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라는 시드니 편은 안올리고 계속 뻘짓거리만 하고 있는 나이트엔데이입니다.
 이전에 언급한 굵직한 3가지 문제가 대략 정리가 되었지만, 또 사건사고의 연속입니다. 지난 몇주 동안 정신없이 시간이 훌쩍 지나가버렸네요. 

 일단 저번 골치아픈 사건 3가지에 대한 결과입니다.
 
 일단 교통사고문제는 호주 진짜 이 개잡놈의 짐승같은새끼들이 무려 2개월이 지나음에도 전혀 해결해줄 생각을 안하고 있어서 거의 반 포기 상태입니다. 덕분에 사고 직전 "차 좀 정비 좀 받고 수리해야지"라고 생각했던걸 미뤄둔터라 차 상태는 거의 폐차 상태.

 그리고 음주운전에 대한 재판은 예상대로 면허정지 나왔구요, 벌금도 나왔습니다.
 한국에서도 가보지 않은 법원을 호주까지 와서 가서 영어로 재판받고 판사랑 얘기나눌줄은 상상도 못했는데 의외로 신선한 경험이더군요. 아.. 호주와서 재판받은게 자랑. 면허정지,벌금은 안자랑

 마지막으로 렌트문제는 일단은 렌트했습니다. 다만 여러가지로다가 상당히 찝찝한 상태에서 하게 되었습니다. 5월 초에 렌트할려고 했던걸 이 집이 너무 맘에들어서 5월 말에 하기로 했었는데 또 호주 이 짐승같은 새끼들이 한달내내 쳐 놀다가 5월말이 지나서야 연락와서 한다는 말이 서류 하나에 좀 문제가 있다고... 결국 6월에서야 렌트가 되었고 어쨌든 현재는 쉐어생들을 받아서 살고 있습니다. 이러니 저러니 해도 집 하나는 그래도 잘 고른듯 합니다. 입주율 100퍼센트를 기록하고 있네요. 일단 이 동네에서 아니 퍼스 안에서 워홀러가 돌리는 렌트하우스 중에서는 거의 상위 0.0001퍼센트에 들지 않을까 할 정도로 집이 좋습니다. 며칠전 집들이에서 뜨거운 반응을 일으켰고, 일단 집 보로 오면 무조건 다 입주. 입주 못한 사람들은 날짜가 안맞아서 "1주일만 기다려 주세요"라고 애원하는 이들 수천지.

 이상이 지난 골칫거리들에 대한 결과입니다.

 자 그럼 새로운 골치거리가 무엇이냐...

 일단 또 차 문제네요.
 아 이것도 참 어이없게 일어난 문젠데, 자세한 얘기는 생략하겠습니다. 어쨌든 이번에도 다른 사람 도와주다가 골칫거리 또 떠앉게 된 상황입니다. 아무래도 남을 도우면 저주 받는 뭔가에 씌인것 같습니다. 

 그리고 두번째 쉐어생
 마음 표현에 있어 나름 솔직한 편이라, 다른이들에게 감정표현을 잘 하는 편입니다. 말그대로 싫으면 싫은티 팍팍 내고 좋으면 좋은티 팍팍 내는 스타일이라, 세상에서 가식떠는 사람을 바퀴벌레보다도 더 싫어하는데 극강의 가식쟁이 여자 한명이 쉐어생으로 들어왔는데 농담아니고 정말 태어나서 본 사람 중에 가장 가식적인듯. 게다가 아주 꼴통. 아.. 인터넷 용량이 한달에 100기가 바이트. 들어오자마자 미친듯이 사용해서 용량 리셋 4일만에 20기가 돌파. 말해도 쳐웃으면서 "네 네~ 몰랐어요"라고 말하면서 계속..  이외에도 이루 말할 수 없는...

 애플도 현재 학을 띠고 있는 상황.

