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들은 이런 남자를 좋아한다

난 송승헌이 참 좋더라.. 난 배용준, 난 장동건! 이런 남자들 당연히 매우 멋져보이는데 맨날 멋진 폼잡고 나오는 장면만 나오는데 안 멋질 수 있나? 자!!!! 남성동지 여러분 흥분하지 마시고 잘 보시라.. 과연 여자들이 어떨 때 남자가 멋져보인다고 할까? 이런거 공략하면 그대는 멋진 남자가 되는거 아니겠는가?

남자가 멋져보일 수 있는 요소는 정말 다양할거야. 지나가는 행동 하나에서 순간적으로 멋진 구석을 발견하고 멋져보인다는 생각을 할 수도 있고... 어떤 다른 요소에서 멋진 사람이라고 평가 받을 수도 있지.. 하지만 말야.. 이런 것들이 어디 그리 쉽게 이루어지나? 그리고 내가 멋진 일 해놓고도 어디가 어떻게 멋진지 도통 모를 수도 있다 이거지, 안그래? 도대체 내가 어디서 멋진지 한번 판별해 보자! 사람이 멋져보이는 요소는 여기저기 이구석 저구석에서 어디든지 찾아볼 수는 있지만 말야. 하지만 어떤게 중요하게 작용하는지 알면 고지가 바로 보이지 않겠어? 잘 들어보시라!!! 여자들에게 인기 있는 남자는, 여자들이 좋아하는 행동이나 말 그리고 준수한 외모로 호감을 준다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


▷자기 일에 몰두할 때
이 거 누구나 아는 사실일거야.. 하지만 자기 일에 몰두하는 거 일부러 티 내면서 하는 거 다 보이니깐 누구한테 잘 보이려구 몰두하진 마시라...사람이 뭔가에 몰두할 때의 모습처럼 멋져보이는 모습이 이께써? 사람은 자고로 뭔가를 열심히 하는 모습에서 믿음직스럽고... 매력이 있어보인다구..

자기 일을 정말 열심히 하는 사람의 옆모습을 볼 때의 그 기분이란 정말 말로 할수 없다.팔을 걷어붙이고 그 일만을 위해서 그 공간을 채운다는 것은 말야... 진짜로 멋진 사람으로 평가 받고 있는 일석이조의 효과라 이거지..특별히 놀고싶다거나 다른 것을 할게 없다면 미치도록 자기 일에 몰두해 보는 것도 아주 조아..

실연을 당했다고? 차라리 일에 미쳐보는 거 어때? 그럼 의외의 어떤 여인이 나의 포로가 될 수 있다고.. 평생 존경 받으며 영원한 포로 말야... 자기 일에 몰두하는 사람을 존경 안하고 베길 수 있냐고.. 나를 보고 있는 누군가가 말야 나를 멋지게 판단해 줄 테니까.. 그녀이건 그 누군가건 말이다. 학업이나 자기의 일에 열정을 가지고 몰두하는 남자의 모습에서 여자들은 자신의 행복한 미래를 발견하려고 한다.


▷세심하게 챙길 줄 안다
 남자들은 가끔 자기가 터프함을 자랑하는 사람이 있다. 그리고 그 터프함이 마치 세심한 거와는 반대의 개념이라고 생각하고 무심경 하게 사는 사람들도 생각보단 많탄말야. 터프하다가 세심하게 챙겨주면 혹 그 감동이 배가 될 수도 있지만, 그 터프함에 익숙해지기까지 아마도 각고의 노력이 필요할고다 이고야.

이런 터프가이들 백일도 여자가 먼저 알려주고... 작은 대소사는 여자가... 이런 무뢰한 사람이 있기도 한데 말이쥐.. 이런 사람이 있는가 하면 말이쥐.. 작은 것도 세심하게 챙기는 사람이 있다 이거지.. 이거 세심하게 챙겨주는 데서 사람은 감동을 느낀다 이고야.. 게다가 이 순간 "아! 나를 아주 많이 사랑하고 생각해주는구나..."하는 순간의 사랑을 포착한다!

