 막말을 하지 않습니다. 왜냐면 스스로 본인 얼굴에 먹칠을 하는 짓이므로...
    남에게 꼭 보이기위해 점잖은 말과 행동을 하는건 아니란건 잘 아실테고... 또, 한가지 더 사족을 달자면 김정일이 아니고 김일성 입니다.
    그리고 진지한 의견을 나누고자 하면 좀더 글귀 선택에 신중을 기해주시길 바랍니다.
    정확한 표현으로 의사전달을 하셔야지 애들처럼 막말하고 비꼬고 내 주장만 펼치고 꽈배기 즐겨드십니까? 왜 그렇게 비비꼬십니까.
    나와 뜻이 같으면 칭송하고 뜻이 다르면 무식을 온통 들어내며 얕은 지식으로 잘난체를 하며 막말과 독설로 일관하고...
    진지한 토론은 없고 나 잘났음만 자랑하기 급급하니 참으로 딱하십니다.
    저 돈 없습니다. 그래서 아들놈 미국으로 유학 못보냅니다. 돈과 미국이 싫어서가 아니구요.
    하지만 대한민국 하늘 아래서 오늘도 땀흘려 열심히 일하며 감사한 마음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겸손하게...
    그리고 대한민국 그렇게 우습게 보지마세요. 정치인들 개판오분전이고 기업가들 악덕업주들이 대부분이라 해도 대한민국을 이끌어가는 대부분의 국민들은 댁이 생각하는 것 처럼 그렇게 무능하지도 무식하지도 또, 무지하지도 않습니다.

    님의 주장에 대해 일일이 반박할 만한 능력도 없고 지식 또한 딸리며 끈기도 없는 저로선 더이상의 글을 이어나가기 어려움으로 이만 댓글을 줄일까 합니다... 좀더 진지한 대화를 나눌 수 있는 다른 분과의 대화와 토론이 제 정신건강에 훨 이로울것으로 사료되니.

    아, 끝으로 한 말씀 더,,,
    님의 글 많은 대한민국 국민들이 볼 것 입니다.
    최소한 내 주장이 이렇다 하면 읽는 분들 좀더 편하고 쉽게 이해 하실수 있도록 한번 쯤 검토좀 하고 올리시지요... 저도 한글 맞춤법 어려워 쩔쩔맵니다만...

  9. 뉴욕에서님이ㅡ지나가다가님께. 2008.01.20 12:01 신고

    충고 감사합니다.그리고,송구 스럽습니다....ㅠㅠ
    비형이고,다혈질은 나이가 들어도,못고 치는 유존 입니다.
    김일성,김정일,이름을 잘못 쎴습니다.(이름 말고는 저 의견에 반론은 안하시는군요?)^^
    또 다시 논점을 확대 해서,저가 전 대한국민을 우습게 보고,쉽게 본다고 해석 하시는군요.ㅠㅠ
    미국 살면서,한번도 한국인 이라는 사실을 잊거나,부끄러운적이 한번도 없습니다.ㅡㅡ
    어떤 한인이 실수나 잘못을 했어도,당당 했습니다.
    당신들 민족은 완벽하고.실수 없냐고?제발로글을 잘 읽어 주시고,말씀해 주세요.그래야 저가 또 다혈질의 기본에 충실 안하게요.ㅠㅠ 오해 없으시길 다시 한번 말씀들입니다.저의글은 전체가 아닌 소수의 그릇된 분들을 말하는 것임을요.....ㅡㅡ.....
    저가 타국에서 사랑 못하는 조국을 위해서,애국 해주시고,부자 되시길 먼곳에서 간절히 기원드릴겠습니다.
    감히 온 대한국민들께서 저의 글을 읽어 주시길,간절한 바람도 있습니다.이웃나라의 만행을 잊지 안기위해서......
    전범독일 국민들은 지금도 돼지기름에 빵을 발라먹는 사람을 뉴욕에서 봤습니다.이유는 다시그런 히틀같은 인간이 나타나서,나라를 망치게 두지 안겠다고요.대단하지요?참고로 돼지그림은 쉽게 굳어지고,느낌함이 극에 달합니다.지금은 안쓰겠지만,중국집에서 많이 섰었죠.?유태인들도 찌저진 바지,신발 입고,빵한조각 먹으면서 다시는 땅을 뺏기고,민족이 학살 당하고,전세계에 흐터지는,비극을 없애렬고,이를 악물어서 1세들은 치아가 다 빼질정도 였다고 합니다.또 우리도 다시는 짓발히고,신민지 당하고,무시 당해선 안된다고,생각하기에....또 길게 썼습니다....ㅎㅎㅎㅎㅎ
    (선생님께서는 국민이 다 볼수 있으니?라는 누앙스가 뭔지는 모르겠지만요......ㅎㅎㅎㅎㅎㅎ)
    운영자님 죄송합니다.진짜로 이런 글을 남길수 있는 공간을 허락(아무 말씀없읏길래 허락이란) 하셔서.....ㅎㅎㅎㅎㅎ
    뉴욕오시면 꼭 잘 대접 해드리지요.....^^;;
    지나가다가님 저가 험한 글과 표현을 해서,정말로 대단히 죄송합니다.ㅠㅠ
    지적하신 말씀 꼭 어디에서 글을 쓸때면 다시하면,혈기를 자제해서 쓰겠습니다.
    건강하시고요.꼭꼭 부자 되셔서 미국에 한번 오세요.정말로 아직도 배울께 너무 많은 나라입니다.
    저의 글을 인정하시거나,동의 안하셔도 읽어 주신것 만으로도 감사 함을 금치 못합니다....온가족이 행복하세요.(진심입니다.)