 어쨌든 요새는 렌트도 하고 어느정도 안정기에 접어들었긴 하지만 방심할수 없는 상황이라 항상 마음 졸이고 있습니다.  렌트하면 돈이 막 쌓일 줄 알았는데 나름 편하게 지내자, 주의를 가지고 있다보니 이것저것 렌트에 필요한 가구나 기구들을 더 들여놓고 하다보니 돈이 미친듯이 빠져나가네요. 게다가 얼마전 집들이 때 음식과 술 비용으로 무려 500불 가량 쓴 듯 합니다. 결과론적으로 흥행 성공이었습니다.  

 그리고 이 글을 급하게 올리게 된 이유가 지금 블로그에 글을 너무 업데이트를 안하는 바람에 기억에서 쓰고자 했던 내용들이 사라지고 있는 중이라 좀 정리 좀 해보고자 적게 되었습니다. 정리도 하고 나름 예고편의 기능도 할 뭐 그런 글이 되겠습니다. 포스트가 올라가게 될 순서대로 나열해보겠습니다.

 - 시드니편 2,3,4 (아마 4편정도로 나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 공장 꼴통 (AR,아마노) 및 공장이야기 (JK,팬)   (공장 얘기가 두편 정도 더 나올것 같습니다)
   아마노란 호주녀석이 정확하게 이란계 호주인이죠 들어왔는데 농담아니고 이 새끼 때문에 공장 그만둘뻔했습니다.
 - 퍼스의 멋진 친구들
 - 이경무 경찰서 연행 사건 (음주운전....아)
 - 새벽의 교통사고 
 - 렌트 과정
 - 사람에게 서운한 것들
 -  호주 법원에 가다.
 - 리오, 한국으로 돌아가다.
 - 골치덩어리 자동차를 떠안게 되다.
 - 렌트 완료 (렌트 그 이후)
 - 이케아 IKEA 이야기
 - 호주 월드컵 이야기 
 - 집들이
 - 베팅 더 걸 ( 아직 결과가 안나왔지만 ㅎㅎㅎ 예상대로라면 포스팅 하게 될 것 같습니다. 향후 결과에 따라 포스팅 안할수 있는..)
  - 여행소모임 ( 역시나 진행중이라 향후 결과에 따라 포스팅 안할수도 있는...)
  퍼참에 여행 소모임을 하나 만들어 볼까 생각중입니다.

 위의 목록은 호주수기,  별개로 '호주'카테고리에 올라갈 글들도 꽤 됩니다. 아마 '집 자랑'이 가장 먼저 올라갈것 같네요.
 
 현재로서 생각나는건 이정도네요. 이런 애기들이 올라올 예정입니다. 여기에 더 추가 되었으면 추가되었지 빠질일은 없을것 같네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연락처 변경사항입니다. 뭐 전화번호가 바뀐건 아니고 이제 집을 렌트해서 앞으로 호주를 나가기 전까지 무슨일이 일어나지 않는 한 이 주소를 계속 쓸것 같네요.  그리고 기왕에 주소 적으면서 호주에서 어떤 방식으로 주소를 적는지 똑같은 주소를 적는 여러가지 방법을 보여드리겠습니다. 이런정보라도 하나 올려야 될것 같아서..

 일단 호주 주소체계는 정확한 집주소(한국으로 치면 아파트 몇호, 몇번째 집 뭐 이 정도가 되겠네요),  번지수, 스트릿이름, 동네이름 뭐 이정도.

 우리집은 일단 유닛중에 3번째 유닛입니다. 3번유닛도 되고 유닛C도 됩니다.

