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BEST10, 맨 처음 이 순위를 봤을때는 솔직히 딱히 할말이 없었다. 나름대로 기발할려고 노력했나? 하는 생각도 들었고, 에이 이게 무슨 베스트10이야 라는 생각도 들었지만 곰곰히 생각해보면 굳이 최고의 여행지라고 해서 신비로운 유적이나 대자연의 광경이 꼭 나와야 하는 법은 아니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게다가 1위는 솔직히 나도 인정할수 밖에 없다. 저긴 뭐 -_-; 그냥 볼 수 있는 곳이 아니잖은가.



10위 영원한 사랑을 노래한 , 인도 타지마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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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 타르프라데시주 아그라 교외 아그라성 동쪽 약 2km, 자무나강이 바라보이는 곳에 만들어진 궁전형식의 묘묘(墓廟)이다. 타지마할은 마할의 왕관이라는 뜻으로, 무굴제국 황제 샤 자한이 사랑했던 여인 뭄타즈 마할의 죽음을 애도하기 위하여 세운 것이다 1630년부터 18년 동안 국가의 재정이 기울어질 정도의 거액을 들여 완성하였다.

대 문을 들어서면, 길 중앙에 있는 일직선의 풀이 양 옆의 나무의 녹색을 비추고, 우윳빛의 대리석으로 된 돔과 조화를 이루어 아름답다. 태양 광선은 대리석을 그물모양으로 투조(透彫)한 이중장치를 통하여 돔 내부에 이르도록 설계되어 있고, 그곳에 황제부처의 묘관을 안치하였다. 특히 달밤의 타지마할의 아름다움은 형언할 수 없으며, 인도·페르시아 양식의 대표적 건물로서 세계적으로 이름높다. 세계유산목록에 등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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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역시도 인도에 대해서, 혹은 역사에 대해서 잘 모른 상태에서 인도에 다녀왔지만 이 타즈마할을 둘러싼 무굴제국의 황제 샤자한의 일화들은 정말 재밌게 들었다. 아내의 죽음에 충격을 받아 하룻밤 사이에 머리가 하얗게 새버린 비운의 왕 샤자한은 타즈마할을 짓고나서 이 위대한 건축물을 다시는 짓지 못하도록 모든 건축기술자들을 장님으로 만들었다는 이야기, 게다가 직후에 아들인 아우랑제브로 부터 폐위가 되어 자신이 만든 아그라성에 갖혀서 평생을 타즈마할쪽을 애타게 그리워하며 바라보다 죽었다는 이야기등. 어쨌든 정말 멋진 건물에는 멋진 스토리가 깃들어 있는것 같다.

나이트엔데이의 인도 여행기 보기
2007/12/08 - [여행기/2005 인도] - 인도여행기 051227 델리로의 첫발! 인도여행 시작!!!

타즈마할 관련 포스팅 보기
2007/12/13 - [세계각국/008 인도] - 한 여인을 향한 사랑의 결정체, 타지마할


9위 이민자들이 세운 세계 중심의 도시 , 미국 뉴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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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슨말이 더 필요하겠는가, 수많은 영화의 무대로,911테러,센트럴파크,자유의 여신상 더이상 말이 필요가 없는 곳이다.

면적 약 787㎢, 800만 8278명(2000)이다. 미국 최대의 도시로서, 1790년 이래 수도로서의 지위는 상실했으나, 미국의 상업·금융·무역의 중심지로서, 또 공업도시로서 경제적 수도라 하기에 충분한 지위에 있으며, 또 많은 대학·연구소·박물관·극장·영화관 등 미국 문화의 중심지로도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교외를 포함하여 1600만이 넘는 방대한 인구를 수용하는 이 거대도시는 미국 내에서도 독자적인 세계를 이루는 독특한 도시이다. 국제적으로는 대무역항으로서 대서양 항로의 서단에 위치하는 가장 중요한 항구이며, 1920년대 이후에는 런던을 대신하여 세계 금융의 중심지가 되었다.
 
