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정도 걸린다는 티칭 허가 메일이 약 7일만에 날라왔다.
 PADI로부터 축하한다는 메세지와 함께 역시나 결제 할 금액이 결제되었다는 메일이 왔다.

 PADI로부터 티칭 허가가 났다는 말 = 카드 결제가 되었다는 말
 이라더니 정말이지,

 결제금액은 대략 120만원 정도.
 강사시험비, 강사등록, EFR(응급구조 강사 자격증),등  씨발 돈 없으면 골프나 쳐야지
  [생략] 



 이렇게 꼬 따오에서 강사생활에 첫발을 내딛었다.

  [생략]

이 여행기는 수정/생략 된 여행기 입니다.
수정/생략 되지 않은 풀버젼 꼬따오 여행기는 모두 BADASANAI DIVE로 옮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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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깡또리 2012.03.21 11:10 신고

    오랫만에 1등~ 쿄쿄

  2. 깡또리 2012.03.21 11:22 신고

    돈걱정없이 하고싶은 일 하면서 살 수 있는것도 큰 복인듯.. 그나저나 전 바다에서 구명조끼 안입고 수영해보는게 소원.,, ㅡㅡ

  3. SUN 2012.03.21 20:14 신고

    아~ 빨리가서 무님에게 엘리트학생만이 존재하는건 아니라는걸 느끼게 해드려야되는데..ㅋㅋㅋ
    빨라도..가을쯤이나되야 갈수있으려나 싶네요 ㅎㅎ
    건강히 재미있게 스트레스받지마시고 enjoi diving!!

    • 빨리 얼른 오셔서, 다이빙 진짜 다 할 수 있다는거 느끼서야 할 텐데 ㅋㅋㅋㅋㅋㅋㅋ 얼른 오세요.

    • 노태현 2012.03.22 03:53 신고

      썬님 ㅋㅋㅋ안녕하세요 ㅎㅎ 현재 꼬 따오에서 다이빙 하고있는 제가 감히 한말씀드리자면 ㅋㅋㅋ과움만 안하시면 다이빙 참 쉽고 잼있습니당 ㅎㅎ

    • 그러는 놈이 맨날 과음하냐 ㅋㅋㅋㅋㅋㅋ

  4. baabsool 2012.03.22 15:12 신고

    이걸 과연 축하해야하 할 일인가요?
    이젠 다른 사람들의 생명을 책임지시게됐으니
    그 좋아하시는 술도 맘껏 못드시겠네요ㅉㅉㅉ
    이 기회에 몸만들기에 돌입하는것도 괜찮을 듯
    아자아자홧팅!!!
    그런데 한국인강사급료가 너무 적다니...
    제 막연한 추측으론 이백만원 가까이는
    될거라 생각했었는데...
    궁금하고도 슬픈 현실이네요

    • 글쎄요. 아마 들으시면 상상초월할 액수 일껏 같은데요. 200만원이면 ㅋㅋㅋ 전혀 걱정없이 즐겁게 살겠습니다.
      방값 못 낼 걱정따윈 ㅋ 참고로 방값이 대략 28-40만원 사이이며, 생활비는 쓰기 나름이라 제외하면, 참고로 방값을 내느냐 마느냐의 사이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ㅋㅋㅋ 200만원..ㅋㅋㅋㅋ

    • 뭐...2달에 한번씩 100만원씩 한국 집에서 받아서 생활하던 강사분도 계시고, 어쨌든 거의 대부분 떠나는 이유는 버티다 버티다 가는 분들이 많죠. 말그대로 안까먹으면 다행입니다. ㅋㅋㅋ

    • baabsool 2012.03.23 13:22 신고

      너무나 슬픈 얘기네요
      혹시 영어가 가능한 사람은 한국다이브숍이 아닌
      서양다이브숍에서 일할 수있나요?
      가능하다면 무님도 열심히 영어회화공부를 해서
      서양다이브숍에 취직하심이 어떨지...
      님은 호주에 이년이나 있었으니 기본은 될테고
      한 일이년쯤 열심히하면 아이엘츠 7점 수준은 가능하지 않을까요?
      서양숍에 취직이 안되더라도
      어차피 외국에서 계속 살려면 영어는 필수니까
      열심히 배워두는것도 좋을 듯 하네요