 Unit 3  , 37 Pollard St, Glendalough, WA 6016
 3/37 Pollard St, Glendalough, WA 6016
 37 C Pollard St, Glendalough, WA 6016
 C 37 Pollard St, Glendalough, WA 6016
 Unit C, 37 Pollard St, Glendalough, WA 6016

 다 같은 주소입니다. 풀이하자면 호주안에서도 웨스턴오스트레일리아, 그리고 동네는 글렌다로우, 글렌다로우에서 폴라드 스트릿에 37번째 집. 그리고 유닛이 번호가 있으니 37번지에 여러집이 있는데 그 중에 3번째 집이라는 말이 되겠습니다. 호주 와서 살아 보시면 아시겠지만 정말 주소 하나만 받으면 어떤 곳도 한번에 찾아갈수 있습니다. 정말 길찾기 쉬움. 

 연락처는 그대로 
 Moo :  0429 423 677 (텔스트라)
 Apple : 0401 834 664 (옵터스)

 어쨌든 늦은 업데이트에 대해 항상 미안한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너무 정신없어서 그러니 양해해주시고 이럼에도 항상 찾아와주시고 기다려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을 올리며 전 이만 자야겠습니다. 5시 출근인데 지금 새벽 1시 30분. 아오.
 
  1. 하얀까마귀 2010.06.28 03:48 신고

    호주 인터넷 용량에따라 요금 나가는게 다르다 하던데...100기가 ㄷㄷ
    11월 12월쯤 워홀떠날생각인데 글 재밋게보면서 많은 도움 얻고있습니다 감사합니다.

  2. Favicon of http://sleeepy.tistory.com BlogIcon sleeepy 2010.06.28 06:58 신고

    오호~

    집도 있겠다, 아주 호주에 정착하는건 어때? ㅎㅎㅎ

    가능하려나? -_-;;

    사진으로라도 집구경 좀 +_+

    • 정착 하려면 꽤 오랜 준비를 해야 할듯요..
      솔직히 별로 살고픈 생각은 없어요. 확실히 한국보다 살기 좋은것은 인정하지만.. 물론 한국에 사느니 호주에 사는게 나은것 같구요 전 어디 동남아에 한적한 섬에서 사는게 꿈이에요

  3. Favicon of http://twitter.com/revirth BlogIcon tack 2010.06.28 09:40 신고

    아... 100Gb 한정인가 보네요?
    혼자쓰기엔 충분하겠다... 싶었는데 다른 분들과 같이 쓰시나봐요 ㅎㅎ
    일 처리가 한국에 비해 많이 늦긴 한가봅니다

    • 호주는 인터넷이 종량제랍니다. 한달에 몇기가 식으로 정해놓고 사용해요.. 우리집이 100기간데 한달에 약 9만원 가량 냅니다. 짐승같은새끼들 한국 인터넷을 한번 봐야 아 이게 ADSL이구나 싶을텐데요

  4. 빨갱이 2010.06.28 10:09 신고

    나도 기다리고 있으니 바쁘겠지만
    그래도 자주 올리도록 해~ ^^
    오빠있을떄 한번 놀러가야되는데.
    사는게 뭔지.
    나참.....................................
    흥.

  5. sm 2010.06.28 20:12 신고

    남미 돌아 중동,지나 아프리카 모 이런 계흭
    기대했는데 그거 아닌가부지~
    지금 방콕은 저번 시위 사태로 아작나서
    필리핀에서 방콕 편도가 1499페소짜리가
    뜨질 않나....아주 난리다
    졸라 뽐뿌질중~~

  6. maximillion 2010.06.29 11:03 신고

    전 짐승같은놈들 일처리 늦은거에 빡쳐서 결국 회사에 컴플래인 레터 쓰기로 했습니다 -- 제 보스도 서명으로 주장에 힘을 실어주기로 했고요 아오... 문제 해결 다되가도 따질건 따져야겠어요;
    컴플래인 레터 아직 안썼지만 보상으로 오프대이도 이틀로 늘고 새로운 직원복지도 영구적으로 적용되서 좋긴 한데... 뭔가 억울하네요 허허
    정원도 한명 늘어서 요즘은 퍼참에 구인광고 올렸습니다.
    무님이랑 애플님 오셨으면 재밌었을텐데 아쉽네요 ㅠ

    • 짐승같은새끼들 진짜 일처리 하는거 보면
      그건 그렇고 요새 정말 너무너무 그 곳에 못간걸 후회하고 있습니다. 렌트까지 한마당이라 더욱 그렇긴 한데 휴
      일 잘 풀리시길 바라겠습니다

  7. Tommy 2010.06.30 17:57 신고

    어익후...어딜가나 사람이 문제죠...
    돈이나 일은 둘쨰고...모든 일은 사람을 거쳐야 하니...