 특히 제2차 세계대전 후에는 미국의 국제적인 지위향상과 더불어 세계 경제에 대한 지배적 지위는 한층 강화되었으며, 1946년 국제연합(UN) 본부가 설치된 후에는 국제정치의 각축장이 되었다.

뉴욕주의 남동단, 뉴욕만(灣)으로 흘러드는 허드슨강 어귀 일대에 위치한다. 허드슨강·이스트강·할렘강·뉴욕만 및 롱아일랜드 수로(水路) 등에 의하여 구획된다. 대도시권으로서의 뉴욕은 시역 밖으로 뻗어, 뉴저지·코네티컷의 두 주에도 미치고 있다.

시는 맨해튼·브롱크스·브루클린·퀸스 및 스태튼섬의 5개구(boroughs)로 이루어져 있다. 맨해튼은 시의 중심부이며, 그 남단에 금융 중심지인 월가(街)가 있다. 월가에서 북동쪽으로 브로드웨이와, 이것과 비스듬히 교차하는 5번가의 두 대로가 시를 종관(縱貫)하고 있다. 브로드웨이의 42번가는 타임스스퀘어로 시에서 가장 번화한 곳이며, 그 남쪽에 펜실베이니아역(驛), 동쪽에 그랜드센트럴역 등 도심의 두 주요역이 있으며, UN 본부도 동쪽 이스트 강가에 있다.

자유의 여신상에서 타임스퀘어까지, 센트랄파크에서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 이르는 관광명소 목록 이상으로 뉴욕은 설명하기 힘든 독특한 분위기를 지닌 도시이다. 맨해튼섬은 이탈리아 항해사 지오반니 다 베라자노(Giovanni da Verrazano)가 1524년 최초로 발견하였다. 그후 1626년 네덜란드가 허드슨 강에 진출해 맨해튼에 뉴암스테르담을 세우고, 1825년 에리 운하가 개통되고, 활발한 무역거래가 시작되면서 발전에 발전을 거듭했다. 19세기 말과 20세기 초에는 수백만의 이민자들이 이곳 뉴욕에 들어왔고, 20세기 초 맨해튼의 푸른 하늘을 장식하는 고층 빌딩들이 들어서기 시작하면서 뉴욕은 세계 경제와 문화의 중심지로 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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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펠러 센타 빌딩]



8위 오페라 하우스의 도시 , 호주 시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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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 약 393만 5000명(1997)이다. 시드니 대도시권은 서쪽 블루산맥, 북쪽 호크스베리강(江), 남쪽 보터니만(灣)까지 뻗어 있으며, 전국 인구의 약 1/4이 몰려 있는 이 나라 최대의 도시이다. 중생대의 사암층의 대지와, 서쪽 내륙에는 이암질(泥岩質)의 파랑상(波浪狀)의 저지를 사이에 두고 해발고도 1,000m 전후의 블루산맥이 남북으로 뻗어 있다. 이 대지의 계곡은 하류지역에서 익곡(溺谷)을 이루어 포트잭슨만(灣), 보터니만 등을 이룬다.
포트잭슨만의 남안 일대는 세계 3대 미항(美港)의 하나인 시드니항의 항역(港域)이 되어 있다. 이 항구에서는 오스트레일리아 무역액의 1/4, 뉴사우스웨일스주 무역액의 3/4을 취급한다.

온화한 기후로도 유명하며, 연간 평균기온은 17.6℃, 가장 더운 달이 21.9℃, 가장 추운 달이 12.3℃로 연교차가 적다. 연평균강수량은 1,205mm이며, 1년 내내 강수량이 고르다. 1788년 1월 26일, 보터니만으로부터 포트잭슨에 들어온 총독 A.필립은 유형수(流刑囚) 770명, 군인 250명을 데리고 이곳에서 최초의 식민지 건설을 개시하였다.