    • 아무래도 강습을 할려면 그 나라 말을 단지 하는거에 그치지 않고, 이론 교육부터 실습까지 다 해줘야 하니 상당히 유창해야 하겠죠. 뭐 암튼 쉬운 얘기는 아닙니다만, 노력해야겠죠 ㅋㅋㅋ

  5. 튀엘 2012.03.22 17:38 신고

    글에서 뭔가 기대감이 넘치는게 느껴지네요 ~
    좋은 학생들 좋은 인연들 많이 만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 글을 보니 물을 무서워 하는 저도 갑자기 다이빙이 하고 싶어지네요 ㅎㅎ

  6. 페따꼼 2012.03.23 15:54 신고

    글 보고 있으면 진짜 끌리는데 물에 공포감이 많은 저로서는 부러울뿐이네요 여지껏 수영 한번 해본적이 없거든요 ㅋㅋ 현재 치앙마이라 언젠간 한번은 남쪽으로 가봐야 되는데 언제까지 계실 계획이신가요

    • 수영이랑 하등 상관이 없습니다.
      본인의 멘탈을 시험해 볼 기회입니다.
      저는 계속 있을 예정이니 꼭 한번 놀러오시구 오시기 전에 미리 알려주세요

  7. baabsool 2012.03.25 02:42 신고

    흐흐흐..
    아이엘츠 7은 호주에 의사로 취업할 때
    필요한 점수
    근데 제가 보기엔 무님도 가능할 듯
    앗! 님은 일본어도 하시잖아요
    어쨋든 이런저런 문제 다 잘 해결돼서 속 편히 즐거운
    다이빙하시길^*
    제가 컴맹이라 긴 댓글도 못달고....
    무님덕에 몇 년간 대리만족 잘 하고있습니다

    • baabsool 2012.03.25 02:41 신고

      eotrmf auc wnfdp chlthgksㅋㅋㅋ
      댓글 몇 줄에 최소한 삼십분ㅋㅋㅋ
      아참...고추장은 잘 익고 있는데 된장은 꺼림직ㅌㅋㅋㅋ
      장가르기를 해봐야 알듯ㅎㅎㅎ

    • 일본어 다 까먹었어요. 그리고 어차피 일본팀도 따로 있어서 별 의미는 없습니다. ㅋㅋㅋㅋㅋ
      앞으로도 성원 부탁드립니다.

    • 군침도네요 ㅋ

  8. 야나무 2012.03.25 03:50 신고

    박봉이라는 말에 맘이 무겁네요 . 다이빙강사가 하는 일에서 손님 케어가 있네요. 어딜 가나 한국인이 있는 곳은. 별 수 없구나 싶네요.
    몇 달 전 호주에서 포크리프트 자격증 딴다고 강사에게 강의듣는데 그러더군요 . 비용 등 문의는 사무실에 물어보라고 난 잘 모르고 내 일도 아니고 관심도 없다고.
    더 나은 여건에서 일하셨음 좋겠습니다. 혹시나 현실이 힘들어 다이빙을 하기 힘들까 걱정됩니다.

    무보수 케어......

    • 박봉이래도, 적어도 생활 자체를 쪼들려 살지 않을 수 있었으나, 아시다시피 우리가 또 백의민족,한겨례,오리온 초코파이 정 아니겠습니까. 이놈의 한국인이 얼마나 정이 많고 착한 민족인지, 같은 나라 사람들만 모이면 서로 치킨게임 하느라 ㅋㅋㅋㅋ 뭐 암튼 사촌이 땅사면 배아프다는 속담이 있을 정도로, 학원이 없는 나라에 학원이 생기게 만들정도로 남을 짓밟고 일어서야 직성이 풀리는 민족이다보니 암튼 그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중요한건 그럼에도 불구하고 즐겁습니다. ㅋㅋ 다이빙이 뭐라고