이순간 이런 귀한 감정을 느낀다는 거 세심하게 챙겨준다는 게 어떤 효력을 발휘하는지 알게찌? 세심하게 챙겨주는 그 사람을 보면서 정말 멋진 남자라는 생각을 안하는 여자 있다믄 나와보라구 구래.. 자기의 기호보다는 여자의 기호를 먼저 챙겨주고, 여자가 좋아하는 거라면 자신이 싫어하는 것도 기꺼이 먹어 주는 남자에게 여자들은 사랑을 느낀다.  말을 하지 않더라도 무엇이든지 알아서 잘 챙겨주는 자상한 남자에게서 여자들은 자신의 이상형을 발견하고 행복해 한다.


▷신사적인 매너
매너라는 것은 여자에게 지키는 것만을 말하는 건 아니야.. 매너는 나한테 건 남한테 건 어디서나 행동에서 베어 나오는 매너를 말하는 거지.. 아! 저 사람이 양식이 있고 신사적인 사람이구나 하는 것은 매너에서 나오는 거라구..

매너는 사회적인 예의이기도 하지만 사람을 보호하고 아껴주는 데서 그 마음이 나와야 한다구.. 카사노바의 매너가 그렇게 대단하겠는가? 그런 매너는 사람을 생각하고 아끼는 데서 나오는 매너가 아니라 사람을 현혹시키기 위한 자기의 철저한 위선을 말하는거잖어.

사람 꼬시려고 하는 매너가 아니라 신사적인 매너. 즉 신사 같은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고지. 지하철에서 어른에게 자리를 양보하거나, 차에서 오르고 내릴 때 차문을 열어주거나.. 카페에서 문을 열어주고 닫아주고.. 이런 매너들이 너무 귀찮다고? 생각하기도 싫고, 나는 해본적도 없다고? 이제부터라도 챙겨서 해보라구.

이건 여자에게만 하는 게 아니라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을 위해서 하는 너의 마음자세다. 신사적인 매너를 지닌 사람을 경박하다거나 함부로 대할 수 없는 그런 품격이 느껴지는 건 당연!


▷비싼 선물 받았을 때
 물질문명의 이기다. 비싼 선물 받았을 때 남자가 멋져보인다니. 이거야 말로 속물근성이 보이는 얘기지만 말야. 사실은 또 사실이다. 비싼선물이라. 이건 우선 재력을 대변한다. 아니라고 쳐도. 만약, 재력이 없는 사람이 이런 선물을 사왔다면? 사실 어떤 사람은 머 이런걸 ~~~ 할 수도 있지만 말야.. 기분은 꽤 좋은 일이다.

 이렇게 비싼 선물을 너무 자주해서 사람이 헤프고 허영이 많다고 생각되게 한다면 비싼선물이 무용지물이겠지만.. 정말 큰 맘먹고 몇 달 동안 아르바이트하고 노력해서 사온 비싼 선물말야.. 나를 생각하면서 노력해서 돈을 벌고 선물을 샀다고 생각한다면 그게 얼마나 기쁜일이겠는가? 반대로 그대가 여자 입장이라면 생각해보라!

 또 여자가 날 위해 자기 것을 포기하고 내가 갖고 싶어하는 비싼 선물 사가지고 왔다면 그대는 안 기뿌겠냐고.. 그 정성 이 더 비싸보인다 이고지. 비싼 선물을 살만큼 투자 했다는건 돈도 안아까워 해준다는 얘기 아니게써? 글치? 재력이 있으믄 있는 데로, 없으믄 없는 데로 바로 그런 효과를 주는 게 비싼 선물이라 이고지..그리고, 비싼 선물을 받으믄 부담스럽지? 부담스러운 선물을 받으면서 멋진 남자라고 생각해 줄 수 있는 관계가 바로 정말 비싸고 귀한 관계라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된다!

