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호주 워킹 홀리데이 수기는 시간의 흐름대로 쓰여지고 있습니다. 한편이 단 몇분에 관한 얘기 일 수도 있고, 몇 달에 관한 얘기 일 수도 있습니다. 개별 에피소드 별로 보시는 것 보다 처음 부터 차례대로 보시는 것이 정신 건강에 이롭습니다. 그리고 수기 몇편에 한번씩 Extra편에는 각종 호주 생활 관련, 준비관련 포스팅을 하겠습니다. 작은 도움이라도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재밌게 읽으시고,호주 생활,워킹홀리데이 관련 질문은 언제나 리플로 달아주시면 확인 즉시 답변 드리겠습니다. 이 수기의 처음부터 읽으실 분은 클릭하세요! 호주 워킹 홀리데이 첫편보기!


14. 호주 갔다온 여자는 만나지 마라에 대한 진실


 남자들 사이에서 구닥다리 우스개 소리로 이런 얘기가 있다.

 유학갔다온 여자와 지방에서 자취한 여자와 호주 갔다온 여자를 만나지 말라.

 물론 요즘 세상에 이 말에 신경쓰는 사람도 없거니와 별의미 없는 말그대로의 구닥다리 우스개다.


 대개가 뭐 문란한 성생활에 대한 것 때문에 나온 말인데, 호주에 와서 특히 이 곳 그랜다로에 와서 정말 그냥 막연히 생각하던것이 눈앞에 펼쳐지니 재미났다. 솔직히 요즘 세상에, 한국에서도  남녀가 자는 것이 큰 일이 되지 않는 상황이지만(여전히 티비에서는 가식들을 떨고 있지만) 어김없이 눈을 떴을 때 또 폴의 침대에 이번엔 전날의 수가 아니라 제니누나가 누워있을 때의 그 짜릿함이란.. 정말 재밌었다. 


 정말 호주가 이렇구나. 다시 한번 또 느끼고, 전날 모임 뒷풀이에서 담배를 신이네 놓고 온지라 신이네로 담배를 가지로 갔다. 간김에 신이와 이런 저런 얘기를 하는데 신이는 뭔가 화나는 일이 있는지 나에게 이럴땐 어떻게 해야 하냐며 묻는데 뭐 상황은 대략 뒷풀이에서 민이(기타잘치는소녀)가 술에 취해서 자기 방에 재웠는데 어느순간 술에 취해 소파에서 자던 JW이가 방으로 따라 들어가더니 문을 잠그고 떡을 쳤다는거다. 


 그것때문에 신이가 JW에게 화를 냈다는거다. 자기는 그래도 여자애가 술에 취했으니까 자기 침대도 내주고 한건데 그걸 기회삼아 자기방에서 떡을 친 JW가 짜증났던 듯. 안그래도 별로 마음에 안들었던 JW가 그 일로 완전 짜증이 났던 것 갔다. 어쨌든 그렇게 신의 얘기를 들어주다가 기분이나 풀라고 어제 뒷풀이에서 MJ와 약속 잡아준거나 잘 하라고 얘기하고는 데이트비용이 없다길래 50불을 빌려주며 다독거려줬다.


 그리고 같이 우리집으로 돌아와 얘기를 하면서 놀다가 신과 MJ는 4시에 노스브릿지에서 만나기로 하고 난 W,쥴리 커플과 함께 장을 보러 나가기로 했다. 어차피 신이가 4시에 노스브릿지로 나가는 길이었기에 신의 차를 얻어타고 우린 함께 나왔다. W는 쥴리와 함께 커플이기때문에 음식쉐어를 하니, 이제 난 나대로 음식을 해먹기위해 따로 장을 봐야했다. 음식재료가 문제가 아니라 당장에 그 수많은 조미료 부터 갖추어야 할 판이었다.


