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부터 아주 문제의 소지가 다분한 글입니다.
 미리 말씀드리자면 개인블로그에 적은 개인적인 경험을 바탕으로 한 글이니 너무 열들 내지 마시길 바라며, 최소한 제가 보고 듣고 경험한 일들을 바탕으로 적는 것이니 미리 양해바랍니다.  그리고 이 글로 인해서 대다수의 선량한 분들이 피해를 입지 않길 바라는 마음이며,  이 곳에 오시는 분들께서 소수를 보고 전체로 확대하는 오류를 범하시지 않을 분들이라는 믿음으로 올립니다.

  그럼 시작합니다.

 의례 예전에 이런 촌스런 얘기들이 떠돌곤 했었다.
 - 유학갔다온 여자 만나지 마라
 그 중에서도 콕 집어 호주 갔다 온 여자 만나지 마라 라는 그런 얘기.

 참 촌스러운 얘기다. 말그대로 가서 문란하게 놀았다는 얘긴데 지방이든 서울이든 대학가 근처에 남녀가 함께 동거하는게 일반화 된 요즘에는 촌스러운 얘기일 뿐이다.

 왜 특히 호주를 꼭 집어 얘기했을까

 개인적으로 뭐 그러던가 말던가 남 성생활에 큰 관심이 없기 때문에 신경 안썼는데 호주에 가서 그런 말들이 나온 이유들을 알게 되었다. 뭐 대다수가 짐작하듯 뻔하다. 이국 땅에서 의지할 곳 없으니 한국남녀들은 서로 쉽게 만나고 쉽게 동거하게 된다. 당연하지 않은가. 뭐 당연하게 그런 커플들은 하늘의 별만큼 많아서 굳이 얘기할 필요도 없을 정도.

 그러면 호주에 와서 외국인 남자들을 많이 상대해서? 물론 그런 여자들도 상당히 많다. 이건 꽤 많다. 근데 뭐 그런걸 가지고 얘기하는 것도 촌스럽지 않은가 (물론 촌스럽지 않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을 테지만 뭐 그건 개개인이 판단할 문제 )

그렇다면 오늘 할 얘기는 이런 얘기들인가 하면 그건 아니다.

 이건 호주에 2년간 머물기 전에는 상상도 못했던 일이었고, 나중에서야 알게 된 이야기다.
 그리고 이 이야기는 어쩌면 호주, 캐나다, 일본 등 워홀이 일반화 된 나라는 아마 사정이 그닥 다르지 않을꺼라 생각을 해본다. 이유는 이 글을 읽다보면 알게 될 것이다.

  내가 있었던 곳은 호주의 퍼스다. 호주에서도 퍼스는 상당히 동 떨어진 도시고, 나름 호주 안에서도 한국사람이 적은 편에 속한 지역이다. 그럼에도 워낙 많은 한국인들이 있기 때문에 퍼스에도 적지 않은 한국 사람들이 사는데,  이 곳에 꽤 많은 한국인 창녀들이 있다는 것이고, 많은 한국인 한국 업주가 일반 가정집을 렌트해서 그런 업소로 운영하고 있다. 굳이 쉬쉬 할 필요도 없이 널리 알려진 얘기다. 다만 그 곳에 가거나 하지 않았기에 나와는 동 떨어진 이야기 였으나, 우연찮게 내가 렌트하던 집에서 쉐어로 살던 동생 한녀석이 시급도 쎈 공장일을 그만두고, 한 한국인 아줌마한테 스카웃되어 이른바 그런 업소에 취직을 하게 된다.

 이 것 때문에 그 동생이 오랫동안 고민했는데 아무래도 대우도 좋고 하다보니 남들이 바라마지 않는 그 공장일도 때려치고 그 일을 시작하게 되었다. 이 동생이 하는 일은 간단하다. 매니저 역활을 하는거다. 손님 받고, 돈 받고, 택시 불러주고, 뒤치닥거리하고 뭐 이런거였는데 덕분에 가끔 동생이 집에 놀러오거나 밖에서 술을 마시며 그 쪽 얘기를 엄청 들을 수 있었는데 생각보다 좀 더 대단했다.