 지금까지 남자가 어떨 때 멋져보이는지를 봤는데  물론 이런 때 말고도 많은 것에서 멋을 느끼는 게 사람 아니게써? 그런데 사람은 다 비슷하다.  내가 좋아하는 취향은 다 다르지만, 내 눈에 이쁘고 잘생기고 이렇게 보이는 건 다 다르지만 , 일반적으로 느끼는 건 다 똑같다

객관적이라는 말!!! 바로 그게 중요하다! 일반적으로 사람들은 비슷한데서 감동을 느끼고 비슷한데서 좋은걸 느낀다고.. 필링이 통하는 어느 한 지점이 다를뿐이지.  지금까지 언급한건 일반적으로 사람들이 이렇다고들 하더라는 말을 해준 것 일뿐. 그대는 직접 자신 스스로 자기가 언제 멋져보일는지 찾아보도록 하시라! 역으로 그대가 남을 멋지다고 느낄 때가 어떤 때인지를 생각해 보는 것도 아주 좋을걸.. 그렇게 느끼는 부분이 바로 내가 할 말이다.


자는 남자에게서 미래를 본다

 여자들은 자신의 남자가 좀 더 완벽하기를 원하지만 세상에 완벽한 사람이란 없기에 누구나 한 두 가지 정도는 단점을 지니고 있다. 그런데 같은 단점이라도 사람에 따라서 유달리 커보이는 사람이 있고 큰 단점도 작게 보이는 사람이 있다. 사랑에 빠지게 되면 그러한 단점 조차도 매력으로 보는 여성도 있지만 십중팔구는 단점이 있는 남자 보다는 완벽한 사람을 만났으면 하고 바란다.

이러한 소망은 누구나 가지고 있지만 일단 사랑에 빠지게 되면 단점을 보지 못하거나, 그 단점까지도 사랑하게 되는 경우가 허다 하다. 마음을 빼앗기면 눈은 시각 장애인. 여성의 연애 감정은 남성에 비해 쉽게 변한다. 여성 호르몬 탓에 하루에도 몇 번씩 체온이 급격하게 변화하고 이러한 호르몬 분비는 불규칙하기 때문에 때로는 본인의 의사와 관계없이 감정이 지배 받기 때문이다.

게다가 여성은 날씨와 환경 등 주변 조건에 남성보다 빨리 반응한다. 이러한 여성의 심리는 사랑을 하는데 있어서도 주변의 여러 가지 요인으로 심한 변화를 가져오기도 한다. 모든 게 좋게만 보이던 그의 모습에서 그 동안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던 단점도 발견하게 되고 그러면서 깊은 심적 갈등에 빠지기도 한다. 그러한 심리 때문에 이유 없는 짜증이 잦아지고 이러한 분위기를 심상치 않게 생각한 남자는 그녀가 혹시(?) 변심하지 않았나 의심하기 시작하며 서로의 갈등은 증폭되기 시작하는 것이다. 아무런 문제가 없을 것 같던 커플이 미묘한 갈등을 겪게 되면서 사랑 싸움을 시작하게 된다.

이처럼 여성의 애정심리는 때로는 변덕스런 모습으로 표출되어 남자를 짜증스럽게 만들기도 하지만 연애를 좀 더 잘하고 싶다면 이런 여성의 심리를 잘 극복하고 견뎌야 한다. 그리고 무엇보다 그녀가 동요하지 않도록 장래에 대한 확신을 심어 줄 필요가 있다. 대부분의 남자들은 자신의 파트너가 생겨서 어느 정도 가까워지면 연애 초기의 긴장감을 떨쳐 버리고 현실에 안주하려는 경향이 있다. 마음만 먹으면 언제든지 만나서 데이트를 할 수 있는 상대가 생겼으니 그럴 만도 하겠지만 그저 희희낙낙 하며 허송 세월 하다가는 한 순간에 닭 쫓던 개 지붕 처다 보는 신세가 되고 말 것이다.

