람은 시간이 지날수록  좋아보이는 사람과 갈수록 싫어지는 사람이 있다. 첨에 볼 때는 멋있고 괜찮아 보이지만 갈수록 보면 볼수록 보기 싫어지는 사람은 타고난 복은 있으되 자기 관리가 안되는 사람이라고 보아야 하겠다.  '첫인상'이라는 것이 중요한 것 만큼  관리 역시 중요하다. 첫인상만 좋고 다른 것은 나쁘다면 그 관계를 지속시키기란 매우 어려운 일일 거라는 생각을 한다.  어떻게 하면 시간이 지날수록 싫어지는가?!

□ 겉멋만 들어 잘난척하는 사람치고 괜찮은 사람 있나?

 사람은 내실이 있는 사람과 내실은커녕 겉멋만 들어 보이는 것만 치장하는 사람이 있다. 겉멋만 들어서 외관상으로 보이는 것만 꾸미다 보면 첨에는 좋아보이고 괜찮아 보이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그에 대한 평가는 당연히 곤두박칠 쳐지는 것이라고 볼 수 있다.

 잘 생각해 보아야 할 것이다.  자신이 내면이 아름다운 사람인지, 아니면 겉멋만 들어서 보이는 것만 생각하는 사람인지를 말이다. 사람은 시간이 지날수록 상대의 진실에 관심을 갖게 된다.  첨에 만나서 멋있는 사람에게 호감을 갖게 되는 것은 당연하지만 갈수록 내실이 멋있는 사람이 관계를 오래 지속시킬 수 있는 법이니까...



□ 성격참 드럽네..

"성격이 안 맞아요.." "성격 맞추기 참 힘들어.." "어쩜 그렇게 성격이 드럽니?" 하여튼 이런 말 듣고 주변에 인간 많은 사람 없다.  아니면 돈이 많나서 돈으로 사람을 현혹시키면 몰라도.. 일반의 우리 소시민들에게 성격이라는 것은 대단히 중요하다.

 성격 좋은 사람치고 상대를 불편하게 만드는 사람은 하나도 없다. 성격이 좋다는 것은 결국 남에게 관대하고 배려하고 이런 것들이 다 들어있는 것이다.. 어디서나 분위기를 맞출줄 알고.. 남을 이해하고.. 편안하게 하고.. 이런 것들이 성격이 참 좋다는 평가를 내리도록 하는 요인이 된다..
 
 무엇보다 지내면 지낼수록 그 사람에게 빨려 들도록 만드는 것이 바로 이 성격이다.. 잘생긴 사람보다는 못생겨도 성격이 좋은 사람이 자신의 연인의 눈에는 가장 아름다운 그대가 되는 것이라고 말하고잡다는거다. 나보다는 남의 생각해서 어울리고, 배려하고.. 이런 속에서 상대는 보면 볼수록 조아지는 느낌을 갖게 될 것이다. 사소한 것에 신경질 부리지 말고 관대하게 살아보기 바란다 이고다. 그것이 다른 그 어떤 조건도 다 커버해주는 지름길 일꺼다.



□ 말과 행동이 일치한 한번 없는 인간이라니..

  말과 행동이 일치해야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지만 그에 비해 언행일치하기는 매우 어려운 일이다.. 게다가 살다보면 어려운 일도 많고,  행동으로 옮길 수 없는 일들도 매우 많고.하지만 말과 행동이 전혀 딴판으로 놀고 있는 사람을 쳐다보고서 좋다고 말할 수 있는 사람은 없다.  말과 행동이 반드시 일치하지는 못하더라도 노력이라도 하는 사람은 그에 대한 책임을 질 수 있는 사람이라는 거다. 말은 감언이설에 엄청나게 현란한 혀를 가진 사람이 그 몸뚱이는 지렁이 지나가듯 흐느적거려서는 도저히 사람에게 신뢰감을 주지 못한다.  사람은 말과 행동을 일치하는 사람에게서 진정한 신뢰를 느낀다.. 사랑하는 사람도 물론 신뢰를 바탕으로 지속되는 것이 가장 견고한 바람직한 거라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 속좁고 게다가 말까지 많아..