 한국여자애들 몇명이 있는데 (물론 실제로 더욱 많지만 그 동생이 일하는 집 기준) 다들 엄청 이쁘다는건데, 거기는 주로 외국인 손님을 받는다고 한다. 한국 손님도 가끔 오긴하지만 외국손님에 비해 매너도 그다지 좋지 않고, 서로 얼굴팔리는 짓이기 때문에 기피한다고 한다. 어쨌든 한번 하는데 약 150-180불 가량 하는데, 계산을 해보니 주당 한 여자당 대략 거의 몇천불 가까이를 번다고 한다. 선뜻 계산이 되지 않는데 한국남자들과 달리 외국애들은 보통 시간당 끊게 되어 단가도 올라가고, 팁도 주고 해서 꽤 괜찮다는 거다.

 - 근데 거기서 먹고 자면서 그 여자들이랑 살다보면 미칠것 같은데 괜찮냐?

 장난아니죠. 방에서 신음소리 들리고 하면 돌아버리겠죠. 누나들 ( 동생은 86년생 ) 집에서 속옷입고 돌아다닐때도 완전 꼴리는데 신음소리까지 들으면 미쳐요.

 - 그럼 걔네랑 좀 했어?
 
 절대 안되요. 하면 짤려요.
 그니까 더 괴로워요. 근데 사실 딱 한번 했는데 알면 짤릴꺼에요

 - 외국 새끼들은 많이 오냐?

 예, 꽤 많아요. 서양애들도 많고,인도 애들도 많고. 근데 진짜 한국사람이랑 확실히 틀려요, 애들이 매너도 좋고, 올 때 초밥같은 거 사오기도하고, 가끔 그냥 들려서 장미꽃 같은거 선물로 주고가고, 팁도 많이주고 일해보니까 왜 누나들이 한국사람 기피하는지 알것 같아요


 여자애들은 보통 워홀비자나 학생 비자를 받아서 들어오는데 호주 전 지역에 한인 업소끼리 커넥션이 이뤄져 있다는거다. 아닌말로 한곳에서 계속 일하면 얼굴 팔리기 때문에 한 지역에서 절대 한달을 넘기지 않는다고 한다. 보통 약 2주 정도 일하고 다른 도시로 옮기는데 이런식으로 호주 전역을 계속 돌거나, 캐나다, 일본까지 해서 뱅뱅 돈다고 한다. 수입이 꽤 짭짤하기 때문에 여자들 씀씀이도 크고, 일에서 오는 스트레스도 커서 그 큰돈을 벌어도 명품을 사거나 쇼핑으로 금방 돈을 쓴다고 한다.

 그리고 가끔 새로 도시를 옮기면 학원을 등록해서 영어공부도 병행하는데, 그런 연유로 학원도 다니고 외국인손님도 받고, 외국인들과 데이트도 많이 하고 해서 다들 영어실력은 괜찮아서 때로는 나중에 한국에 돌아가 영어학원 강사를 한다고 한다.  그러면서 동생이 하는 말이 가관이었다.

 - 진짜 호주 오기 전에 그런 얘기 많이 들었거든요 호주 갔다온 여자 만나지 말라고 근데 그 땐 그냥 그랬는데 일해보니까 알겠어요 솔직히 호주 갔다 온 여자들까지는 아니고 전 진짜 집이 부자도 아닌데 명품 엄청 들고 있고 영어 잘하면 일단 의심부터 되요. 큰일 났어요 이제 길거리에서 괜찮은 한국여자들 보면 의심부터 된다니까요 이 일하고 제일 안좋은게 사람을 이제 그냥 그대로 못보게 됬어요

 라고 얘기하는데, 듣는 내가 봐도 그러한데 옆에서 그런 것들을 본 동생이라면 당연히 그렇겠다 싶었다.