    • Favicon of http://ㅇㄹ BlogIcon 열혈독자 2012.03.26 00:21 신고

      주옥 같은 비유가 ㅋㅋ 학원이 없는나라애 학원이 생기게 만드는 우리는 알타이어 동이족 동방예의지국 홍익인간의 후예죠 ㅋㅋㅋ 역시.....경무님은 언어의 연금술사라는 칭이.아깝지 낞네요.. 저도 사실 여행 갓을 때 깍을려고만 하는대.. 경무님 포스팅보니 죄송하내요 ㅋㅋ 하지마누ㅜㅜ 다움에.가면 또 그러겟죠 어쩔 수 없이 이기적인 인간이기에.. ㅠㅠ ㅋㅋㅋ 암튼 박봉이시라도 하고싶은일을한다 +경무님을 통해 좋은.추억을.만들고 가는 사람들 이두가지.생각하면서 버텨보셔요 ㅋㅋ 혹시나 따오가게 된다면 절대로 조금만 깍읓게요 ㅋㅋㅋ 화이팅!!!

    • 저도 깎습니다. 괜찮습니다. 문제는 이미 한국인들끼리 미친듯한 경쟁으로 더이상 마지노선이 없는 상태의 가격에서 또 깎을려니 미치고 환장할 노릇인거죠. ㅋㅋㅋ 이거 한번 얼마 받는지 얘기를 해드려야 이런 얘기가 안나올듯. 뭐..담달에 페이 받으면 한번 공개해드리죠. ㅋㅋㅋ
      그리고 저한테 깎아달라고 아무리 얘기해봤자. 힘이 없습니다.
      저한테 깎아달라는건 저보고 그냥 돈 받지 말라는 얘기랑 똑같습니다. 그정도로 박봉입니다. ㅋㅋㅋ 깎고 자시고 할 돈도 없어요.

      깎는게 이기적이라는게 아니라, 정말 먹고 죽을래도 없다는 얘기죠. 암튼 글에 적은대로, 가격비교해서 다른데 가셔도 어쩔수 없구요. 가격 생각안하고 오시는 쿨한 손님만... ㅠ,ㅠ 눈물납니다.

      다른데는 왜 싸냐고 물으신다면, 제가 답변드린다면 꼬 따오에 분란만 일으키게 되니...자제 하겠습니다. ㅎㅎㅎ

    • 저도 깎습니다. 괜찮습니다. 문제는 이미 한국인들끼리 미친듯한 경쟁으로 더이상 마지노선이 없는 상태의 가격에서 또 깎을려니 미치고 환장할 노릇인거죠. ㅋㅋㅋ 이거 한번 얼마 받는지 얘기를 해드려야 이런 얘기가 안나올듯. 뭐..담달에 페이 받으면 한번 공개해드리죠. ㅋㅋㅋ
      그리고 저한테 깎아달라고 아무리 얘기해봤자. 힘이 없습니다.
      저한테 깎아달라는건 저보고 그냥 돈 받지 말라는 얘기랑 똑같습니다. 그정도로 박봉입니다. ㅋㅋㅋ 깎고 자시고 할 돈도 없어요.

      깎는게 이기적이라는게 아니라, 정말 먹고 죽을래도 없다는 얘기죠. 암튼 글에 적은대로, 가격비교해서 다른데 가셔도 어쩔수 없구요. 가격 생각안하고 오시는 쿨한 손님만... ㅠ,ㅠ 눈물납니다.

      다른데는 왜 싸냐고 물으신다면, 제가 답변드린다면 꼬 따오에 분란만 일으키게 되니...자제 하겠습니다. ㅎㅎㅎ

  9. 선인장 2012.03.26 00:28 신고

    음... 다름이 아니라 질문이 있어서 그러는대요

    여쭤 봐도 되죠?

    된다는 걸로 알공. ㅋ

    등산용 배낭 하나 살려는딩 경무님글 어딘가에서 트레블메이트는 별로라는걸 본것 같아서 그러는대요

    저는 트레블메이트 45L 짜리 살라 그랬는디 나름 가격도 중간 정도이고
    이게 쫌 구리다 싶으면 하나 추천 해 주십사하는 바람니다. 머가 좋을까요?