7위 도박과 환락의 도시, 미국 라스베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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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 구는 47만 8434명(2000)이다. 관광과 도박의 도시로 네바다주 최대의 도시이다. 1700년대 초에 에스파냐인(人)들이 부근 지역을 발견하였고, 1855년경에 모르몬교(敎) 지도자 브리검 영(Brigham Young)이 파견한 30여 명의 교도들이 요새를 지었으나 1857년에 인디언들이 파괴하였다. 1864년에는 미군이 베이커요새를 세웠다. 에스파냐어(語)로 '초원'이라는 뜻의 지명은 라스베이거스계곡을 처음으로 발견한 에스파냐인들이 지은 것이다.

19세기 말까지는 소규모의 광업과 축산업을 하는 마을이었으나, 1905년에 남() 캘리포니아와 솔트레이크시티를 잇는 철도가 완성되면서 현대적인 도시로 건설되기 시작하였다. 1911년 3월 16일에 시가 되었다. 1936년에 그 당시로서는 세계 최대의 후버댐이 완성되고, 도박장이 늘어나면서 관광·환락지로서 각광을 받게 되어 네바다주의 최대 재원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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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시안 호텔. 호텔 내부에 베니스와 같은 수로가 있어 더욱 유명하다. 룸 4050 개]

연중무휴의 독특한 사막휴양지로서, 고속도로 연도에는 호화스런 호텔·음식점·공인도박장 등이 즐비하며, 야간에도 관광객으로 성황을 이루어 ‘불야성’이라는 별명이 붙을 정도로 대환락가가 되었다. 또한 이곳은 이혼수속이 간단한 것으로도 유명하여 이혼을 목적으로 전국에서 많은 사람이 찾아오기 때문에 일명 ‘이혼도시’라고도 불린다. 부근 일대에 사냥터가 있으며, 네바다대학교 라스베이거스캠퍼스·미드호()국립휴양지·데스밸리국립기념지·찰스턴산() 등이 있다. 1980년대 중반부터 1990년대 중반까지 인구가 거의 2배가 되는 기록적인 증가를 보였다.


6위 시크교도의 총 본산 , 인도 암리차르 황금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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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시크교의 성지이며, 황금사원이라는 이름으로 알려져있다. 1604년 구르 아르준이 세웠다. 인구는 71만 명(1991)이다. 파키스탄과의 국경에서 약 30km 떨어진 지점에 있으며, 라호르와 대치하는 교통·군사상의 요지이다. 1577년 시크교의  제4대 교주 람다스가 시크교 신앙의 중심지로서 성천() 암리타사라스(불멸의 연못) 주변에 건설하였으며, 시의 명칭은 여기서 비롯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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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인 하면 생각나는 모습이지만 사실 터번을 둘러 싼 사람은 시크교도다.]


연못의 중심에는 황금빛을 발산하는 황금()사원을 건립하였으며, 이것은 시크교의 총본산이다. 암 리차르는 펀자브 평원에 위치하고 있는데, 주변은 관개가 잘된 선진 농업지대이며 농기구도 생산된다. 또 모직물,면직물,견직물 공업이 활발하여 섬유 도매상이 많고 주변의 상업 중심지이다. 델리 및 주내 각지와는 철도로 연결되어 있다. 1919년 간디 지지파의 군중들이 영국군에 의해 학살된 곳으로 유명하다.





5위 대항해시대의 포문, 희망봉이 있는 그곳, 남아공 케이프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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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프리카 공화국 케이프주(州)의 주도(州都).
배 후에 테이블산(1,087m)과 라이온즈헤드가 솟아 있으며 테이블만(灣)에 면하는 천연의 양항이다. 남아프리카 공화국 의회의 소재지로서 행정부가 있는 프리토리아와 더불어 수도의 지위를 나누어 맡고 있다. 기후는 온대의 지중해성기후로 1월 평균기온 20.3℃, 7월 평균기온 11.6℃이며, 연강수량 526mm로 겨울인 5~8월에 비가 많다. 주민의 약 35%가 백인이며 유럽풍의 대도시 경관을 이룬다. 1652년 4월, 네덜란드 동인도회사가 아시아 무역의 보급기지로서 건설하여 처음에는 네덜란드어로 카프스타드(Kaapstad)라고 하였으나, 그 후 영국계 식민활동의 기점이 되었다.