    인제 좀 '나쁜 남자'처럼 사시길...ㅎㅎ..
    나이트엔데이님은 너무 다른 이들을 배려하시는 듯

  8. 2010.07.01 22:58

    비밀댓글입니다

    • 음.호주 워킹 어리다면 정말 강력추천합니다. 돈은 모을려면 얼마든지 모을것 같네요. 술,담배 같은거 안하고 카지노나 다른 기타 뻘짓거리만 안한다면 1년에 5-6만불도 모을것 같네요. 호주에서 돈 모으기 힘든 이유는 많이 못벌어서가 아니라 아무래도 쓸데없는데 돈을 많이 써서 모으기 힘든것 같네요. 질문은 이 곳에 올려주시는게 좋을것 같네요. 좋은 질문은 공개로 올리셔서 혹시 궁금하신 다른 분들도 도움받을수 있게 해주세요 ^^

  9. Favicon of http://bass2kj.tistory.com BlogIcon MUSE 2010.07.03 15:34 신고

    집 사진 너무 궁금합니다.! ㅎㅎ
    하..저는 지금 퍼스 도착해서 처음에 백팩을 어디를 잡을까 고민중입니다.
    어디 추천해주실만한 곳이라도?^^
    빌라봉이라는 백팩 괜찮나요? 검색해보니 여기를 추천하더라구요

  10. ㅇㅊ 2010.07.06 21:49 신고

    ㄷㄿㄷㄿ

  11. Favicon of http://lifenjoy.com BlogIcon 인생n조이 2010.07.07 00:42 신고

    오호....

    여러 일이 있군요.

    전에 음주운전 많이 해도 안걸린다는걸 어디서 본거같은데

    걸리셨군여ㅠㅠㅠㅠㅠㅠ

    제가 의경 출신이라 음주 사고 좀 많이 봐서..음..

    두려워함. ㅋㅋ

    렌트 100%라 좋군요 ㅎㅎ

    • 솔직히 정말 재수없게 걸린듯... 음주운전이야 워낙 많이들 하는데 짐승같은 새끼들이 게을러서 거의 검사 안하니..

  12. 2010.07.12 23:00

    비밀댓글입니다

    • 님의 말에 전적으로 동감하는 편입니다.
      아무래도 기대하는 바가 크기에 실망도 더 크지 않나 싶어요.

      그래도 가끔씩 한건 해주는건 한국사람들이니 힘내시구요.
      여행다니다보면 정말 말도 안되게 웃긴 사람들 보곤 하는데 아 뭐랄까 님이 말씀하시는 그 한국여자랑 비슷한 스타일들의 사람이 꽤 많네요 그런걸 보면 (사실 여행에서도 느꼈지만) 한국사람들 스타일이라고나 할까요 ㅎㅎ

  13. Tommy 2010.07.12 23:02 신고

    그나저나 호주인들을 가리켜서 '짐승같은 새끼들'이란 표현이 빠지지 않는 걸 봐서 호주인에 원한이 많으신 듯.ㅋㅋㅋㅋ

    짐승같은 새끼들...짐승같은 새끼들.ㅋㅋㅋㅋㅋㅋㅋ
    밤에 보고 완전 웃었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하하
      원한없습니다. 그냥 웃자고 하는 얘기.
      블로그에 항상 어느 나라 가던지 그냥 웃자는 얘기로 그 나라를 살짝 비하하는 느낌으롱 얘기하곤 하는데 블로그에 그런 글을 읽으면 저를 무슨 인종차별주의자나 그런식으로 몰아가는 사람들이 나타나더라구요 뭐 그런것도 아닌데 어쨌든 그냥 웃자고 입에 달고 사는 말입니다. 별로 원한 같은것 없습니다 ㅎㅎ