 사실 호주에서도 가끔 한국인 술집을 가면 이쁜 여자애들이 있지만 그 미모란게 아주 뛰어난 정도는 아니다. 옷차림도 그렇고 학생이나 진짜 워홀러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 수준인데 아주 간혹 쟤네 여기서 뭐하는 애들이지 싶을 정도로 이쁜애들 4-5명이 동시에 들어오거나, 요염한 분위기를 풍길때면 못보던 아이들이 올 때면 술자리에서 " 새로운 창녀들 왔구만 " 의례 지레짐작했는데 동생 말로는 손님 받기 바뻐서 거의 한국인 술집 (당시에 대화 할 땐 시나브로 지칭 , 시나브로 : 퍼스에 있는 한국인 소주방)에 가지도 않고, 뭐 가끔 자기들 끼리 가기도 한다는 것이다.

 의심들이 풀린 것.

 한번은 이런 일들도 있었다. 시나브로에서 술 먹다가 우연히 완전 쎅시한 여자들이랑 합석을 하게 되었는데 여자들이 아무리 봐도 워홀러들은 아닌것 같고, 그렇다고 학생이라고 하기엔 애들이 너무 좀 그랬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그쪽 애들이었다. 알게 된 과정은 좀 기니 생략. (대충 얘기하자면 뭐 여자애 한명이 술 취해서 가방 놓고 가서.. )

 안그래도 호주 한인사회안에서도 한국여성 성매매 문제 때문에 문제가 많은데, 사실 이건 워홀비자가 나오는 호주, 캐나다, 일본 모두의 문제가 아닐까 싶다. 이제 워홀비자가 더욱 확대되어 유럽쪽에도 많은 나라를 갈 수 있는 현실에 성매매를 위해 해외로 나가는 창녀들은 더욱 많은 것이다.

 워홀이나 일반 학생비자로 오는 사람들은 집에서 돈을 보내주는 사람이 아니라면 대개 힘겹게 일을 하면서 살아가는데, 덕분에 옷차림이나 이것저것을 보면 쉽게 알 수 있을거라 생각했는데 동생 말로는 진짜 아마 절대 모를꺼라고 자기네 집에서 일하는 여자 중에 한명은 너무 청순해서 상상조차 못할 정도라고, 그래서 자기가 세운 기준은 과도한 명품치장과 영어실력이라고 한다. 어쨌든 그 동생은 이제 일단 여자들을 만나면 의심부터 하게 되어 큰 걱정이라고 넋두리를 늘어놓았다.

 이런 일들 때문에 호주 갔다온 여자 결혼 하지마라 라는 얘기가 끊임없이 회자되고 있는건 아닌가 싶다.
 호주에 몇만명의 워홀러가 있다는데 그 중에 이런 일을 하는 사람이 여자중에서도 극히 일부 (그래도 몇천명은 될 듯 ) 라고 하는데 덕분에 착실하게 일하고 공부하는 많은 여자들이 피해를 보고 있지 않은가 싶다. 물론 이 범위를 캐나다, 일본 까지 넓힌다면 더욱 많은 인원이 될터,

 사실 요새 호주 갔다 온 여자랑 결혼 하지마라 라는 얘기에 덧붙여 '필리핀 갔다 온 남자 만나지 마라' 라는 얘기도 있는 것 처럼, 어차피 남자나 여자나 피차 일반인데 그릇된 구시대적 발상때문에 여자들이 더욱 피해를 입는 건 아닌가 싶다.

 이 포스팅을 할려고 마음 먹은건 꽤 오랜시간이 지났는데 안하고 있었다가 근래 어떤 검색어로 이 블로그에 많이들 접속하나 했더니 단어도 아니고 문장으로 ' 호주 갔다 온 여자 결혼하지 마라 ' 라는 문장으로 검색해서 들어오는 사람들이 꽤 많아서 작성을 하는데, 이걸로 검색해 들어오는 사람들이 분명히 원하는 대답은 이런 것이었을꺼다.

  +호주에 가서 봤는데 진짜 한국여자애들 장난아니야.
  +한국 아니라고 이 남자 저 남자랑 동거하고, 외국새끼들만 보면 환장하고.
 