 노스브릿지에 와서 신과 헤어진 우린 차이나 타운에서 싸게 야채를 파는 곳에 가서 (쥴리가 알려준) 야채를 사고 울월스에 가서 장을 봤다. 소금,설탕등 기본적인 조미료 조차 모두 구입해야했기에 정말 엄청나게 자을 봤다. 게다가 한국슈퍼마켓인 하이마트에 가서 고추장이며 이것저것 또 엄청 구입을 했다. 정말 목돈이 뭉탱이로 빠져나갔다. 그렇게 장을 한가득 보고는 집으로 돌아와 아침에 먹고 남은 볶음밥으로 대충 요기를 하고는 저녁때 쥴리가 만들어준 닭도리탕을 먹었다. 덕분에 맛나게 완전 배터지게 먹고 또 밤에 술을 마셨다. 


 이 집은 주인과 안사는 것도 안사는거지만 폴 때문에 무슨 만남의 광장처럼 저녁만 대면 사람들이 몰려온다. 또 이사람 저사람이 모이고 술을 마시는데 JW이가 왔다. JW가 오자마자 신을 보고는 사과를 하는데 다행이도 잘 풀렸다. 알고보니 JW이가 내일아침 애들레이드로 떠난다는 것이었다. 이제 막 친해졌다고 생각했는데 만나자마자 이별, 술을 마시다보니 위에서 W와쥴리도 내려와서 합류 우린 술을 마시며 또 언제나 처럼 나의 아이팟에서 80,90년대 슈퍼히트송들을 들으며 모두 분위기 업. 덕분에 모두 흥이나 따라부르고 난리치다가 가밪기 다들 삘받아서 노래방 가자고 난리.


 결국 우린 신이 차를 타고 노스브릿지로 왔다. 한국에서도 잘 안가는 노래방인데 호주에 와서 가게 되다니 그것도 엄청나게 비싼 돈을 주고. 어쨌든 어제 처음만나 오늘 이별하게 되는 JW 때문에 그냥 왔는데 한국인 노래방이 자리가 없어서 중국인 노래방에 갔는데 중국인 노래방에도 한국노래가 많았다. 많은 정도가 아니라 아무래도 다국적으로 모여사는 동네다 보니 일본노래며 한국노래며 중국노래며 기계 한대에 노래도 정말 많았다. 암튼 노래방에서 노래를 부르며 놀고 어느새 새벽 4시. 


 오후 4시만 되도 문을 다닫는 이 호주에 이 시간에 술먹을 데가 어딨나 싶었지만 왠걸, 이곳 노스브릿지에 차이나타운에는 새벽까지 영업하는 중국인 식당들이 엄청 많았다. 덕분에 그 곳에서 오랜만에 본토 중국음식을 시켜 안주삼아 술을 한잔 즐겼다. 


 집으로 돌아오니 오늘 밤에는 수와 함께 하고 있는 폴이 옆 침대에서 자고 있었다.

 호주구나...ㅋ


 (사족)

 제목 때문에 또 친히 악플들을 달아 주실듯 하여 사족을 남깁니다.

 호주에 와서 여러 모습을 보니 그냥 우스개로 말했던 농담들이 머리를 스쳐지나가 재밌다고 생각해서 적은 에피소드입니다.  


 호주에 와서 현재까지 참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지켜봤는데 한국에서 보다도 훨씬 더 성관계가 쉽게 이뤄지는 것을 봤습니다. 아닌 말로 어떤 백패커(게스트하우스)에서는 8인실에 있는 모든 남자와 성관계를 한 한국여자도 봤고 (매일밤 돌아가며, 다른이들이 있는데도), 농장에 가면 '개보지'들이 많다고 들었는데 정말 농장에서 수많은 남자들과 돌아가며 떡을 치는 것도 봤습니다. 물론 꼭 한국여자들의 문제가 아니고 그냥 개인적인 일입니다. 


 딱히 이걸로 무엇을 말하고자 하는 것이 아니고, 순전히 개인적인 수기의 일부분이니 오해하지 않으시길 바라겠습니다. 그래도 친히 덧글을 남겨주실 분들을 위해 생각한 대략의 예상댓글..