      그리고 사실 좀 짐승같은건 맞잖아요 안팍 구분도 없이 신발신고 집에 들어가고 뭐 ㅋㅋㅋ

  14. Tommy 2010.07.15 12:51 신고

    짐승같은 새끼들 맞죠..ㅋㅋㅋ

    호주애들 중에 간혹보면 얼마나 목욕을 안하면 몸에서 애버리진애들 풍기는 냄새를 풍기는 애들이 있어요..ㅋㅋ

    거기다가 맨날 맨발로 다니니 발바닥이 시커먼데, 또 그 발로 침대에 들어가서 또 자고, 씻지도 않은 손으로 막 요리하고 주워먹고.ㅋㅋㅋ

    • ㅋㅋㅋㅋ
      이 말을 주위에 모두 유행시켰습니다.
      이젠 뭔 말만 했다하면
      " 아 짐승같은 새끼들 "
      ㅎㅎㅎㅎㅎㅎ
      여기다가 하나 더 있죠.
      " 아 젓가락질도 못하는 새끼들이 뭘 알겠어 "
      뭐 이정도? ㅎㅎㅎㅎㅎㅎㅎ

  15. camire 2010.07.22 19:23 신고

    나이트엔데이님 호주 수기들을 보고 많은것을 간접적으로 느낄수 있어서 좋습니다..
    정말 이런저런 경험들을 많이 하시는군여..
    앞으로 좋은일 있기를 바랍니다.ㅎㅎ

    • 제발 그렇게 되었으면 좋겠지만
      저 글 이후로도 또 안좋은일들의 연속이네요.
      ㅎㅎㅎㅎ
      주위에서 하는 말이
      " 심심하진 않겠네 " 라고 말들 하더라구요.
      그만큼 매일매일 사건사고네요..

  16. 로미 2010.07.24 07:53 신고

    오빠 집들이 못가서 정말 죄송요ㅠㅠ 뭐, 갔으면 돈 쫌 더 깨졌을수도 있었고, 저희 없이도 성황리에 끝내신거 같아 사과는 그냥 예의로,,,ㅎ

    어제 오빠네 원숭이 2분 등 들과 시나브로에서 술먹고 들어와서 한 4시간 술기운에 미친듯 자다가, 갑자기 깬 후온 배도 아프고, 잠도 안오고 해서, 지금 화장실에 앉아서 아이폰으로 오빠 블로그 읽는 중. ㅋㅋ 책깔피에도 등록해놨다우ㅎㅎ 나 완전 애독자ㅋㅋ 그럼 조만간 저도 그 좋은 집에 초대 쫌 해주삼. ㅎㅎ 그럼 씨야요~

    • 좀 섭섭했다. 아 너넨 안그럴줄 알았다. 지행합일이 되지 않는 비윤리적인 아이들이었던것인가. 어쨌든 초대는 불허하고 그냥 아무때나 올수 있을때 오면 된다. 알잖아 술 안뺀다. 그냥 너네 오고 싶을때 통보하고 오면 된다. 괜히 또 초대했다가 뺀찌먹으면 정말 맘만 더 상하니 그냥 놀러오면 되고 언제든 환영.

  17. 질문 2013.07.30 16:28 신고

    글 정말 잘 봤습니다. 저도 워홀 계획 중인데, 주 목적이 돈이랑 영어거든요. 근데 나이트엔데이님이 댓글로 마음만 먹으면 5~6만 불도 벌 수 있다고 하셔서 좀 기대가 되는데, 열심히 하면 정말 그 정도로 버는 게 가능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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