 ( 우리는 외국 여자애들이 달려들면 환장안할꺼 같어? )


 근데 개인적으로 저건 별로 욕할꺼리도 아니고, 굳이 검색해들어오는 사람들의 궁금증을 해소시켜주자면 많긴 많다. 동거하는 사람도 많고 외국남자들 만나는 여자도 많고, 특히 그냥 만나는거 말고 외국애들만 골라서 환장해서 만나는 사람도 많다. 아마 궁금증이 풀렸을터,


 다만 저런 걸 아직도 신경쓰는게 구시대적인 촌스런 마인드라고 생각하고 뭐 이게 촌스럽냐고 반문한다면 그럴수도 있겠네 라고 얘기해주고 싶다. 어쨌든 이 포스팅에서 얘기하고자하는건 저런 한국인 창녀가 상상이상으로 많다는 것이고, 사람 속을 알 수 없듯이 겉으로는 아마 그 여자들이 그런 일들을 했었는지 모를터. 그러하니 해외에서 열심히 일하고 공부하는 수 많은 선량한 사람들을 소주의 사람 때문에 저런 잣대로 손가락질 하기 보다는 그런 사람은 극소수라고 생각하고 신경끄는것이 마음 편하게 사는데 이로울것 같다.

  잠시 좀  불편한 얘기를 해주자면 굳이 해외로 눈을 돌릴 필요없이 밤문화 하나는 세계 최고라는 대한민국에 수 많은 룸싸롱,단란주점,유흥업소들에서 일하던 여자들이 평생 20대는 아닐테고 평생 그 일을 하는 것도 아닌데 과연 그들은 지금 어디에 있을까?  90년에 20살이었던 여자들은 지금 40살일테고, 2000년에 20살이었던 여자들은 30살 정돈데 저런 유흥업소들이 60-70년대 이후로 쭉 있어왔는데 그런데서 일하던 수 많은 여자들은 지금 누구의 할머니가 되었을테고, 누구의 엄마, 누구의 아내로 살아가고 있을 것이다. 심지어 지금도 룸싸롱,단란에서 일하는 수많은 여자들 중에 일부는 낮에 회사를 나가고 밤에 룸싸롱등에서 일하면서 투잡을 뛰는 나름 열심히 사는 사람도 있을터, 어떤 통계 결과에서 젊은 여성의 1/10은 유흥업소 종사자라고 하는데, 결국 이런걸 신경쓰고 왈가왈부하는거 자체가 넌센스.

 예전에 어찌어찌 하다가 룸싸롱도 아니고 정말로 창녀촌에서 일하고 있는 애들을 알게 된 적이 있는데, 다들 멀쩡히 남자친구도 있다. 다만 남자친구들이 그녀들의 직업을 모를뿐. 밤에 일하는 직업특성상 그녀들은 새벽에 동대문에서 물건을 떼다 옷장사 하는 걸로 되있다. 뭐 이런식이다. 어차피 모르면 그녀들은 그냥 사랑스러운 여자친구 일 뿐이다.

  지금도 이 순간 "호주 갔다 온 여자 ... " , " 외국 갔다온 여자.... " 이런 문장으로 검색해 들어오는 사람이 있다면, 이렇게 얘기해주고 싶다. 모르는게 약이다.

 개인적으로는 예전에 이런 말을 들은 적이 있는데 " 최고의 배우자감은 창녀다 "
 이유는 그렇다. 수 많은 남자들한테 질릴데로 질렸기 때문에 창녀가 사랑하는 남자는 진짜 사랑 때문에 만난다고, (명품백 사고 이럴려고 아주 자발적으로 뛰어든 사람이라면 제외되는 이야기겠지만, 하긴 요즘 세상엔 그리 어울리지 않는 이야기일지도 ) 뭐 이야기가 약간 구세대적이라 요즘엔 그리 공감가진 않지만, 이 이야기를 하는 이유는 꼭 들어맞는다 안맞는다 왈가왈부 할 필요없이 그냥 그렇게 맘 넓게 봐주자는 얘기고, 과거는 과거로 두고 다들 사랑하면서 즐겁게 살아가길 바란다.