1860년 창설된 독은 수에즈 운하 폐쇄 중에 비약적으로 확장되었다. 남극 관측의 보급기지로서도 알려졌다. 조선·기계·냉장·농수산물 가공·제분·제과·가구 등의 공업이 발달하였으며 상업·금융업도 활발하다. 백인 전용으로 세운 케이프타운대학(1829), 유색인 전용으로 세운 서(西)케이프대학(1960)을 비롯하여 각종 전문학교, 박물관·미술관·도서관·식물원·동물원 등이 있다. 정비된 항만시설이 있는 외에 항공로·철도·도로 등의 기점을 이루는 교통상의 요지로 여름철에는 많은 관광객이 찾는다. 1666년에 기공한 성곽과 1699년에 기공한 네덜란드의 신교 교회 등 역사적 건축물이 많다.

4위 반지의 제왕 촬영지, 뉴질랜드 남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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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 적 15만 1,971㎢. 인구 약 92만 6천(1996). 뉴질랜드 최대의 섬으로 북동쪽에서 남서쪽으로 840km 가량 뻗어 있는 길쭉한 섬이며, 북쪽은 쿡 해협으로 북섬[北島]과 마주보고 남쪽은 포보 해협으로 스튜어트섬과 마주보고 있다. 산악과 구릉지가 많으며, 중서부의 서던알프스의 최고봉 쿡산(3,764m) 및 3,000m를 넘는 고봉군(群)과 많은 빙하가 아름다운 경치를 이루어 태즈먼산(山) 부근과 나더 고개 부근은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어 있다. 남서부에는 많은 피오르드가 후미져서 피오르드랜드 국립공원을 이루고 있다. 동부는 비교적 비가 적으며, 서풍을 직통으로 받는다. 연간 강수량은 평균 2,000mm이지만, 일부 산악지역에서는 3,000∼5,000mm나 되어 삼림의 발달이 현저하다. 동해안의 캔터베리 평야, 남부의 오타고 고지, 인버카길 평야 등 낮은 대지와 충적평야가 주요한 농업지역을 이루며 밀 ·귀리 등의 재배 이외에 목축이 성행한다. 서부에서는 석탄과 주요 수출품인 금이 산출된다. 해안지대에 크라이스트처치 ·더니든 ·인버카길 등의 도시가 발달해 있다.

3위 환상의 세계, 미국 플로리다, 올랜도의 디즈니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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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식명칭은 월트디즈니월드이다. 세계 최대규모의 종합 휴양지로, 올랜도에서 남서쪽으로 약 32km 떨어져 있다. 개발되지 않은 호수·늪지대의 환경을 잘 살려 조성하였으며 1971년 개장하였다. 월트디즈니프로덕션이 경영하고 있다. 건설 당시 면적은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에 있는 디즈니랜드보다 훨씬 넓은 111㎢였다.

마법의 왕국은 디즈니랜드에 있는 것과 유사한 내용과 시설로 이루어졌는데, 신데렐라성(城)·메인스트리트· 모험의 나라·개척의 나라·자유광장·환상의 나라·미래의 나라 등의 테마랜드가 있다. 실험적 미래도시인 EPCOT센터 Experimental Proto type Community Of Tomorrow Center:1㎢)에는 미래의 세계와 세계 11개국의 모습이 인공호 주위에 조성되어 있으며 각국의 역사·특산품·요리 등이 즉석에서 연출된다.

'영화의 세계'라는 주제 아래 1989년 세워진 영화촌 디즈니-MGM스튜디오에서는 영화촬영 장면을 직접 보거나 체험할 수 있으며, 할리우드와 뉴욕 거리를 재현한 6개 구역이 있다. 그밖에 6개의 골프장, 포트윌더니스 캠프장, 베이레이크와 세븐시즈래군의 수상 레크리에이션 시설, 플레저아일랜드, 동물의 왕국, 쇼핑몰, 호텔 등이 있다.

2위 세계 최대의 대보초, 호주 그레이트배리어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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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적 20만 7,000㎢. 길이 약 2,000km. 너비 약 500~2,000m. 북쪽은 뉴기니 남안의 플라이강 어귀에서 남쪽은 퀸즐랜드의 레이디 엘리엇까 지 이어져 있다.