 생각보다 속좁은 사람이 굉장히 많다.  세상에!! 머 저런걸 가지고 다 삐질까.. 그리고 아직까지 그런걸 기억하고 있다니.. 세상에 말이 돌고 돌고.. 이런 말들의 근원지가 바로 다름아닌 당신이라니!!! 이런 것에서 사람들은 실망을 하게된다. 속좁은 사람을 보면서 짜증나지 않을 사람이 있나? 그리고, 진실한 자신의 마음을 말하려하지도 않을 것이고.. 또한 믿음도 가지 않을 것이다..  말을 이리저리 옮기는 사람치고 속 터놓고 비밀을 말하는 그런 바보는 더욱 없을 것이다.



□ 집착하고 간섭은 되게 해

 사람은 먼가 갖고 싶은 것, 욕심나는 것에는 집착하고 간섭하게 된다. 하지만, 이런 것이 지나치면 상대를 얼마나 구속하고 힘들게 하는지를 모르는 수도 있다. 그리고 그런 집착이나 간섭이 사랑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다.. 한 사람을 놓고 소유욕을 갖고 집착하고, 그래서 치마가 기네 짧네.. 야하네 어쩌네.. 화장이 진하네 어쩌네.. 이러면서 사람들은 그게 당연하고 마치 권리를 주장하듯이 요구한다.

 하지만, 사람은 각자가 자신이 원하는 것을 하고 자유로움을 느낄 때 행복한 것이다.. 사랑을 그런 식으로 표현하는 것은 잘못된 방법.  내가 다소 불만이 있더라도 요구하거나 강요하지는 말아야 한다.. 속박되는 그런 느낌으로 오래 지속될 수 있는 사랑은 아주 드물다.



□ 책임감하나 느끼지 못한다구..?

 책임감 있다는 것은 가장 중요한 일이다.  사랑하던 사람에 대한 책임감. 가족이나 자식, 부모, 아내에 대한 책임감.  일에 대한 책임감. 책임감 있는 사람을 보면 믿음직스럽고 당연히 좋아 보일 수밖에 없다.  역으로 책임감이 없는 사람에 대해 평생을 같이 알고지내고 싶을까?

 아니다,  절대로 아니다.  일에든 주변 사람들에게서든 자신이 한 일, 한 말, 한 행동에 대해 책임감을 느낄 줄 아는 사람들만이 주변 사람과 사랑하는 사람으로부터 지속적인 사랑을 받을 수 있다. 특히나 평생의 반려자를 생각하는 사람들은 이 책임감을 필수요건으로 치고 있다는 점을 절대로 잊지 말아야겠다..



□ 남을 배려하는 모습좀 보여보라구..

 사람은 자기자신만을 위해서 살 수는 없다. 자기자신만을 위하는 이기적인 사람을 보고 좋아 할 사람도 물론 없다. 사람이 가장 조아보일 때는 남을 배려하고 아끼는데서 느껴지는다.. 내가 사랑하는 사람도 마찬가지,  그 사람을 위해 배려하는 모습을 보인다는 것은 사랑을 표현하는 것이다.. 사람을 사랑하고 연인을 사랑하고.. 이런건 그 사람의 입장에 서서 배려하는 모습에서 느껴지는 감정이라는 사실을 잊지 말자.




 람이 사람을 만나면서 늘상 좋을 수만은 없다. 어떤 사건으로 인해 사랑이 더 굳건해질 수도 있고.. 사람에게서 정이 떨어지는 경우를 경험하게도 된다. 내가 믿고 사랑하던 사람일수록 배신감이 더 커지는 건 사실이다. 그렇다면, 도대체 어떻게 할 때 남자에게 정이 떨어 질까?



□ 돈을 너무 밝히는 거 아냐?

 돈 앞에서 약해지는 사람이 당당하고 좋아보일리 없다. 물질만능시대에 살면서 돈을 무시하고 살지는 못해도 돈이 전부인양 돈 밝히는 사람보면서 정이 붙을리
없다는거다.  돈에 태연할 줄 알아야 하는 거 아니겠는가.. 모든 게 돈을 중심으로 싸이클이 돌아가는 사람은 멋스럽지가 못하다.  돈보다는 사람을 얻기가 더 어렵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돈을 밝히는 모습.. 여자들은 그 모습에 정떨어진다.




□ 양다리, 삼중다리 걸치고 있었다고?

 정말.. 완벽한 양다리, 삼중다리 있다고 생각하는가?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카사노바, 바람돌이라면 아무리 외모가 잘생기고 킹카라고 하더라도 용서할 수
없다. 정이 떨어진다는 말은 결국 등을 돌리겠다는 말과 같다.. 지금 나를 제일 좋아한다면서 또 다른 다리 걸치고, 더하여 하나 더 걸치고. . 이거 돈과 시간과 노력과 머리가 좋지 않고서는 할 수 없는 일이다.