    용도는 호주 워홀 가고 끝나면 동남아시아 여행 하려구 하는대요 기간은 워홀2년정도 동남아시아 여행 6개월 정도 고려하고 있습니다.
    경무님 부탁드려요~~ 답좀 해주세요~

    • 트래블메이트 그저그래요. 별로임.
      저도 뭐 트래블메이트꺼 쓰는거는 쓰는데 가방은 역시 그냥 등산용 전문으로 나온 메이커들꺼가 제일 나은거 같아요. 배낭여행이면 배낭메고 힘들게 걸을 일도 꽤 있을텐데 가방이 편해야죠. 등산용품 파는 사이트에서 한번 골라보세요. 등산용 배낭들 많아요. 그런게 전 좋더라구요.

  10. 재시험 2012.03.26 05:25 신고

    아아 싸부님,, ㅎㅎ
    힘내세요 언젠가 다시한번 싱하를
    사드리는 날이 오기를 기원합니다욬ㅋㅋ
    건강하세옄ㅋㅋㅋ

  11. 선인장 2012.03.27 20:00 신고

    아아 감사합니다.

    답변 감사하구용.. 추가 질문있습니다.
    검색해보니 등산용가방 메이커가 도이터, 써미트, 몽벨 등등 있던디
    제가 보기에는 잘 몰라서 고만고만해 보인디. 추천하나만 해 주세요.

    사고나서 '이거 머 이딴식이야'의 뒷북은 절대 안하니 편하게 하나 찔러주삼~

    • 저는 도이터 쓰고 있는데 써미트나 다른 메이커도 좋아보이더라구요. 결국은 몇리터 짜리를 쓰실건지 결정하신후에 맘에 드는 디자인과 수납공간 등을 살펴보신 후 구매 하는게 좋으실꺼 같아요.

  12. 청자 2012.03.28 07:57 신고

    안녕하세요...
    가까운 사무이에 있으면서 간다간다 했었는데 끝내는 못가고 만 청자네요.. ㅠ.ㅠ
    이제 한국 돌아와 일선에 복귀해서 출근하고 하다보니... 태국 생각이 간절해지네요.. 다이빙도 하고 싶구요 ㅠ.ㅠ
    잘 지내시구요 자주 들리도록 할꼐요...
    태국이야기 많이 올려주시구요 ㅠ.ㅠ

  13. 독자. 2012.03.29 15:57 신고

    돈없으면 골프나 쳐야지? ㅋㅋㅋㅋ

    골프쳐봤나요? 프로는 하늘에 별따기고 세미프로만 딸려도 경무씨 쓴돈에 최소 열배는 들어가요~~

    죽는 소리 그만하고 본인이 선택한 길이니까 그 안에서 즐기세요... 그리고 돈없음 골프나 쳐야지라는 소리 하면 골프치는 사람 웃습니다^^

    참고로 전 태어나서 골프한번도 안쳐봤어요.. 욱해서 하는 소리가 아니라는 겁니다.. 주변에 경무씨쪽일하는 사람 골프 세미프로 하는 사람을 알고 있는지라 한는 말이에여

    • 네 골프쳐봤어요. ㅋㅋ
      죽는소리는 제 블로그니까 하는거죠. 제가 즐기던지 괴로워하던지는 제 맘이구요. 그리고 골프안쳐보셨으면 골프쳐보시고 스쿠버 다이빙 뭐 하시면 텍다이빙까지 해보시고 다시 한번 얘기해보세요 ㅋㅋㅋㅋ

      웃자고 하는 얘기에 죽자고 덤비셔서 ㅋㅋㅋㅋ 주변에 아는 사람말만 듣지 마시고 본인이 해보시고 말씀도 좀 해보세요 ㅋㅋㅋㅋ 재밌습니다. 둘다.

      참고로 태국에서 골프 하루 종일 500밧, 다이빙 펀다이빙 1400밧 입니다. 웃자고 하는 얘기에 열올리지마시고 (그것도 주변얘기만 듣고) 말꼬투리잡지 말고 그 시간에 하나라도 직접 한번 해보심이 어떨까요?