 병맛 결론으로 연결된듯.-_-;;;;

 포스팅 후기)

 얘기가 이상하게 결론 맺어졌네요.
 어쨌든 뭐가 궁금해서 들어오신 분들도 많을텐데 궁금증도 풀리고 생각도 조금 바뀌시길 빌며 글을 마쳐봅니다.
 호주 갔다온 여자 vs 필리핀 유학한 남자 볼만 할껏 같죠. 필리핀 유학한 남자가 궁금하신 분은 필리핀 여행기를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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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호주3년째 2012.11.24 11:53 신고

    한마디만할께요

    한국에선 집이 있고 가족들이 있기에
    쉽게 동거할수없죠. 그리고 타지역에서 온 대학생들도 기숙사나 친구들ㅇ끼리 원룸에서 사는애들도많아요.

    호주는 다르죠. 솔직히 누구나 다 동거하잖아요 남자가 꼬시면 한국에 있는여자들과 달리
    한마디로 호주에 있는 한국여자들은 굉장이 쉽습니다.
    호주온지 2주만에 꼬셔서 바로 동거했거든요.
    한국에서 동거하자면 하기쉽나여 ?

    정리할꼐요 호주에 갔다온여자랑 절대 결혼하지마세요
    걸레입니다. 100%장담함

    • 남자도 걸레임 ㅎㅎㅎ

    • 필리핀 5년째 2013.02.24 13:14 신고

      나는 '필리핀 다녀온 남자 만나지 마라'에 해당되는
      필리핀 마닐라 사는 사람인데요.

      당신 논리라면, 저도 뭐 동거에 난잡하고 문란한 성생활에..
      진짜 죄송한데 피끓는 5년동안 사랑하는 여자가 한국에 있기에

      다른 여자랑 손한번 스친 적이 없습니다.

      호주에 한국 여자들 또한 마찬가지 아니겠습니까?
      이거 까놓고 말해서 케바케 아닙니까?

      생각 좀 정돈하고 사십시오.


    • 필리핀 5년째라서 한글을 많이 까먹으셨나봐요 글에도 극히 일부분때문에 다수가 피해본다고 적어놨는데. 당연히 케바케인걸 글만보고 생각좀정돈하고 살라고 조언까지 해주시니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 그리고 까놓고 얘기해서 호주에 한국창녀많고, 필리핀에 한국남자 떡치로 가는거 많잖아요 필리핀에 계시니 더 잘 아실테고, 그 많은걸 가지고 개인블로그에 얘기도 못합니까? ㅎㅎㅎ 님도 제 글 하나보고 저보고 생각정돈 하고 살라하는데. 한번 입장바꿔서 생각해보세요 님이 글 하나로 사람 판단해버리는것처럼 사람들이 판단한다고... ㅎㅎㅎ 일요일 아침부터 즐겁네요

    • 호주2년 2013.12.17 15:42 신고

      어의없네요 호주에는 중국인도많아서한국인을 중국인이라고 착각하는일도 많습니다.그리고 무작정 호주에있는 한국인들을 비하하는거같네요 좋은 한국인들도 많습니다.

    • 어이 없을껏 까지 있나요
      님 의견대로하면 세상에 욕할 사람 한명도 없어요
      그 살인자도 알고보면 좋은 사람이에요 논리에요
      당연히 좋은 한국사람 많아요 걱정마세요. 좋은 사람은 좋은 사람입니다.