연애 초기에는 상대에 대한 신비감과 호기심으로 만나게 되지만 점차 신비감이 떨어지고 미래에 대한 새로운 모습을 보여 주지 못하면 그녀는 점점 식상해 하며 딴 생각을 품기도 하는 것이다. 여자들은 아주 현실적이어서 데이트를 하는 상대에게서 자신의 미래의 행복한 모습을 찾으려고 한다. 가까워 졌다고 해서 노력하지 않고 자만하다가는 물먹을 각오해야 한다. 서로의 느낌이 좋아서 연애를 시작했다고 해서 언제까지 그런 좋은 느낌이 변함없이 지속되리라고 생각하는 것은 큰 오산이다. 여자들은 사랑에 빠지면 자신이 사랑하기로 마음 먹은 남자에 대해서는 완전히 자신을 잊어 버리고 자기의 모든 사랑과 감정을 바치려 한다.

그러면서 겉으로 드러나지는 않지만 데이트 횟수를 거듭 할수록 이 남자에게서 미래의 행복한 내 모습을 찾을 수 있을까 하고 지속적으로 관찰하다가 어느 순간 한계에 이르게 되면 변심을 하게 된다. 여자들은 자신이 현재 사랑하고 있는 남자가 미래에 대한 비전도 없고, 결단력도 없는 사람이라고 파악되면 미련 없이 곁을 떠난다. 여자에게 포용심이 많은 것은 사실이지만 그가 계속해서 실망만 안겨주어 일단 헤어지려고 작심하면 다시 그녀의 마음을 되돌리기는 어렵다. 그녀가 절교를 결심 한다면 그땐 남자가 아무리 사정을 하고 빌어도 별 소용이 없다. 예기치 않은 상황에 직면하고 어떻게 그럴 수가 있느냐고 항변 하며 그녀의 마음을 붙들어 보려고 애를 써보지만 이미 때는 늦은 것이다.

요즘의 여자들은 아주 당당하다. 여자들은 남자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현실적인 면이 있다. 사랑하는 그녀를 영원히 지키고 싶다면 그저 현실에 안주하지 말고 때로는 냉철하게 자신만의 시간을 갖고 미래를 위해 시간을 투자할 줄 알아야 한다.  미래에 대한 준비 없이 현실에만 매달려 있다면 그녀는 점점 커 보이기만 하는 당신의 단점을 극복하지 못하고 언젠가 떠나게 될 것이다. 틈만 나면 그녀를 불러내 그저 마시고 즐기는 모습을 보여 주기 보다는 미래에 대한 투자를 게을리 하지 말아야 한다. 미래를 준비하는 당신의 모습에서 그녀는 가슴 뿌듯한 행복을 느끼게 된다. 그녀와의 미래를 위해 젊은 날의 고통쯤은 감내하는 것이 값진 사랑의 열매를 맺는 지름길이 아닐까?



자들이 꿈꾸는 데이트 이상형

사람의 모습과 성격이 모두 다르듯이 애인에 대한 이상형도 마찬가지다. 대체적으로 여자들은 연애를 하고 있는 남자에게서 결혼을 하고 싶은 이상형의 모습을 발견하려고 한다. 그래서 연애시절의 남자는 여자가 원하는 모습을 보여 주기위해 애를 쓰기도 하고 환심을 사기위해 갖은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는다. 세상에 자신만을 사랑해 주고 마음이 넓은 착한 남자를 싫어하는 여자가 어디 있겠는가. 여자들은 대체적으로 결혼 조건으로 제일 먼저 능력을 꼽는다. 능력 있는 남자와의 결혼을 통해서 신분 상승을 바라는 심리가 있기 때문인데 이러한 여자의 심리를 그릇된 것이라고 할 수 만은 없는 거 같다. 대부분의 여자들은 연애하고 싶은 남자와 결혼하고 싶은 남자가 다르다. 연애는 좀 환상적이면서도 멋지게 했으면 하는 바람이고 결혼은 현실적이면서도 진지하게 하고 싶어하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여자들이 가장 연애를 하고 싶어하는 백마 탄 왕자는 어떤 타입일까? 마음씨 착한 남자인가. 외제차를 몰고 다니는 돈 많은 오렌지족인가. 아니면 영화배우 뺨치는 멋쟁이인가. 물론 합리적인 사고를 하는 세대들인 만큼 무모하다 싶을 정도로 신데렐라의 환상을 가지고 있지는 않더라도 적어도 자기 크기만큼의 환상을 가지고 있는 것만은 분명하다. 여자들은 연애 상대로 멋 있는 남자를 제일 좋아한다. 여자의 관심을 사로잡고 싶으면 외모에 신경을 써라! 잘 생긴 것은 기본이고 키 크고 옷까지 잘 입는 남자라면 그야말로 뿅 간다. 멋진 남자라면 먼저 접근을 해서라도 놓치고 싶지 않다니... 남자와 마찬가지로 멋진 이성을 원하는 것은 여자도 마찬가지다.