예상댓글) 

 지는 태국 가서 떡친주제에

 실망입니다. 이 블로그 좋아했었는데

 남이야 떡을 치든 말든

 안그런 사람도 많아요

 제목 좀 수정해주시죠

 꼭 여자들만 문제있는건 아니에요 남자들도 더 하잖아요

 등등


 댓글 하나 하나 소중히 달게 받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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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웃자고 한 이야기 죽자고 달려드는 꼴 2010.03.20 20:06 신고

    예상했지만 댓글을 보니 웃자고 한 이야기 죽자고 달려드는 분들이 많네영~
    나이트엔데이님이 우리사회가 말로는 아니라고 고루한 옛 가치관이라고 말하지만 결국 내면엔 아직도 터부시되는 점을 후벼파신듯 ㅋㅋ
    섹스를 놀이나 의사소통 수단의 하나로 생각하는 서양사고방식을 말씀하시고 싶으셨으면 그냥 이야기를 지어내셔서 <남자>인 님께서 줄리엣 나탈리 융티엔 카렌 등등 요일별로 돌려가면서 떡을 치셨다거나 홈스테이안에 있는 모든 여성들과 떡을 쳤다는가하면서 아~ 호주구나 이러셨음
    다들 수궁했을껄요... 어쩌면 님을 부러워 했을찌도...
    그런데 터부하는 그것이 무엇인가를 보여주는 속설인 '호주갔다 온 여자랑은 만나지 말아라' 라는 떡밥을 던지셨네영
    분명 죽자고 달려들껄 아셨을텐뎅 왜 이렇게 쓰셨징 ㅎㅎ?
    나이트엔데이님 낚시하신 건가요? 훗 ^^
    잘 읽고 갑니다 ^^ 건강하세요~

  3. ㅇㅇㅇ 2010.04.18 00:36 신고

    구차한 변명입니다

  4. Favicon of http://www.ggambo.pe.kr BlogIcon Garry 2010.05.03 23:41 신고

    실제로 저랑 같은 과 친구가(여자임) 학교에서 교환학생을 보내줘서 호주에서 1년을 살았었는데요,

    물론 본인이 직접 저에게 이야기 한 것은 아니고 그 친구랑 가장 친한 친구랑 제가 이야기 하던중에...그 호주 갔던 친구가 자기 입으로 호주에서 아주 문란한 생활을 했다고 했었다더군요. 물론 현 남자친구는 전혀 모르구요...

    그렇게 행동할 친구로 보이진 않았지만 워낙 다른쪽에서도 호주에 대해 들려오는게 있는지라...

    역시...생각을...좀...해봐야...ㅎㅎ

    • ㅎㅎㅎ
      제 친구가 한 말이 갑자기 생각나네요
      지 몸 지가 굴리겠다는데 뭔 상관
      네... 그냥 이런경우도 있다 하고 적은건데 너무 제가 욕하는 것처럼 보인듯 해서요 어쨌든 무슨 생각을 하시는지는 몰라도 잘 생각해보시길 ㅎㅎ

    • 그렇죠? 2012.08.21 01:07 신고

      한국년들 보면 창녀같다는 생각밖에 안 들어요

  5. 초밥 2010.05.16 20:21 신고

    상세하고 특이한,
    또 생생한 글이라 댓글이 많네요~
    단편적인글보단 좋다고생각합니다 ㅎㅎ
    논란이 있는거 같지만요

  6. 엉클샘 2010.08.18 20:01 신고

    찐따에 여자들을 어떻게 다뤄야 하는지 모르는놈들

    한국에 살면서 25살이 될동안 여자 100명도 못먹어본

    친구들의 주옥같은 개드립들이 위에 쭈욱

    나열되있군요.

    그냥 배아프면 배아프다고해라 개인 블로그와서 개드립

    치지말고 쳐보기 싫으면 안쳐보면 그만인것을

    그냥 너네와 저사람들과의 사는 세계가 틀리구나라고

    정도로만 생각 하면 된다.

    너그들이 오죽못났고 또한 얼마나 너네같은

    찐따들하고만 어울려다녔으면 저런 기회 하나

    안주워 지고 구경 해본적도 없겠냐 호주까지가서

    없는 일은 무슨 없는일??

    충분히 벌어졌고 지금도 얼마든지

    벌어지고있는 일이다.