    • 지나가다가 2014.04.08 11:05 신고

      필리핀 5년사신분이야말로 생각 정돈해서 글 쓰셔야할듯 어의없네->어이없네,

  3. 선비 2013.07.01 10:30 신고

    너의 미래 부인은 호주에서 백인 자지 좆물 흠뻑 젖은 창녀

  4. 바리바리 2013.08.08 01:02 신고

    음..괴소문의 정체를 알게됐네요ㅎㅎ;;
    좋은사람 만나려면 제가 좋은 사람이 되어야겠지만 가식이나 외모에 홀리지 않을 안목도 필요한걸 새삼 느끼고 갑니다
    사람 만나는게 두려워지는건 싫은데 말이죠...ㅜ

  5. 호주2년 2013.12.17 15:39 신고

    호주에서 살다온 한국여자가 창녀인 경우도많지만 아닌사람이 더욱더 많을것입니다.그런데 한국창녀들 몇명(만을지도모르지만.)있는거가지고 딴 호주갔다온 여자를 기분상하게하는건 아닌거 같습니다.

    • 댓글 이미 달았지만 님 논리는 흑백논리에요
      님 논리대로 하면 세상에 욕할 사람 한명도 없어요
      님의 좆같은 직상상사도 알고보면 좋은 사람일꺼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원래 인생이 그런거임

    • ㅇㅇ 2014.04.08 11:03 신고

      찔리시나봐요,,

    • ㅇㅇ 2014.04.08 11:03 신고

      찔리시나봐요,,

    • 돌미역 2014.08.02 22:04 신고

      열심히 사셨는데 본의아니게 그런 선입견으로 피해를 보셨다면 유감이네요. 그런데 선입견을 가진 사람을 뭐라 할 게 아니라 안좋은 이미지를 갖도록 행동한 사람들이 더 큰 문제라 보고 그 사람들에게 이런 상황까지 만든 것에 대해 따져물어야 한다고 봅니다.

  6. 쿨한쥔장 2013.12.24 00:52 신고

    맨날 케바케라는 병신애들은 그냥 논리가 없는 애들입니다. 상대조차 아까운..
    호주 갔다온 년은 영국이나 다른나라 유학간년보다 조금 더 조심하자 란 말로 찰떡같이 알아들으면되지... 무슨 나는 아닌데요? 라는 당연한 개소리를 하는 사람들이 많죠. 니는 착한거 나도 아는데.. 호주가 대체로 그런년이 많다라고 알아먹으면 되는데 그걸 또 두번 말해줘야 하니..ㅉㅉ
    쥔장이 고생하시군요. 글 잘 읽었습니다.

  7. BlogIcon ㅋㅋㅋ 2014.05.01 22:37 신고

    잘보고 갑니다. 댓글까지:-]

  8. BlogIcon 니애미창녀 2014.05.31 19:35 신고

    니부인창녀 그러면 자식한테 엄마 직업은뭐엿어? 하면 어^^ 돈받고 몸파는 창녀엿어 자랑스럽지 우와 해라

  9. 돌미역 2014.08.02 22:20 신고

    여자들이 필리핀유학 경험이 있는 남자에 대한 거부감을 가지듯 남자들도 마찬가지로 호주유학 경험이 있는 여자에 대한 거부감을 가지고 있죠. 본인은 열심히 살아왔고 분명히 난 아닌데도 상대방이 선입견을 가지고 있다면 그 선입견에 대해 왈가왈부할게 아니라 외국에서 무한의 자유가 주어진듯 문란하게 놀면서 다른 유학생들의 이미지까지 먹칠한 사람들에게 책임을 따져물어야 한다고 봅니다.