그래서 그런지 길거리를 나가보면 정말 영화배우 뺨칠 정도로 잘 생기고 멋진 남자가 의외로 많다. 이유야 어떻든 잘생겼다는 것은 일단 상대에게 점수를 따고 들어가는 중요한 요인이 되는 것임은 부인할 수 없다. 따라서 용모가 수려한 사람이 그렇지 못한 사람에 비하여 살아가는 동안에 대인 관계에 있어서 득을 보는 것은 어쩔 수 없는 현실이다. 여자들의 전유물처럼 생각되던 몸매 가꾸기에 남자들도 게을리 하지 않는 것이 요즘의 풍속도로 이러한 분위기와 무관하지는 않다. 외모도 외모지만 그 외모를 감싸는 패션 스타일도 중요하다. 멋진 옷차림에서 자신감이 배어나오기도 하는 법이다. 값비싼 브랜드로 온몸을 감싸거나 유행하는 옷을 입었다고 해서 멋쟁이가 되는 것은 결코 아니다.

자기만의 감각으로 패션을 소화해내는 남자가 진정한 멋쟁이다. 가격이나 유행을 따지기 보다는 전체적으로 자신의 외모와 잘 매치가 되도록 심플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로 코디를 해서 입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 연애할 때 여자들은 심각한 것을 싫어 한다. 인기 있는 남자가 되고 싶으면 재미 있는 남자가 돼라. 대부분의 여자들은 다방면에 해박하고 자기의 소신을 가진 남자에게 호감을 느끼기 마련이다. 시사, 문화, 스포츠 등 화제가 풍부한 남자를 여자들은 좋아한다. 그러나 아무리 화제거리가 많더라도 재미가 없으면 꽝이다.

재미 있는 남자는 대화를 할 때 결코 어려운 낱말을 사용하지 않는다. 여자들은 대체적으로 전문용어나 외래어에 아직 익숙하지 않아서 지루하게 생각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여성은 머리로 이해하는 것보다는 가슴으로 이해하려는 동물이다. 대인관계에 있어서 유머는 대화를 즐겁게 하고 두 사람의 심리적인 거리감도 줄여주는 효과가 있다. 따라서 딱딱한 화제를 택하는 것은 금물이며 따끈따끈한 신 버전 유머로 틈틈이 웃겨서 유머가 많아 재미있는 사람이라는 인상을 심어 주자. 재미 있고 분위기도 잘 맞추는 사람이라면 어디서나 환영을 받기 마련이다.

여자들도 섹시한 남자를 좋아한다. 그래서 그런지 요즘은 남자들 사이에서도 몸매 가꾸기 열풍이 일어나고 있다.
적어도 역삼각형 몸매는 아니더라도 쫄티 정도는 어울려야 섹시하다고 할 수 있지 않을까? 여자들은 의외로 터프하면서도 섹시한 남자라면 사족을 못쓴다. 신체적 핸디캡으로 섹시한 남자가 못 된다고 하더라도 실망할 필요는 없다.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선천적으로 결정되는 외모에 자신이 없다면 다정한 남자가 되도록 노력하면 된다.