 누군가에게 제일순위가 아닌 제2, 제3의 사람이 되는 것을 누가 용납하겠는가..지금 있는 당신의 그대에게 충실하는 것이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는 것이다.  두 마리 토끼를 잡으려다 다 놓치는 경우는 어디 한 두번 보나?




□ 아니!!! 저리도 무식할 수가..

 남자도 무식한 여자 용서 잘
안ㅤㄷㅙㄴ다. 하지만, 여자는 더 용서를 못한다. 흔히들 남자는 여자의 이쁜 얼굴이나 웃는 미소에서 사랑을 느낄 수 있다고 한다. 하지만, 여자란 자기보다 나은 남자라는 생각이 들어야 사랑할 수 있다고 한다.
 
 아무리 잘생기고, 돈 잘 써주고. 나만 사랑한다고 해도 무식함을 발견한 순간. 그 사람은 존경 받을 수
없다.  여자는 클래식 음악과 미술감상에 대해서 말하고 정치와 경제, 사회, 문화 전반에 대한 말을 하고 싶은데, 남자는 온통 노는 거 말고는 할 줄 아는 게 없다면 여자는 금방 질릴거다.

 어느 순간 상대가 턱없이 무식하다고 느낄 때. 남들 다 아는 거 혼자 몰라 얼굴 붉어질 일이 생길 때.  그대의 연애전선에도 적신호가 발생했다고 보면 문제가
없을 꺼라고 본다. 무식한 남자를 믿고 의지할 사람은 하나도 없다는 건 말 안해도 다 알것이다.



□ 이쁜여자만 보면 넋을 잃는다니까..

 남자들은 늑대야..늑대~~~~!!!
 한 부부도 나와서 이쁜 여자만 지나가면 운전도 하다말고.. 저 끝 보이지 않을때까지 눈을떼지 못한다고 아내가 남편을 타박하는 장면 가끔보기도 한다.  아내가 어쩜 사람이 그런지 몰라... 하면서 말을 하는데, 나를 옆에두고 미니스커트 입고 지나가는 여자 발걸음 쫓아 고개를 180도 회전하면서 여자를 넋잃고 쳐다보면 옆에 있는 여성은 정이 떨어질까요? 안떨어질까요?

 당연한 질문이긴 하지만, 남성들이 잘 범하는 실수이다.. 이쁜 여자를 보면 눈길이 가기는 여자도 마찬가지.. 잘생긴 남자를 봐도 눈길이 간다.. 하지만, 남자처럼 넋을 잃지는 않으니까.. 당연히 그런 남자보고 정이 솔솔 샘솟는 그런 여성은 없다.  그동안 있던 정도 다 떨어진다.




□ 술먹고 행패를 다 부리는군

 술을 먹으면 사람이 돌변하는 경우가 있다.. 
그렇게 점잖은 사람이 지킬박사와 하이드. 헐크. 늑대인간.. 이런 수준으로 돌변하는데, 술 을 먹으면 정말 다양하다.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는 사람이 있기도 하고... 길거리에 뻗어 자는 사람... 여자에게 추근대는 사람... 춤추는 사람.. 우는 사람... 싸움을 거는 사람..
 
 도대체 술 먹은 사람자 체가 해결이 안되는데, 거기다 행패를 부리는 사람이라면 그 사람이 아무리 평소 점잖고 괜찮은 사람이라 할지라도 그것은 용서되지가 않는다. 언제 술먹고 돌변할지도 모르는 사람을 계속 만나 사랑하고 결혼하고.  이건 절대불가능한 일이다.
 

 

□ 잘난척 엄청 하네..

 잘난척 하는 사람을 두고 본다는 일이 얼마나 힘든 줄 잘난척하는 사람들은 모를거다.  게다가 그 잘난척이 나를 거꾸로 무시하는 형태라면 이건 두말할 나위없을 것이다. 별 자랑할 거리도 안되는 걸 가지고 잘난척을 한다거나.  대단한 것인양 떠들고 나서면. 보기도 듣기도 아주 골치아프다.

 척!하는 병은 남녀불문하고 용서할 수 없는 악덕범죄행각이다. 상대로 하여금 아주 괴롭게 하는 거니까. 하지만 이런 잘난척병은 자신이 환자인줄 모르는데 있다. 비싼옷 입고 돈 많은척, 아는 것 별로 없으면서 어설프게 아는척, 머리 나쁘면서 머리 좋은 척. 이런 척!병은 상대를 지루하고 화나게 한다.
 