  10. 지나가다가 2008.01.20 23:28 신고

    제가 왜 그냥 지나치지 못하고 댓글을 달았을까요...
    참으로 난감하군요.
    뉴욕에서님의 지식과 사고를 비난하고자 하는 의도는 애초에 없었습니다. 전 단지 너무도 쉽게 남을 비하하고 막말하는 요즘 인터넷을 이용하는 사람들의 좀 심하게 표현하면 무지막지하고 안하무인격인 언행이 싫었기 때문입니다.

    얼굴 맞대고 감히 생판 모르는 사람에게 막말과 비꼼 안하무인격 언행이 과연 가능하겠습니까?
    익명성이란건 항상 양날의 검이란 생각을 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보이지 않음으로 해서, 내 자신을 철저히 숨길수 있다는 그런 이유로 저도 가끔 아주 가끔~ 이중적인 제 인격을 드러내고 싶을 때가 있긴 합니다. 하지만 비겁한 짓이란 생각에 좀더 신중하게 다른 사람들과 대화를 하려고 노력합니다.

    일설하고 제가 애초에 의도한바는 아무리 멀리 떨어져 있고 전혀 얼굴을 볼 수 없다고 또, 나와 생각이 다르다고 무조건적인 무시와 저급한 어휘의 사용은 자제 하셨으면 하는 뜻 이었고 좀 더 부드러운 대화가 이루어졌으면 하는 바램이었습니다.
    뉴욕님께서 이것 아십니까... 저건 알고 계세요? 하는 식의 약간 비꼬는 듯한 질문들을 많이 하시는데... 그것도 조금 자제하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정확히 아직 50이 안넘으셨으면 6.25전쟁당시 피난이란 걸 절대 경험 할수 없었을 것이고 저희 아버지 그 당시 7년을 군대에 계시면서 직접 전쟁을 치루어내셨던 분입니다... 그 자식이 어찌 그 당시의 상황을 모를까요. 저 또한 직업군인으로서 귓속에 딱지가 안도록 들었으며 눈에 다래끼가 생길 정도로 각종 자료를 보았고 총을 들고 생활 하며 남과 북의 현 상황을 절절히 몸으로 느낀 사람입니다.
    왜 김정일과 김일성이만 혼동하신 걸 지적하고 다른 건 아무 대꾸가 없냐고 하셨는데 우선 님께서 제가 드린 말씀의 논지를 아직 이해하지 못하신 듯 하여 더이상의 논쟁이 무의미 하였기 때문입니다.

    나름 세계 역사에 관심이 많아 공부도 했구요. 한 나라의 국민으로서 사회 정치 경제에 관해 당연 관심이 있고 여러가지 생각이 있습니다. 미국의 진취적이고 획기적인 사회구조가 때론 도덕적이며 때론 아주 비열함을 알고 이스라엘의 지난 고통의 시간들과 현재의 악랄하고 비열한 모습도 익히 알고 있습니다. 또한 님께서 지적하신대로 대한민국 대외 협상가들의 그 무지하고 무식한듯한 어처구니 없는 행동과 대응방식도 잘 알고 있습니다. 어느 누가 작금의 대한민국의 현실을 모르겠습니까...

