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일상 생활에서 빼놓을 수 없는 술. 술은 인간관계에 있어서 빼놓을 수가 없는 윤활유 입니다. 술은 서로의 닫혀진 마음을 열어주는 열쇠이기도 합니다. 연인들의 데이트에서도 술이 차지하는 비중은 큽니다. 미지근하기만 하던 두 사람 사이가 한 번의 술 자리가 계기가 되어 더욱 가까워 지기도 하고, 술의 힘을 빌어서 사랑을 고백을 할 수도 있습니다. 멋진 술자리는 그녀와 훨씬 가까워 질 수 있는 지름길입니다. 그녀와의 사이가 아직도 무덤덤하다면 무드 있는 곳에서 술 자리를 가져보세요. 데이트를 할 때 멋진 분위기를 연출하는 것은 아주 중요합니다. 여자들은 원래 무드에 약합니다. 무드를 잡기 위해서는 술이 빠져서는 안되죠? 술 자리를 잘 이용하면 그녀와 훨씬 빨리 가까워 질 수가 있습니다.

요즘 대부분의 여자들은 맥주나 칵테일 한 잔 정도는 부담 없이 즐길 정도로 술에 익숙해져 있거나 애주가도 적지 않습니다. 다행히 그녀가 술을 마실 줄 안다면 문제가 없지만, 술을 마실 줄 모른다면 술자리를 마련하는 것이 여간 조심스러운 것이 아닙니다. 술은 서먹하고 어색한 분위기를 부드럽게 만드는데 매우 효과적이지만, 여자들은 상대와 가까워지기 전까지는 더러 술 자리를 기피하거나 술자리에 응하더라도 경계를 하기 때문입니다 술 자리를 기피하는 여자보다 술 자리를 함께 할 수 있는 여자를 남자들이 더 매력적으로 생각한다는 걸 여자들은 잘 알기 때문에, 좋아하는 사람과 맥주 한 잔 정도는 마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술 자리를 마련하고 싶다면 분위기 좋은 카페나 비어 바에서 맥주를 마시는 것이 가장 무난합니다. 여자들은 좋아하는 사람과 분위기 좋은 곳에서 맥주를 마시고 싶어합니다. 요즘 여자들은 센스가 있어서 설사 술을 마시지 못하더라도 분위기 정도는 맞출 수 있다 생각하기 마련입니다. 당신이 소주를 좋아 한다고 해서 당신 기호에 맞춰서 소주를 마신다던가, 주머니 사정이 여의치 않다고 해서 소주를 마시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꼭 술 자리를 갖고 싶다면 처음에는 좀 무리를 해서라도 분위기 좋은 곳에서 누구나 부담 없이 한 잔 정도는 마실 수 있는 맥주를 마시는 게 좋습니다.

더러 술을 마시지 못하는 여자는 아예 술을 받으려 하지 않는 경우도 있는데, 사양을 할 때는 건배를 제의해서 조금이라도 받게 만드는 것이 요령입니다. 억지로 권하는 거 보다는 그녀가 술을 마실 수 있도록 자연스럽게 분위기를 만들어 보세요. 그녀가 스스로 술을 마시게 만드는 것이 데이트 테크닉입니다. 여자들은 칭찬에 약하듯이 술 자리에서도 마찬가지 입니다. 술을 마시게 해서 그녀의 마음을 열고 싶다면 칭찬해 줘보세요. 술을 잘 마신다고 하거나, 술 마시는 모습이 예쁘다고 띄워주며 칭찬하는 것도 상당히 효과적입니다. 억지로 술을 권하지 않는 것이 매너입니다. 분위기에 젖어서 스스로 술을 마시게 하는 것이 자연스럽습니다.

술 자리에서 가장 주의해야 할 점은 절대 과음을 하지 말아야 합니다. 과음을 해서 필름이 끊어지는 불상사라도 생긴다면, 기껏 좀 더 가까워지고 싶어서 마련한 술자리가 마지막이 되고 말 것입니다. 공든 탑이 도로아미타불이 되지 않게 하기 위해서는 평소의 주량보다 적게 마시는 것이 요령입니다. 술 잔은 채워야 맛이라는 음주문화(?) 때문에 그라스에 가득 채우는 경우가 많은데 술잔의 70%가 넘지 않도록 따르는 것이 좋습니다. 맥주는 거품이 있어야 제 맛이 나기 때문에 그라스에 70% 정도만 부으면, 나머지 30%는 거품이 솟아 올라 잔이 가득 차게 됩니다. 맥주에서 거품은 탄산가스가 새어나가는 걸 막아줘 산화를 억제하는 뚜껑 역할을 하므로 맥주 맛을 더욱 좋게 하는 합니다.

거품이 있는 상태에서 한 번에 들이키는 게 맥주를 맛 있게 마시는 방법이다. 마시던 잔은 다 비워야만 다음 잔이 신선하게 느껴지므로 그녀가 술을 잘못 마신다면 조금씩 그라스에 부어주는 것이 센스다. 맥주 안주로는 단맛의 안주는 피하고 짭짤한 맛이 나는 오징어와 땅콩 같은 마른 안주나 신선한 과일, 감자 튀김, 골뱅이 등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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