대부분이 바다에 잠겨 있으나 군데군데에 무수히 많은 조그마한 산호초가 바다 위에 나와 있어 대륙의 방파제와 같은 외관을 한다. 대륙과의 사이의 초호(礁湖)는 수심 60m 이하의 대륙붕이며, 해저는 평탄하여 동쪽으로 약간 경사져 있을 뿐이다. 또한 바깥쪽은 급경사를 이루어 갑자기 깊어지며, 파도가 높고 세다.

초호 안을 항행하는 것은 많은 암초 때문에 위험하나, 근래에는 관광시설이 발달하였다. 북부의 케언스 부근에는 산호초에 열대수족관을 만들고 해저에서 수중의 생태를 관찰할 수 있는 시설을 마련하였다. 관광의 중심은 케언스와 브리즈번인데, 관광객 수가 매년 증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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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보초의 산호초는 그 규모뿐만 아니라 다양한 칼러는 보는 이들을 감탄케 한다]







대망의 1위 자연이 7억년을 빚은 미국 그랜드캐니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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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애리조나주(州) 북부에 있는 거대한 협곡(峽谷)으로 이루어진 곳이다. 길이 350km(리틀콜로라도강의 합류점에서 미드호까지). 너비 6~30km. 깊이 약 1,600m. 세계적으로 유명한 이 협곡은 콜로라도강(江)이 콜로라도 고원을 가로질러 흐르는 곳에 형성되었다. 계곡 벽에는 많은 단구가 계단 모양을 이루며, 계곡 저지에는 콜로라도강이 곡류한다. 그랜드캐니언의 상 ·하류에도 협곡이 이어진다. 원래 콜로라도강이 흐르던 곳에 콜로라도고원의 일부가 융기하여 깊이 약 1,600m의 협곡이 생긴 것인데, 계곡벽에는 시생대 이후 7억 년 동안의 많은 지층이 나타난다. 지층의 빛깔은 여러 가지이나 적색 또는 주황색이 많다. 협곡의 북쪽은 카이바브 고원이고 남쪽은 코코니노 고원인데, 이들 고원은 평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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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 건조지역이기 때문에 계곡 벽에는 수목이 간간이 있을 뿐이지만, 고원에는 수목이 무성하다. 그랜드캐니언의 단구에는 하바수파이 인디언 보호지구가 있으며, 소규모의 농경이 이루어진다. 고원에는 나바호 ·카이바브 ·후아르파이 등 인디언 부족의 보호지구가 있다. 그랜드캐니언의 중심부는 1919년 국립공원(면적 2,600㎢)으로 지정되어 세계적인 관광지가 되었다. 카이바브 고원과 코코니노 고원을 잇는 길은곡저에는 작은 길 하나뿐이며, 자동차를 이용할 경우에는 가장 가까운 길로도 350km나 된다. 국립공원의 하류에는 그랜드캐니언 국립기념공원과 미드호(湖) 국립 레크리에이션 지역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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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헬리콥터를 타야지 그나마 조금 제대로 볼 수 있을 정도]