    "나는 아는데 너는 모르지?"

    "너는 생각이 그러니까 무식하다?"

    아닙니다. 내가 모르는 진실을 남들이 알고 있을수 있습니다. 내 자신이 고민하는 것 이상으로 남들이 더 고민하고 연구하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단지 표현을 안 할 뿐 입니다.

    적당한 비판과 견제는 토론의 백미이자 재미가 아니겠습니까만, 도를 넘고 억지를 부리는 듯한 모습은 단순한 몽니로 보이며 또한 수박 겉핧기식의 습득으로 취한 지식과 그로 인한 의견의 표현은 많은 동의와 협력을 이끌어낼 수 없다란 제 짧은 생각입니다. 혹 다음에 뉴욕에서 님 과의 대화와 토론이 이루어진다면 좀 더 밝고 건전하며 기분 좋은 그런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대한민국은 모처럼 날이 제법 추웠습니다. 강원 산간엔 많은 눈도 내렸구요.

    좀더 발전하고 좀더 살기 좋아지는 대한민국이 될 수 있도록 멀리 미국에서 많은 기도와 기원을 해주십사 부탁드리며 진심으로 말씀 올리건데 님의 의견과 지식을 무시하고 탓하려 함이 아니었으며 좀더 건전한 대화의 장을 만들어갔으면 하는 바램으로 쓴 글 이었으니 모쪼록 오해가 없으시길 바랍니다..

  11. 뉴욕에서님이ㅡ지나가다가님께. 2008.01.20 23:41 신고

    답 글 잘읽었습니다.수고 하세요....^^;;

  12. 노모어러브 2008.01.21 16:10 신고

    간만에 논란이 재현 되는구나 ㅋㅋㅋㅋ
    같은 문제를 다른 시선에서 보니 두가지가 존재 하는것 같지만 사실 진실은 하나죠!이스라엘과 미국을 존중하고 이해하는 입장이라면 `어쩔수 없이,그럴수 밖에 없는`이라고 생각할것이고 글쓴이나 저같은 사람은`저러면 안되는건데..`라고 생각하겠죠.남의 나라가(미국) 일으킨 더러운 전쟁(이라크전)에 주둔군을 파견시킨 우리나라 사람 입장에선 사실 모가 그르니,맞니 할 입장(제 생각엔..정치인들만의 책임이라기보단 우리 모두의 책임이 아닐까?사료됩니다^^)안 됩니다.그치만 자라나는 아이들한테까지 국익을 얘기하고 이스라엘인들의 학살을 신성한 하나님의 땅과 믿음을 지키기 위함이라고 말해선 안되잖아요~~

  13. 노모어러브님께..... 2008.01.24 03:01 신고

    글을 이쁘고,차분하게,비꼬지 안고 잘쓰시내요....ㅠㅠ
    전언제나,다혈질에,비형인걸 사람들이 알수 없을까요..ㅋㅋㅋㅋㅋ
    부러워요.님의 ㄱㄹ은 이해는 잘 안가지만(한국전에 파병한 미국은 뭐죠?혹시 저 위에 글 다 안읽었죠?)
    아무든 글씨가 무지 차분해요.여자분같은데......ㅎㅎㅎㅎㅎ
    내가 글을 남긴거 같은데,사라졌어요.안올려 졌나 어제,너무 피곤해서.....졸았나...
    아무든 여자분 같은 글씨 입니다.'좋은 대화 할수 있길......행복하세요.
    정치,사회,세계사,미국에 대한 궁금함 등등 대화원하시면 저위에 저가 쓴글 다 읽고,대화해여....^^;;