    백팩에서 난잡한 신음소리 한번 안들어본

    병신들이 뭘안다고ㅉㅉ

  7. Vaughn 2010.08.23 15:04 신고

    글 서두를 읽어내려가면서 예상했던 일들이 끝나가면서 역시나 발생됐군요;; 남자입장에서 글을 본거라 그런지 안타깝네요;; 글 속에 등장하시는 분들에게도 글이 노출되어있다는 걸 인지한 후부터는 어쩜 이런 글이 못 올라올거라 생각했는데, 속단했었네요 제가ㅎㅎ 생생한 글 덕분에 잘 읽었습니다. 계속해서 읽어나갈께용~ㅎㅎ

    • 블로그 보시면 아시겠지만 앞다마 뒷다마 다 까는 사람인지라 굳이 뭐 이 블로그에서 까는 사람들에게까지 이 블로그를 비밀로 하진 않습니다. 떳떳하기 때문에 보라면 보라지 하는 마음이죠. 사실대로 있는거 쓰는데 뭐 어쩌겠습니까 틀린말 쓰는것도 아닌데요

  8. ran 2010.12.29 15:22 신고

    아 진짜 웃겨요 ㅋㅋㅋㅋㅋㅋㅋㅋ
    내년쯤 생각하고 있는데
    님 글을 읽으니 가고 싶기도 하고
    가기 싫기도 하고 그러네요.
    굉장히 현실로 와닿는다는. ㅋㅋ
    암튼. 재미나게 읽고 있어용 ㅋㅋ
    땡큐요

  9. 흠. 2011.02.16 09:50 신고

    사족 남긴게 더 가관이네 ㅋㅋㅋ

    호주 다녀온 여자들은 다 레즈임?

    꼭 본인과 똑같은 여자 만나길.
    (술,담배,남자 좋아하고 여행다니면서 여러 경험해보고 남성비하하기 좋아하는)

    • 이미 만나고 있습니다. ㅎㅎㅎㅎ
      말씀하신 모든 조건 다 가지고 있습니다.
      소원하신대로라 즐겁네요 ㅋㅋㅋㅋ

  10. 보름달 2011.07.21 20:04 신고

    내년에 호주워킹계획이라.. 검색해보다 님 글 잘보고 있어요~
    아 이글 어찌 받아들여야할지.... 난감하네요.
    제 주위 사람들안테도 호주워홀 계획 얘기하니
    이런 얘기 듣기는 했으낰ㅋㅋㅋㅋㅋ
    그저 개인적인 일이라니 다행이긴 한데 별로 좋은 글은 아닌거같아요 ㅠㅠ... 아 이 기분 어쩔곀ㅋㅋㅋ
    머라 반박은 하고 싶은데 직접 보질 못했으니ㅋㅋㅋ
    암튼 구체적인 글들 너무 좋아요. 도움 많이 될듯.

  11. ㅋㅋㅋ 2011.07.27 18:12 신고

    전 여잔데요 우리나라 남자들 보다가 외국남자 보면 솔직히 훅 가는 건 사실이에요..^^왜냐하면 눈이 일단 정화되니까 ㅋㅋㅋㅋ그리고 발정이들이 가라오케나 필리핀가서 실컷 딩구는거나 여자들이 잘생긴 사람을 오죽 못봐봤으면 그르겠어요 ㅋㅋ저라도 솔직히 외국인과 원나잇 하고싶을듯

    • 한국 씹창 된장녀들 2011.07.27 22:51 신고

      씨발 니년들 땜에, 외국인들은 한국녀 다리 그냥 벌려준다고 좆나 쉽게 여기고 니년은 임신하고 그래서 한국이 짬뽕이 되가는 중이다. 영어 배울려고 다리 벌리지 마라...

    • 니네엄마도 그러니? 2012.08.21 01:09 신고

      엄마도같이 원나닛하지 그래?창년아?

    • BlogIcon 123 2014.12.09 17:03 신고

      이런글 쓰는것 자체가 자기무덤 자기가 판다는걸 모르나?

    • 왜죠?