    • baabsool 2012.03.31 02:37 신고

      ㅋㅋㅋ 정답은 둘 다 비싸요
      ㅜㅠ 돈 없는 사람에겐ㅋㅋㅋ
      그냥 웃자구요 ㅋㅋㅋ
      제 경험은
      뉴질랜드에선 105타
      피피섬에선 너무나 밝고 아름다운 성게들
      ㅋㅋ 까보면 맛있는 ㅎㅎㅎ
      둘 다 좋아요


    • baabsool 그니까 말입니다. 골프하는데 돈이 많이 드니까, 돈 없으면 골프나 쳐야지라는 말이 개그가 되는건데 ㅋㅋㅋㅋ 그만큼 다이빙이 돈이 많이 든다는걸 얘기하는건데, 골프 쳐 봤냐고 ㅋㅋㅋ
      아놔... 이래서 인터넷은....
      루시드폴 고등어 노래 나왔을 때, 가사에 돈 없는 서민들도 배불리 먹을수 있는 어쩌구 가사가지고,
      " 요새 고등어 얼만지 알아요? 고등어나 얼마나 비싼지? " ㅋㅋㅋ
      이거랑 똑같은....

    • baabsool 2012.04.02 10:33 신고

      집에서 집사람에게 이틀동안 전복회, 전복버터구이, 전복죽을 먹였더니 오늘은 지겨워서 안먹겠다네요.
      80마리 사다가 둘이서 42마리 먹었으니까ㅎㅎㅎ
      전복값은 싸니까요
      하지만 전 오늘도 먹을랍니다. 지겹도록 먹어놔야 한동안은 먹고싶은 생각이 없을테니...
      전복 가격은 20마리에 8,000원!!!
      80,000원이 아닌 8,000원
      해삼 5마리--7000원
      문어 700g 한마리--15000원
      실한 바지락 한팩--2000원
      생물 고등어 2마리--1500원!!!
      ㅋㅋㅋ전 저렴한것만 사요
      전복은 크기 4.5cm-5.5cm짜리 라면용 양식 새끼전복
      그래도 맛은 좋네요^7^
      전복드시러 오세요!!!
      해삼문어바지락은 벌써 다 먹었어요ㅋㅋㅋ

    • 이런 테러 바람직하지 못합니다. ㅋㅋㅋㅋㅋㅋ
      섬에 살지만 해산물 절대 즐기기 힘듭니다.
      다이빙을 위한 다이버를 위한 다이버의 섬이기 때문에 어업이 금지되어서 해산물은 전부 육지에서 수입해 옵니다. 그래서 해산물이 비싸요. ㅋㅋ
      아이러니하게도 그래서 그냥 고기나 먹지요 ㅋ

    • baabsool 2012.04.03 18:20 신고

      아니! 그렇게 슬픈 아이러니가!!!
      피피섬에 돼지고기가 없다는건 알고 있었지만....
      조개구이 좋아하시는 경무님에겐 치명적일 수도ㅠㅜ
      그냥 해변에서의 낚시도 금지인가요?
      아니라면 갑오징어 루어낚시라도 해보심이 어떨는지?
      12년전 코팡안에선 갑오징어낚시를 하던데...
      갑오징어회도 맛좋습니다.

    • 조개구이, 아니 조개찜에다가 소주 한잔 먹으면 소원이 없겠다는.. ㅠ,ㅠ

  14. ttooii 2012.04.02 13:36 신고

    꼬따오에서 강사되시는 편까지 잘 읽었습니다.

    전 항상 손님의 입장일 뿐이므로
    현지 강사나 스텝으로 있는 사람들의 생각이나 애환이 그렇다는 걸 처음 알게 되었네요.
    어떻게 지내다 오는게 좋은 客인지도 조금 알게 되었구요.
    나중에 우기에 방타이 하면
    꼬따오로 펀다이빙 한 번 가봐야겠어요.
    ;-D

  15. 박창민 2012.04.08 19:02 신고

    안녕하세요~경무형님^^(전 83년생 30살)
    3일 낮밤을 보내며 호주워홀 다녀온 글을 다 읽어봤네요

    저는 워홀 2년동안 열심히 돈을 모아 2년 디플로마로 rsms비자를 준비하려고 하는 사람입니다.