    포스팅 된 글 잘봤구요. 솔직히 제 주변에도 남자는 문제란 식으로 싸잡아서 남자를 혐오하는 노처녀들이 있는데 나중에 이 글 보여줘야겠습니다.^^

  10. BlogIcon 직선자 2015.01.17 03:19 신고

    한쪽은 위안부 문제 한쪽은 대 놓고 여러 나라에서 함부로 몸땡비 굴리는 쩍 벌녀들이 판치고 있는데 그것이 과연 바란스가 맡는 것인가??
    이웃나라에서 보면 보상금을 위한 해프닝 이라고
    생각하지 않을까? 그럼 그렇게 생각하고 바라 보는 나라 사람들을 나쁜놈들 이라고 외교 단절 하자고 외칠 것인가? 아니면 꼬틀이를 잡아 아이피 왕국 답게 사이버 전쟁을 하며 인심 공격으로 나라망신 시켜가며 끝내는 국가간에 문제가 생기면 정부만을 탓하는 몰상식 하고 치졸한 국민성을 만 천하에 알리고 철판깐 얼굴로 전세계 전국을 활보하며 국가의 자존심은 내 개인과 상관 없다를 뇌속 깊은 곳에 처 박는 개념으로 살다가 거꾸러 질것인가? 참..대한민국 공직에 계신분들 노고를 피부로 느낌니다. 고생들 많이 하십니다.
    위안부 할머님들도 얼마나 힘드시겠네요.
    후세들이 동정은 못할망정 쪽박은 깨지 말아야 하는데 말입니다. 지금은 외국 여성들이 더 참하고 가정을 지키는 여성들이 많으니 희망을 버리지 맙시다.사실 말해서 그런 한국의 현대 여성들이 아이를 낳아 내 아들과 딸이 사돈을 맺는다.??
    DNA를 생각해 볼 문제 아님니까?

  11. BlogIcon 직선자 2015.01.17 03:19 신고

    한쪽은 위안부 문제 한쪽은 대 놓고 여러 나라에서 함부로 몸땡비 굴리는 쩍 벌녀들이 판치고 있는데 그것이 과연 바란스가 맡는 것인가??
    이웃나라에서 보면 보상금을 위한 해프닝 이라고
    생각하지 않을까? 그럼 그렇게 생각하고 바라 보는 나라 사람들을 나쁜놈들 이라고 외교 단절 하자고 외칠 것인가? 아니면 꼬틀이를 잡아 아이피 왕국 답게 사이버 전쟁을 하며 인심 공격으로 나라망신 시켜가며 끝내는 국가간에 문제가 생기면 정부만을 탓하는 몰상식 하고 치졸한 국민성을 만 천하에 알리고 철판깐 얼굴로 전세계 전국을 활보하며 국가의 자존심은 내 개인과 상관 없다를 뇌속 깊은 곳에 처 박는 개념으로 살다가 거꾸러 질것인가? 참..대한민국 공직에 계신분들 노고를 피부로 느낌니다. 고생들 많이 하십니다.
    위안부 할머님들도 얼마나 힘드시겠네요.
    후세들이 동정은 못할망정 쪽박은 깨지 말아야 하는데 말입니다. 지금은 외국 여성들이 더 참하고 가정을 지키는 여성들이 많으니 희망을 버리지 맙시다.사실 말해서 그런 한국의 현대 여성들이 아이를 낳아 내 아들과 딸이 사돈을 맺는다.??
    DNA를 생각해 볼 문제 아님니까?

  12. 서민출산은노예생산이다 2015.07.07 18:04 신고

    그럼 당신은 창녀와 결혼할 수 있습니까?

    실제로 제 친구중에 사창가에서 일하다가 그만둔 후에

    사귄 남자를 속이고 결혼해서 애를 둘낳고 사는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큰애가 초등학교 들어갔습니다

    당당하다면 왜 사창가 근무경력을 속였을까요?

    남편이 사실을 알게된다면 이해해줄 수 있을까요?

    너님이나 다른 사람들도 말은 그렇게 하지만

    실제로 결혼할 여자가 과거 창녀였다는걸 알게되더라도 사랑으로 결혼할 수 있는 남자가 과연 몇 있을지 의문입니다

  13. 뭐 개인자유 2015.12.07 21:08 신고

    몇년전에 쓰신글이지만 한마디 하고갑니다.
    호주던지 어디서던지 동거를 하던 몸을 팔던, 그건 자기 성결정권 즉 자기자유죠. 그거 뭐라고 할 사람 없어요.
    문제는 한국돌아와서나, 결혼등 자기 불리할땐 그런 사실을 감쪽같이 숨긴다는거지.