    • BlogIcon 미친년이네 2015.05.02 15:54 신고

      지가 걸레인게 한국남자가 못생긴거 타령하고 있네ㅡㅡ 그래봤자 니도 그 열등한 한민족의 암캐일 뿐이란다 걸레년아

    • BlogIcon 미친년이네 2015.05.02 15:54 신고

      지가 걸레인게 한국남자가 못생긴거 타령하고 있네ㅡㅡ 그래봤자 니도 그 열등한 한민족의 암캐일 뿐이란다 걸레년아

  12. 엑스이놈 2011.12.09 23:45 신고

    음 음 음 ... 외국가면 남자들이나 여자들이나 우리나라에서 억눌려있어서인지 더 해방감을 느끼는것 같아요.(여자분들은 조금더 )

    아무리 그래도 8인실사건은 너무 했네요 베스킨 라빈스도 아니고 골라먹는 재미가 있나봐요 ㅋㅋㅋ

    • 확실히 한국이 많이 억누르긴 하죠.
      여자들은 일단 나오자마자 길빵하니까요.
      길빵이 좋고 나쁘다가 아니라 그 흔한 길빵에서 조차 해방감을 느낄 정도로 억압되있는 사회인것입니다.

  13. Favicon of http://maehwa0661.blog.me/ BlogIcon 환상 2012.02.25 23:34 신고

    흥미롭네요. 제가 사범대 학생이고 교사를 꿈꾸는 학생인지라 약간 보수적인 편인데 그래서인지 이런 글이 더 새롭게 다가옵니다.

    제목은 약간 낚시성이 있지만 글 내용에는 특별히 글쓴이의 가치관을 주입하는 느낌이 없어서 좋은 것 같아요. 호주로 간 한국남녀들의 성생활에 대해 옳다 그르다를 논하기보단 그냥 글쓴이가 본 fact를 그대로 담담하게 써내려 간 덕에 이 문제에 대해 스스로 좀 더 생각할 수 있는 기회가 된 것 같습니다.

    좋은 글 재밌게 읽고 있습니다.

  14. 둥둥 2013.01.30 02:30 신고

    ㅎㅎㅎㅎㅎ 소문으로만 익히 들어온 것들... 그냥 소문으로만 접하겠습니다. 그래도 여전히 재밌네요.

  15. 2013.08.01 20:22 신고

    저는 친구가 워홀을 호주리조트로 갔는데 너무좋다고하기에 6개월정도다녀오려는데..이런글보니 역시 사람들인식이안좋구나해서 망설여지네요 아직 성관계경험없고 혼전순결에가까운데.. 내가좋으면 그만이지 언제까지남눈치볼래하면서도 걱정되네요 미래배우자가 오해할까봐

  16. BlogIcon 2014.11.17 17:57 신고

    호주에서 아마 님보다 제가 오래 살았을거 같은데요 .. 여자들 문란한거 부정할수는 없네요.. 소문이안나니 뭐 여기까지만 하겠습니다

  17. 에리나 2016.07.20 01:26 신고

    2016년에도 그래요..
    그렇게 하신분들이 다 신분세탁하시고 시집들을 가시더라구요..
    전 여자지만 진짜아닌것같아요 그런거

  18. 이영훈 2016.09.29 13:44 신고

    나중에 다 밝혀지지요. 그리고 그런 여자들은 아이들도 그렇게 될 가능성 많습니다. 제 경험상 엄마역할이 중요한데 헛바람 들어간 엄마가 뭘할수 있겠어요? 사람답게 사는게 최고지요^^

  19. 요즘은또 2016.11.01 15:23 신고

    흥신소 조사하면
    세탁해도 나옵니다
    흥신소 조사해요 요즘 남자들

  20. 흠.. 2017.01.23 14:47 신고

    뭐 왈가왈부 할거 있나요. 저렇게 행동한거에 대해 옳다고 괜찮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은 역지사지로 똑같이 행동하는 남자 만나도 괜찮다는 거겠죠.
    현 남자친구한테 저런모습 아닌척 한다는 코스프레? 자체가 본인이 한 행동이 사회적 비판과 스스로 옳지 못하다는걸 인지하기 때문이겠죠.

    그 또한 그 사람 모습이겠지만, 가면이 벗겨졌을 때 본모습을 봤던 한명으로써 조금은 씁쓸하네요 ㅎㅎ

  21. Favicon of https://acpp.com BlogIcon 김삿갓 2018.04.14 06:29 신고

    행복을 찾아가야 행복도 다가옵니다.행복을 찾아가야 행복도 다가옵니다.행복을 찾아가야 행복도 다가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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