이글루스 덧글

Commented by ▒夢中人▒ at 2006/10/15 22:00 # x
대망의 1 위가 어디일까 가슴졸이며 스크롤을 내렸는데 :D

언젠가 문답놀이를 하다가 여행하고 싶은 곳에 대한 질문에 그랜드캐년을 적어 넣은 적이 있었어요. 그 웅장함은 직접 보지 않고는 느낄 수 없다고 하더라구요. 더욱 소망하게 될 것 같아요 >_<
Commented by 존슨 at 2006/10/15 22:27 # x
1위는 인정하겠는데 3위가 하아-_-? 네요
Commented by 차원이동자 at 2006/10/15 22:39 # x
이상한게 밑쪽 순위들은 자연적 아름다움인데 비해 위로갈수록 인공적으로 지어진 도시들이 늘어나군요...이거..
(아.그리고 무단링크추가했습니다.)
Commented by 웹초보 at 2006/10/15 22:51 # x
이거.. 미국 사람이 작성한거 아닌가요?? 미국 관광지들이 너무 상위권에 랭크되어있는것 같아요.. ㅡ.ㅡ
Commented by 나이트엔데이 at 2006/10/15 22:55 # x
▒夢中人▒ / 그랜드캐년 확실히 제대로 볼려면 돈좀 벌어서 헬리콥터타고 봐야겠어요 ㅋ
존슨 / 10위권내가 솔직히 의아스럽긴 하지만 그래도 디즈니월드를 한번쯤 가보고 싶긴 하다는데 이의는 없습니다. 그래도 3위는 좀 그렇죠 ㅋ
차원이동자 / 개인적으로도 20-11위가 오히려 더 베스트10같아요.
웹초보/ BBC에서 뽑은거니까 아무래도 영국인들이 가고싶은 곳이겠죠. 근데 사실 저도 미국에 그렇게 볼게 많나 싶었지만 죽기전에가봐야할곳1000곳이란 책을 보면서 정말 엄청나구나 싶었어요. 미국이 괜히 땅덩어리만 큰게 아니더라구요^^;
Commented by 심샛별 at 2006/10/16 04:11 # x
사람마다 선호하는 것이 확실히 다르다는 게 드러나는....^^
제가 사는 케이프타운이 자연 경관도 아름답고, 깊이 둘러 보면 사람 속을 긁는(?) 묘한 아픔도 있고 그래요...인도와 유럽을 한자리에 모아 놓은 느낌이랄까....

어쨌거나 본문 설명 중에 "백인 전용으로 세운 케이프타운대학(1829), 유색인 전용으로 세운 서(西)케이프대학(1960)"라는 부분은 아파르트헤이트(인종분리정책) 종식 이후로 전혀 의미없는 내용이므로 그냥 케이프타운대학과 웨스턴케이프대학이라고 쓰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렇게라도 한 번 케이프타운 보고 가니까, 기쁘네요.ㄳㄳ
Commented by sm at 2006/10/16 16:32 # x
내가 이 중에 두 군데나 가봤다니..뿌듯한데...ㅋㅋㅋㅋ
Commented by 오빠날잊어 at 2006/10/18 13:43 # x
사진 잘 감상했습니다.
Commented by 나이트엔데이 at 2006/10/24 13:16 # x
심샛별 / 케이프타운에 사시는군요.부럽습니다.
sm / 와우
오빠날잊어 / 예^^
Commented by JINN at 2006/10/24 18:43 # x
디즈니월드가 3위군요. ^^
작년에 호주 에일리비치에서 배로 휘트선데이섬에 갔었습니다. 너무 아름답던데요. 그야말로 새하얗고 투명합니다. 하늘에 구름 한점 없었구요. 낚시대 하나 들고 다시 오고 싶더군요. 아.. 그립다. ㅋ
Commented by 아뤼 at 2007/05/03 12:59 # x
ㅠㅠ; 역시 50개중 한곳도 못가봤습니다...
올해안에 태국 카오산을 목표로 !!!(카오산이 태국맞죠? ㅡㅡ;;;;)
Commented by 샤인 at 2007/07/19 14:23 # x
전 10위권중 4군데 다녀와봤네요 ㅎㅎ

  1. Favicon of http://m-log.net BlogIcon 엠의세계 2008.01.19 05:39 신고

    저 중에 가본 곳은 없지만...그래도 시드니는 2주 뒤에 가게되네요^^ 기대 중입니다~

  2. 노모어러브 2008.01.21 17:06 신고

    여기선 2개나 가봤다 ㅋㅋㅋ
    오페라 하우스의 비밀을 풀어보세요
    가까이서 겉면의 재질이 뭔지 한 번 보세요
    놀라움!실망! 하실수도 있어요 ㅋㅋ

  3. 노모어러브 2008.01.24 20:22 신고

    타일은 타일인데 집에 화장실 타일이라는거....ㅋㅋㅋ

  4. Favicon of http://dorudoru.tistory.com BlogIcon dorulog 2010.04.18 07:47 신고

    잘 보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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