 하지만, 자기는 절대 알지 못하기 때문에 골치 아프다.. 이런 자각증세가 없는 병이 정말 무서운 병이다.  결과는 무섭다.. 따!!를 당하는 결과를 감당해야 하지만, 이 결과에 대해 무시하고 계속 척!!을 잘하는 강심장의 친구들이 의외로 많다는 사실을 알면 정말 놀랄거다.  그렇게 무시무시한 병이다.




□ 친구들 앞에서 무시를 해?

 흔히들 남자들은 자신의 남자친구들 앞에서 여자 친구에게 잡혀지낸다는걸 숨기기 위해 오버해가며 무시를 하는 경우가 있다.  더구나, 친구들 앞에서 대놓고 타박을 준다거나, 무시하고 함부로 대하는건 그 자리를 끝내고 여자친구와 끝낼 생각인 것과 마찬가지.
 
 아니면, 여자친구는 상처를 무지받고. 쓰러질지도. 사람들이 많은데서 그것도 자주 보는 친구 앞에서 무시를 한다는건 자기얼굴에 침뱉기고, 연인을 버리는 지름길이라는 사실을 기억해야 할 것이다.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사람이 상처 받고 자기가 과시하기 위해 상대를 밟는 사람은 그 누구도 인정안한다는 사실을 알아야 할 것이다.  자기가 스스로 자신의 연인을 존중 할 때 남들도 당신에게 그리고 당신의 연인을 존중 해 줄 것이다.






 끔 사람들은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를 모른다.  자신이 흉한 사람인지 아닌지를 모르고 지나가는 경우가 비일비재(非一非再)하다.  사람들은 어떤 모습을 보면서 공통적으로 " 저거 정말 보기 싫다 "  이런 생각을 하는 것은 거의 비슷하다.  하지만 조금 남성과 여성의 관점의 차이는 있을 것이다..

 같은 동성의 친구한테는 인기가 많은데, 이성한테는 인기가 없다든가.  동성의 칭구한테는 왕따를 당해도 이성한테는 킹카로 통하는 그런 친구들이 있는걸 보면 알 수 있다. 남자가 보기에는 좋은데, 여자가 보기에는 싫고,  여자가 보기에는 싫은데 남자가 보기에는 좋은 경우가 가끔은 있다는 얘기다. 하지만 상식선에서 서로 공감하는 부분이 많다고 말하고 싶다. 그리고 이런 차이는 기술의 차이이고 성향의 차이라고 말하고 싶다. 맞는 말 하는 거 같지 않는가? 하지만 정말 중요한건 어떤 모습에서 보기 싫은 남자인지를 알아야 그런 행동은 안하지 않겠는가 말이다.
 
 그대의 진가를 보이기도 전에 상대가 등을 돌릴 수 있다는 사실에 대해서 심사숙고해 보아야 할 일이라는 것은 당연하지않겠는가?



□ 비겁해 보이는 남자

 사람은 남자 여자할거 없이 비겁해 보이는 건 정말 보기 싫다고 할 수 있다. 비겁이라는 어투 자체가 말이지 하여튼 좋은 말은 아니니까. 하지만 어떤 게 비겁한건지 모르는 사람이 있다.
 이런 불쌍한 이런 사람은 구제불능이라고 말하고 싶지만, 이런 사람일수록 소중한 칭구를 갖기 바란다. 그렇다고 그런말 해주는 칭구 버려버린다면 그 칭구 정말 구제하기 어렵다.

 비겁해 보이는건 사람의 관점에 따라 다를수 있다. 하지만, 적어도 자기의 양심에 비추어 보아 비겁해 보인다는 건 용서할 수 없는 일이다.  내가 내 양심에 비추어보아 비겁하다고 판단되면 남들은 당연히 그렇게 보인다. 내가 건강한 양심을 갖고서 보통의 일도 비겁해 보인다고 생각하고 제대로 행동하면 어쩌면 남들은 정말 멋진 사람이라고 판단해 줄 수도 있다는 사실.
 
 적어도 자신이 보기에 부끄럽지 않은 사람이 된다는 거 매우 중요하다.. 특히 여자 앞에서 허세부리는 것과는 수준과 질이 다르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알지? 진정 용기 있는 사람과 비겁해 보이는 사람은 자신이 알아야 한다. 하여튼 여자들은 비겁한 남자는 싫어한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 술에 취해 추태를 부리는 남자
 술!!! 기쁠 때도 술 먹고 슬플 때도 술 먹는 그런 사람들이 얼마나 많나, 하지만 이게 취한다는게 술의 가장 좋은 점이자 나쁜점이다.  술먹고 귀여워지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징그러워지는 사람도 있고.. 각양각색의 사람의 형태가 나타난다.
 