    • 노모어러븝니다 2008.01.24 16:17 신고

      죄송합니다..저 역시 님처럼 흥분 잘 하는 다혈질의 남자입니다^^글을 안 읽진 안았습니다.읽었구요~~꼭 님의 글을 보고 말씀 드린것만은 아닙니다.평소의 제 생각과 교차돼서 쓰다보니 그런 오해가 생길만한거 같습니다.그러나 한가지만은 말씀 드려야겠네요.미국이 우리나라에 파견한 결과로 지금 미국은 현재 북한을 보이지 않는 블록으로 이용해서 중국을 견제하고 동북아에서 영향력과 힘의 균형을 맞추고 있지 않습니까?들어볼 예는 차고 넘치지만 이 정도만 하죠.한국전쟁때 미군이 한국에 파견한 것을 예로 드신건 좀 아니다 싶네요~~~

  14. 생각지도 않게 이 포스팅에 논쟁아닌 논쟁이 벌어졌습니다. 사실 논쟁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이유는 맨 처음 논쟁(굳이 논쟁이라고 표현한다면)의 불을 핀 덧글 자체가 전혀 포스팅과 상관없는 덧글이었기때문이죠, 오랜 블로그 운영으로 알게 된 대처법은 이런 분들과는 아예 말을 하지 않는 것라는 거죠. 블로깅의 백미로 꼽는 것이 이런 덧글과 트랙백으로서 서로 논쟁을 할 수 있고 의견을 교환할 수 있는데 큰 의미를 꼽지만 한 때 꽤 크나큰 논쟁의 글을 남긴 이후로는 별 의미가 없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의례 인터넷상에서 벌어지는 논쟁의 끝은 논쟁이 아니라 인신공격과 포스팅 외적으로 까지 문제가 번지는일이 비일비재하기 때문이었습니다. 이 포스팅에서 벌어지는 논쟁아닌 논쟁의 시발점은 뉴욕에서..님이 시작해주셨는데 언급한대로 별 신경안쓰고 넘어갈려고 했습니다. 그냥 그러려니 하는 마음이었죠. 하지만 왠지 그래도 제 블로그에서 벌어지는 일이니 글 한줄 남기는것이 도리일것 같아 이렇게 이른 새벽 덧글을 올립니다.

    애시당초 말씀드린대로 쉽게 예를 들면 " 나는 동대문에 가서 닭칼국수를 먹었는데 맛대가리가 존나 없었다. " 이라는 글을 적었는데 덧글로 " 너가 닭칼국수에 대해서 뭘 안다고 떠드냐, 닭칼국수가 얼마나 영양가 많고, 좋은 음식인지 아느냐? 모르면 공부좀 해라. " 라는 덧글이 달린 거나 마찬가지인 상황이라 생각됩니다. 뉴욕에서님이 정말 진정으로 미국에 대해서 논쟁하시고 싶으시면 미국역사,미국정치 관련 포스팅을 찾아 그곳에서 논쟁을 하시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혹시 앞으로 다른 블로그에서라도 덧글을 남기실 땐 포스팅과 관련 있는 덧글을 남기시는게 좋을듯 싶습니다. 중동여행에서 느낀 개인적인 느낌을 적은 블로그에서 중동에 악습은 보지 않고 왜 미국만 욕하느냐 뭘 알고 욕하느냐 식의 덧글은 정말이지 상식이하의 덧글이라 생각됩니다. 사족같은 덧글이긴 하지만 블로그 주인으로서 한마디 남기고 싶어서 적어봅니다.

    ps. 이런 얘기는 삼가하고 싶지만 뉴욕에서님 정말로 50대시라면 정말 10대의 센스를 가지신분이라고 생각됩니다. ^^

  15. 누욕....^^ 2008.01.26 03:07 신고

    수고하세요...행복하시고요......^^

  16. mondo 2008.03.09 16:27 신고

    뉴욕님은 레비 스트로스가 쓴 슬픈열대란 책 좀 읽어보셨으면 좋겠네요. 성질도 좀 죽이시구요.

  17. rotten2mb 2011.02.06 04:39 신고

    어느 식당에서
    스테이크가 타서 나와
    항의 하니

    이소가 어떤 소이며
    소스가 뭘로 만드는지 아냐고
    따지는 종업원을 보는 느낌...

    테스토스테론 과다로 다혈질?
    맬랑꼬리한건지...

    오죽 허면 뒷북 댓글을 남기는지...