여자들은 가슴이 따뜻한 부드러운 남자를 좋아 한다. 따뜻한 가슴은 자신의 의지와 훈련을 통해서 얼마든지 가꿀 수가 있다. 매너가 좋으면서도 다정다감한 남자... 사람이 가지고 있는 매력이나 능력의 폭과 깊이는 아주 다양하다. 자신의 외모가 따라 주지 않더라도 자신의 숨겨진 매력을 발굴해 내는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을 때 핸디캡을 극복할 수 있는 것이다. 사람의 매력은 쉽게 드러나는 것이 있는 반면에 깊은 곳에 감추어져 있어서 잘 드러나지 않는 경우도 있다. 이러한 노력조차 싫다면 돈이라도 많아야 한다. 돈이라는 것이 어느 정도까지는 사람을 달라 보이게 만들기 때문이다. 특히 여유 있게 데이트를 즐길 수 있을 정도로 능력이 있다면 두 말할 필요가 없겠지만 과연 그런 여유를 가진 남자가 얼마나 될까? 돈이 아주 많지는 않더라도 쓸 때 쓸 줄 아는 남자에게 여자는 매력을 느낀다.


자가 동경하는 사랑

사랑을 시작하는 연인들의 심리 중에는 사랑을 이유로 상대방을 자신의 틀에 가두려고 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특히 남자들은 원초적으로 강한 소유욕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일단 사랑이 시작되면서부터 갈등이 싹튼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자신은 자유롭기를 원하면서도 상대방은 자신의 의지에 따라서 움직여주길 바라는 이기적인 심리가 바로 사랑입니다.

남자들은 여자보다 질투심도 강하고 소유욕도 매우 강합니다.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행해지는 무수한 갈등과 불협화음은 욕심과 이기심에서 비롯된 것으로 진정 사랑 때문에 일어나는 경우는 드뭅니다. 남자들은 낭만적인 면이 많아서 여자들보다 쉽사리 사랑에 빠지는데 반해서 여자들은 애인을 선택할 때 현실적인 문제에 초점을 맞춰 심각하게 생각하기 때문에 남자들처럼 쉽게 사랑에 빠지지 않습니다.

여자는 남자에게서 자신의 미래의 모습을 발견하려고 하기 때문입니다. 상대에게서 사랑을 느끼면서도 마음 속으로는 과연 이 남자를 믿어도 될까? 라고 끊임없이 갈등을 겪게 됩니다. 여자는 남자보다 훨씬 더 이성적입니다. 사랑은 서로 동등할 때 더욱 아름다운 법이죠. 혹시 당신은 사랑을 하고 있다는 이유로 그녀를 당신의 틀에 가두려 하고 있지는 않은지...? 시시콜콜한 문제까지 일일이 챙겨 가면서 심지어 헤어져 있는 동안 무엇을 하고 누굴 만나며 지냈는지 알아내려고 애쓰고 있지는 않은지...

이러한 행동들은 사랑이라는 명목으로 그녀를 지배하고 관리하려는 그릇된 태도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사랑이 지나치면 자칫 상대의 행동반경까지 간섭하려 듭니다. 사랑은 창조적이고 생산적일 때 그 가치가 아름다운 것입니다.  사랑하기 때문에 맹목적일 정도로 소유하려고 하는 것은 끊임없이 갈등과 의심을 만들어내는 소모적인 행위일 뿐입니다. 분명히 사랑은 불가능한 것도 가능하게 만드는 위력을 지니고 있지만 모든 사랑이 그런 것은 아니고 창조적이고 생산적인 사랑만이 그 위력을 발휘할 수 있는 것입니다. 여자들은 진지하면서도 생산적인 사랑을 원한답니다. 사랑을 시작하는 단계에서는 무엇이던지 잘도 챙겨주던 남자가 사랑이 어느 정도 깊어지면서 언제 그랬냐 싶게 무뎌지는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틈틈이 기쁘게 해주던 선물도 뜸해지고... 여자들은 사소한 것이라도 마음이 담긴 선물을 수시로 받고 싶어 합니다.남자들이 생각하는 것처럼 화려하고 비싼 선물을 좋아하는 것만은 아니죠. 순수한 사랑을 소중하게 여기는 여자는 오히려 지나치게 비싼 선물을 경계하기 마련입니다. 돈을 과시하는 비싼 선물은 여자로 하여금 남자가 자기의 사랑을 돈으로 사려고 한다는 생각을 하게 해서, 여자를 상품으로 보고 있다는 느낌을 갖게 할 수도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여자에게 진정한 기쁨을 주는 선물은 가격보다는 정성이 듬뿍 담긴 것이 가장 좋습니다.