    문란이란 단어와는 거리와 멀게 성실하게 살아온 남자들한테 과거 속이고 결혼하려고 들면 그게 사기지 뭡니까?

    자신이 괜찮다고 생각해서, 몸을팔던 동거를 했던 일이 있으면 끝까지 당당하라 이겁니다.

    즐길땐 개방적으로 즐겨놓고, 나중에 찔리니까 숨는거 이거 굉장히 비겁한일이라고 생각 안하나요?

  14. BlogIcon 어라 2016.07.03 12:48 신고

    하여튼 한국 김치 창녀새끼들ㄷㄷ함ㅋㅋㅋㅋ

  15. BlogIcon 어라 2016.07.03 12:48 신고

    하여튼 한국 김치 창녀새끼들ㄷㄷ함ㅋㅋㅋㅋ

  16. 즐겁게 2016.07.06 06:02 신고

    발끈하신분들중 몇몇은 글속에 이유가 분명히 있네요 세상 참 재밌네요.

  17. 2016.08.27 18:08 신고

    님글을 이번주내내 읽어보면서 참 재미났습니다만..님의 약간의 흠결정도는 덮을정도로 잼있게 읽었어요,,흠결없는 사람이 없기에,,이번글 읽으면서 님의 비상식적 논리에 쓰게 되네요,한편 쿨한듯하면서,많은 편견을 가지고 계시고 그걸 가끔 본인도 느낀다면서 자신이 타인의 어떤면보다 삐뚫어진 모습을 갖고 있는걸 ㅜ언어의유희로 대충넘어가는모습이 많이 보여요,남에겐 엄한잣대를 자신에겐 관대함을...최고의 배우자감은 창녀라는 문장에 실소를 금치 못하였습니다( 물론 이말도 은유적 표현이었다고 둘러대면 할말없지만)자신의 글의 과격함을 덮기 위하여 필리핀 유학 남자들을 같은 부류로 편입시키는것에 또 다시 실소,,,필리핀가서 창녀들과 놀아나는건 호주 유학가서 남자들과 개념없이 놀아나는 여자들과 빗댄다면 비슷하겠으나,물질의 풍요를 위해 하루에 몇십명이나 되는 남자애들에게 몸을 파는애들과 동질화 시키는것에 대해선 어떤 할말도 하기 힘드는군요..윗 몇먗분들의 말이 그냥 ㅇ나오는 말이 아닙니다..저두 글을 다 읽고 분개에 차서 그럼 창녀랑 결혼해보시지요..소리를 남길려고 스크롤 내리다가 보니 몇몇분들이 이미 그런글을 남겼네요,,님..윗분들이 생각이 짧아서 그런 감정넘치는 글을 썼을까요?,,,많은분들이 분노가 님에겐 그저 자신을 이해못하는 사람으로밖에 안보이나요?

  18. 2016.10.13 17:19 신고

    호주 갔다온 여자입니다.유학생활 실패 안하려고 데이트 한 번 안하고 악착같이 학위따고 좋은 직장 다닙니다.
    어디든 사람 하기 나름이고, 모든 여자가 다 같지는 않아요.
    1%도 안 될 경우를 너무 일반화해서 생각하면 본인 손해입니다.

  19. ㅈㄹ 2017.01.18 23:28 신고

    여혐민국 대한민국 ㅋㅋㅋㅋㅋ쓸데없는 여혐글 똥글이나 싸지르고앉아있어 ㅂㅅ이 뭘정성스럽게 써재끼고 앉아있어 ㅋㅋㅋ찌질한 한국남자들끼리나 짝짜꿍하면서 역시 김치녀!거리겠지 ㅉㅉ 아휴 ㅋㅋ

  20. ㅋㅋ 2017.02.03 02:10 신고

    재밌는 글이구만 ㅋㅋ 글에 적당히 겸손한부분도 있고. 잼게 읽었습니다. 글 맛깔나게 잘쓰시네여

  21. 에휴 2017.07.01 06:08 신고

    몸 팔거면 미래 배우자한테 당당하게 까놓고 말 할 생각하고 파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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