    제 주변에도 경무형님처럼 사람좋아하고 술 좋아하시는 형님이 있으세요...돈은 남들처럼 많이 못 모았어도 사람만큼은 정말 남들이 부러워할 만큼 재산인 분이 계신데...
    결국 인생에서 남는 건 사람이란 큰 재산...존경스러운 분인거 같습니다....전 6월에 워홀로 막차타고 가려고 하는데 너무 재미나고 가슴을 설레게 하는 글들이라 이렇게 댓글을 남깁니다.(솔직히 중간중간 쓰고싶었지만 꼭 읽고나서 적고 싶었습니다)

    현재는 스쿠버다이빙 강사로 계신군요? 진작 이사이트를 알았더라면 형님이 계신 곳으로 여행을 갔을 걸 합니다. 작년에 그쪽으로 여행을 다녀와서...

    제가 호주에 가서 잘 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경무형님 글을 보며 큰 용기와 사전경험을 느낍니다. 이 사이트를 통해 많은 준비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만약 호주에 계셨으면 저와 한잔 기울였을 것 같은데...많이 아쉽네요(이 글을 쓰는동안에도 혼자 맥주 6캔을 흡수하는ㅋㅋ)

    어쨋거나 형님 사이트 노트북에 즐겨찾기 추가해서 열심히 보고, 제 사이트도 개설해서 호주워홀로 영주권까지 가는 사람이 될 수 있게 노력해 보겠습니다!

    항상 건강하고 즐거운 하루하루 되세요!!^^

    • 장문의 댓글 감사합니다.
      추진력있게 잘 하실껏 같네요. 잘 준비하시고 꼭 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나중에 한번 꼭 놀러오시구요 ㅋㅋㅋ 주위에 다이빙 한다는 분들 있음 보내주세요! ㅋ

  16. Favicon of http://www.cyworld.com/medorinoi BlogIcon Green 2012.04.14 16:37 신고

    안녕하세요~
    요즘은 스킨스쿠버 관련 글 잘 안올리시나봐요. 한창 재미있게 보다가 끊겨서 약간 아쉽네요. 아 질문있어요. 강사까지 취득하시는데 얼마나 걸리셧나요? 대략적으로 비용도 가르켜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7. Favicon of http://www.cyworld.com/medorinoi BlogIcon Green 2012.04.21 18:44 신고

    아예 아무 것도 없습니다.
    영어도 진짜 처음부터 다시해야되고 ..
    수영은 그래도 좀 배워서 따로 배울필요는 없구요..
    장비도 없고.. 스킨스쿠버 지식도 하나도 없는상태입니다.

  18. 양성열 2012.07.16 05:09 신고

    지나다 읽게되었어요 그러다가 밤 새버렸네요..삶의 애환이 담긴 글들... 게다가 요즘 제가 오픈원터를 하고 있다는점 까지.. 꼭 한번 만나러 가야겠습니다 거기서 어드벤스로 교육 한번 받아 봐야겠네요 연락처 메모 했습니다 다음번 여행지는 그곳으로...

  19. Favicon of http://blog.ibk.co.kr BlogIcon SMART_IBK 2012.07.29 23:34 신고

    블로그 잘 보고 갑니다~
    지인이 자격증 따러 가자고 했는데 수영도 못하고
    이런 저런 핑계로 결국 못갔지만 나중에 사진을 보고
    완전 부러웠다는~! 나중에 꼭 도전해 보고 싶네요~
    종종 놀러올께요~

  20. 배종권 2012.11.02 21:32 신고

    안녕 하세요 경무님
    호주로 이민준비중 경무님 블로그를
    알게되고 중간중간 댓글도 달았습니다

    내년 3월이면 경무님이 스쳐지나갔던
    바기오로3개월간 어학연수를 떠나고
    6월이면 경무님이 살았던 퍼스로
    떠나게됩니다 ㅎㅎ

    꼭 한번 뵙고싶긴하네요
    이렇게 글만 읽다가 실제로 만나면 얼마나즐거울까 싶네요 ㅎㅎ
    스쿠버다이빙 강사 하고 계신지 몰랐네요
    1월에 태국으로 다이빙 하러갈계획이에요
    기회가되면 꼭 만나고싶네요 ㅎㅎ
    코랄이라고 검색하면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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