그녀가 즐거워 하는 선물을 고르는 것은 그녀에 대한 관심을 나타내는 것은 물론이고, 그녀의 취향을 잘 알고 있음을 과시하는 효과도 있습니다. 그녀가 변함없이 사랑을 느낄 수 있도록 종종 마음이 담긴 선물을 해보세요. 여자들은 요란스러운 선물을 받는 것보다 작은 선물이라도 자주 받는 것을 훨씬 더 좋아 한답니다. 비디오 시대를 살아가는 요즘 여자들은 아름다움에 대한 욕구가 병적일 정도로 미에 대해서 집착합니다. 남자가 볼 때 나무랄 데 없이 봐줄만한데도 아름다움에 대해서 끊임없이 동경을 하게 됩니다. 이러한 여자의 심리를 볼 때 여자에게 막연하게 아름답다고 말하는 것은 별로 효과가 없습니다. 여자는 구체적인 칭찬을 듣고 싶어 합니다. 따라서 여자들에게 칭찬할 때는 구체적으로 해주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이를테면 헤어스타일이 아주 세련되어서 마음에 든다든가, 정장보다는 캐주얼한 옷차림이 잘 어울린다던가...

여자들은 사랑하는 남자를 위해서 라면 비싼 옷도 서슴없이 사고 또 많은 시간을 투자해서 화장을 하고 멋을 부리는 것입니다. 여자의 외모에 시시콜콜하게 간섭하는 것은 남자답지 못하다는 그릇된 생각 때문에 그녀의 이러한 노력을 소홀히 취급해서는 안됩니다. 만날 때 마다 그녀의 달라진 모습을 찾아 보세요. 그리고 칭찬해 주는 것입니다. 그녀의 변화에 관심을 보여 주세요. 구체적으로 꼬집어 칭찬을 해주면 당신이 자기의 모습을 관심 있게 지켜보고 있다고 생각하며 그녀는 행복해 한답니다. 사랑을 시작하는 단계에서는 알아서 잘 챙겨주던 남자도 사랑이 깊어지면 여자의 의견을 존중해 주기보다는 무시해서 실망 시킬 때가 많습니다.

그리고 고민이라도 털어 놓으면 어느새 충고까지 하려는 태도도 보입니다. 그러나 여자는 남자의 충고를 듣고 싶어서 고민을 털어 놓는 것이 아니라 다정하게 귀 기울여 주는 것만으로도 만족해 합니다. 여자는 이야기를 진지하게 들어주는 사람을 원합니다. 대체적으로 여자들은 대화를 상대방과 자기의 감정을 공유하는 수단으로 생각하기 때문에 상대방이 진지하게 잘 들어주는 것만으로도 감동하기도 하는 것입니다. 이에 반해서, 남자는 어떤 문제를 드러내서 옳고 그름을 논하고 해결책을 찾아내는 수단으로 삼기 때문에 여자가 자기의 말뜻을 이해하고 동조할 때까지 충고하고 설득하려 해서 마찰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남자들은 직선적인 면이 강해서 마찰이 일어나면 해결 가능한 모든 수단을 늘어놓고 그 가운데 하나를 선택해서 밀고 나가려고 하는데 결코 바람직 하다고 할 수는 없습니다.