  18. 쉬모네 2013.01.11 19:53 신고

    뭔가 착각하시면 곤란한데, 국제법에서는 고고학유적이나 댐에 대한 공격을 금지하는 게 지금까지도 전혀~! 없습니다. 전쟁술은 변화무쌍하거든요. 화학무기와 생물학무기와 방사능무기만 금지되어 있을 뿐이죠. 그리고 미국도, 프랑스도, 독일도, 이탈리아도, 일본도, 영국도, 러시아도 댐을 많이 폭격하여 수몰한 전례는 두꺼운 책 1권은 쓰고도 남을 만큼 풍부합니다. 심지어 에스파냐 내란 당시에도 프랑코 총통의 국민전선 측은 댐을 점령하여 댐의 수문을 죄다 열어서 홍수를 일으켜 공화파 군대를 궤멸시켰죠. 이스라엘을 건국한 유대인들도 댐을 폭파하여 영국과 프랑스 식민지총독부를 공격했고, 이스라엘 건국전쟁 당시에는 이라크군의 침공을 방지하려고 요르단 강에 지은 댐의 수문을 죄다 열었죠. 우리나라도 한국전쟁 당시 수풍댐이나 화력발전소는 모조리 공격하여 폭파했습니다. 농업용 저수지도 예외는 아니었죠. 군대에 다녀오셨거나 군대에 관련한 책들만 조금이라도 보셨다면, 댐을 공격한 군사작전은 총력전의 기본사항이라 최근까지도 수두룩합니다~!

  19. 쉬모네 2013.01.11 20:00 신고

    그리고 아라비아인들의 반이스라엘주장들은 액면 그대로 믿으시면 곤란합니다.

    가장 쉬운 이스라엘이 중동아시아 유일의 민주국가예요. 1인당 국민소득 30000달러를 넘는 선진국이고, 우주로켓과 인공위성을 스스로 쏘아올리는 우주강국이죠. 게다가 다품소량 부가가치 산업에서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는 반도체디자인센터들은 미국과 이스라엘과 프랑스만 갖추고 있어요. 세계 명문대 100위권 안에 드는 대학들도 중동에서는 이스라엘만 갖추고 있습니다. 그러니 이스라엘 국가에 투항한 비유대인도 많다는 점을 아셨으면 합니다. 건국영웅 모셰 다얀의 친구 아모스 야르코니는 창씨개명하고 전향한 베두인 이스라엘군 최고위급 장교였고, 이스라엘 1대 국회의원 선거부터 이스라엘 공산당원 자격으로 국회의원 당선한 아라비아인들도 많습니다. 실상 아라비아어권 사람들이 죄다 반이스라엘 외치는 이유는 아라비아인 나라들에서 반이스라엘 선전구호를 펼치는 언론사들이 죄다 정부, 여당, 군대, 경찰, 종교단체, 관변단체가 운영하는 "비자유 언론사"의 앵무새보도라 이스라엘 사정을 좀 아는 사람들은 절대로 믿지도 않아요. 아라비아인 나라들의 99.99%가 인권탄압국 40위권 안에 다 들어갑니다. 이런 나라들은 군사독재, 신정일치, 절대왕정에서 부정부패와 다층착취로 신음하지요. 국민의 불만을 돌리는 방법이 잘 나가는 선진국을 비방하는 술법입니다. 남한에서 이승만 대통령 시절의 반소 반일정책이 널리 이뤄진 이유가 거기에 있죠.

    삐딱한 나라의 삐딱한 언론에 선동을 당하는 삐딱한 민중은 경험상 믿지 않는 게 더 좋습니다. 후진국의 민중들은 변덕스러워서 순진하게 믿었다간 큰 코를 다칩니다.

    • 삐딱한 나라의 삐딱한 언론에 손동된 삐딱한 민중들이라 지금 시리아는 그토록 고통받고 있군요..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 Favicon of http://ㄱㅊㅋjwuhw BlogIcon ㅂㅎㅋ 2014.06.29 19:13 신고

      에라이 병신 유태인 똥꼬빠는새끼야 너같은 새키는 그냥 히틀러 독가스실에서 죽지않을만큼만 가스처마시다가 뒤지게 해야 된다 너 갈은 새끼도 후진국 ㅂㅅ인건 알지
      이스라엘이 쓰레긴건 과거 독일은 한 사람에 의해 정신적으로 무지해진거지만 얘들은 잘 알면서도 그게 나쁘다는걸 알면서도 한다는것이다 그것도 민간인 상대로

    • CALM D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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