 하지만, 이 술버릇이 얼마나 사람을 고통스럽게 하는가 말이다. 취해서 하는짓 자신이 어케 통제를 하냐고.. 내정신이 아닌데.  만약 친한 친구로부터  " 너 술먹으니까 장난이 아니던데...." 하는 소리를 듣는 사람이라면 특히나 여성앞에서는 술을 자제하자..

 자신의 정확한 주량을 알아서 자제하는 것이 가장 안전장치겠다.. 흔히들 어른들이 하는 말씀 중에 ' 남자는 술을 취하도록 먹여봐야 그 사람을 안다' 라고 말하는데, 그 만큼  이 술버릇이 가장 무서운 거다. 취해서 추태를 부리는 남자라면 아무리 킹카라도 소용 없다 사실을 간과해서는 안된다는거 기억해 두기 바란다.



□ 추근대는 남자

 추근대는 남자.  이거 참 골치 아프다.. 내가 좋아서 쫓아 다니는 거지만, 잘되면 끈기있는 거고 나쁘게 풀리면 추근대는거 아니겠는가.  상대가 " 난 너 싫어!!! " 하고 외쳐대는데, 속마음은 아닐꺼야 하고 쫓아다닌다거나 너가 싫대도 내가 좋다는데 어쩌겠어.. 니가 참아라... 머 이런 심산이면 여성으로부터 추근대는 남자로 낙인이 찍힌다 이거다..

 추근대면서도 추근대는 것 처럼 보이지 않는 것이 바로 비결이다.. 이럴러면 가랑비에 옷 젖듯이.. 그리고 절대로 느끼하지 않게.. 그렇게 추근대어 보라..이건 "추근댄다"는 단어를 대체할만한 멋진 말이 그녀의 입에서 나올 것이다.  이런 딜레마에 빠진다는건 정말 어려운 일이지만, 절대로 여성의 입에서 "너 왜 이러케 추근대는고야?" 하는 질문을 한다면 당장 그 방법을 바꾸던가 새로운 여성을 찾아 나서는 것이 생산적일 거라고 말하고 싶다.



□ 집착을 보일 때

 사람이 가장 무서울 때가 언제일까? 그건 어떤 것에 집착을 보이는거다.. 그것이 사람이건 물건이건 간에 어떤 것에 집착을 보인다는 것은 무서워 보이기까지 한다.

 그리고 그 집착은 소유의 개념으로 빠져들어서 더 이상은 사랑이나 애정이나 머 이런 로맨틱한 단어에서 제외되고 무서운 개념으로 들어간다..

 한마디로 말하면, 로맨틱에서 하드코어 수준으로 들어간다고 볼 수 있다. 이 얼마나 가슴아픈 일인가.. 집착을 하는 당사자는 아주 괴로운 일인데, 보는 사람이나 당하는 입장에서는 그것이 너무나 보기 싫은 것이다.
집착이라는 것을 버려야 한다는거 얼마나 어려운 일인가.. 내가 신부나 스님도 아니고.. 인간이라면 어떤 것이든 집착을 보이기 마련이다.

 돈 에도 집착을 갖고.. 자기의 가족, 친구,애인, 물건들. 이세상에 존재하는 수많은 것들을 자기가 갖고싶고 소유하고 싶다고 집착을 보이는 것도 당연하다. 사람은 자신이 얻기 위한 어떤 것을 위하여 노력하고 생각하고 행동한다.  그것이 보는 사람은 집착으로 보게 마련인데. 애인 앞에서 집착을 보인다는 것은 정말 마이너스가 아닐 수 없다.

  이젠 당신은 주변의 사람들로부터 애인으로부터 집착이라는 단어를 갖지 말기 바란다... 갖지 못한 어떤 물건에 대하여 집착을 하는 모습이나... 사람에 대해 집착을 한다는 것을 보이는 것은 미성숙한 사람으로 보이고, 별로 대면하고 싶지 않은 사람이다..자신이 어떤 것에 집착하고 있다는 것을 절대로 보여주지 말자고 .. 그리고 집착하는 것을 보여주지 않으려 노력해 보는 건 당연하다.. 그것이 성숙한 사람이 되는 하나의 과정이라고 말해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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