의사소통이 원활해야 두 사람의 관계가 더욱 좋아지는 것입니다. 그녀의 얘기를 잘 듣고 소중하게 생각해 주세요.
여자는 자신의 의사를 소중하게 인정해 주는 남자를 원한답니다. 여자는 자기와 사랑을 하는 남자와 동등한 존재가 되고 싶어 합니다. 자신의 장점을 존중해주고 여자의 나약함을 애정으로 감싸주며, 이해해주는 그런 애인을 원하는 것이죠. 남자들은 사랑을 느끼면 사랑하는 사람과 조금이라도 오래 있고 싶어하지만 여자는 때로 혼자만의 시간을 갖고 싶어 합니다. 여자들은 사랑을 이유로 구속 당하는 걸 원치 않기 때문입니다. 이에 반해 남자들은 자기의 애인을 다스리려고 듭니다. 그래서 그녀가 여가 시간을 자기와 함께 보내야 한다고 생각을 하고 그녀가 자기에게서 벗어나 마음대로 행동하려고 하면 실망하기 마련이죠.

혼자 있으면 남자는 여자보다 더 심심해 하고 외로워 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그녀만의 시간까지 빼앗으려고 해서는 안됩니다. 아무리 사랑하더라도 너무 자주 만나면 질리게 마련입니다. 그녀가 종종 자신만의 시간을 가지려 한다고 해서 기분 나쁘게 생각하거나 변심하려 한다고 오해할 필요는 없습니다. 그녀가 가끔 혼자만의 시간을 가지려고 하는 것은 매너리즘을 극복하고 활력을 얻으려는 노력이지 애정의 변화를 의미하는 것은 아닙니다. 사랑하는 사람이 있더라도 때로는 혼자만의 시간을 갖는 것도 매우 중요합니다. 적당히 거리를 유지하면서 속도를 조절하세요. 그런 시간을 가짐으로써 사랑의 소중함을 더욱 느끼게 되는 것입니다. 여자는 한마디로 연과 같은 존재입니다. 여자는 연과 같아서 일방적으로 잡아 당기기만 하면 줄이 끊어져 결국 멀리 달아나 버리게 됩니다. 그렇다고 해서 너무 느슨하게 다루는 것도 땅으로 곤두박질 쳐버린답니다. 사랑의 묘미는 느슨해질 땐 당기고 팽팽할 땐 풀어 주는데 있습니다.


자가 좋아하는 남자의 성격

가치관의 변화에 따라 여성들의 결혼 상대자에 대한 조건도 옛날과는 많이 달라졌다. 요즘의 여성들에게 그들 마음 속의 이상형을 물어 보면 대부분 키가 크고 잘생긴 남자라고 이야기한다. 이렇듯 그들은 외형적인 조건을 중요하게 생각하지만 결혼상대의 첫번째 조건으로 부드러운 성격의 남자를 여자들은 선호한다. 여자들은 부드러운 남자 즉 알부남을 좋아한다.

여자가 좋아하는 남자의 성격 7가지

1. 여자가 투정을 부려도 화를 내지 않고 말없이 옆에 앉아 미소로 포근하게 감싸주는 가슴이 넓은 남자.
2. 자신이 우울하고 기분이 나쁘더라도 절대로 그녀앞에서 화풀이나 내색을 하지 않는 자제력이 강한 남자.
3. 그녀의 재미없는 이야기도 아주 재미있게 들어 주어 여자를 기분좋게 만드는 상큼한 남자.
4. 여자가 우울해 할 때 이유를 묻기 보다는 재미있는 유머로 기분을 풀어 주는 가슴이 따뜻한 남자.
5. 둘이 다퉜을 때 잘잘못을 따지기 보다는 먼저 여자에게 사과할 줄 아는 포용력 있는 남자.
6. 여자의 작은 호의에도 강동하고 감사할 줄 하는 매너좋은 남자.
7. 만날때 마다 언제나 상큼하고 포근한 미소가 가슴 설레게 만드는 부드러운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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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212 2016.10.02 10:34 신고

    그냥 이상론에 불과한...경험에 근거하지 않은...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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