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또 이렇게 잡담에다가 글을 남기네요.

여전히 하라는 업데이트는 안하고 이러고 있습니다. 


새벽에 이렇게 글을 남기는 이유는, 지금 이 맑은 정신에 올리지 않는다면 이 글을 영원히 올리지 않을것 같아서 말이죠. 


7월, 아주 개같은 한달을 보냈습니다. 말그대로 되는 일이 하나도 없는 7월. 저주 받은 그 한달을 지나 지금 8월 중순임에도 여전히 참 개같습니다.


약 한달여를 고민 했습니다.


블로그 폐쇄에 대해서, 그 전에 블로그 폐쇄를 결심 했었던 많은 이유들을 나열해 봐야겠네요.


제가 블로그 시작을 했던 이유는 다른 것도 아니고 그냥 제 개인기록 보존용이었습니다. 여행을 추억하기 위해서 글과 사진이 같이 올려졌음 하고 있던 차에 찾았던 것이 블로그였던거죠. 여행일기를 그대로 올린 것이. 아마도 찾아오시는 분들은 꽤나 재밌으셨을 겁니다. 누굴 보여주려고 작성했던 글이 아니라, 여행다니면서 느꼈던 순수한 그냥 제 그 순간순간의 느낌들을 그대로 적었던 일기를, 그대로 올려버린 탓에, 아마 타인의 일기를 몰래보는 재미를 느낀 분들도 계실껍니다.


영화 '타인의 삶'을 보셨으면 아마 공감하시겠지만, 분명 제 블로그를 보고 동화되어, 여행을 떠난분들도 계실테고, 제 글에 염증을 느껴 제 블로그 구독을 끊은분들도 계실테고, 응원의 댓글 남기시는 분들, 악플남기시는 분들. 다 존중합니다.


하지만 말이죠.


어느 순간, 제가 싸질러 놓은 이 똥들이 문제들을 일으키기 시작하더군요.


당시의 기분을 그대로 옮겨놓은 탓에, 실제 제 마음과는 상반되는 일들도 일어나더군요. 

시간이 지나보니 나도 꽤 잘못했다. 그 정도는 아니었는데 하는 일들도 당시에 마음을 그대로 배설해놓은 탓에 문제들을 일으키곤 했습니다. 덕분에 한동안은 좀 시간이 지나면 업데이트를 하기로 마음 먹고, 글을 천천히 올리기 시작하기도 했었죠.


그러다보니 감정이 여과되어 시간이 지나도 열받은 일들은 정말 열받았던 일들로 기록되고, 섭섭했던 것들은 어느정도 여과되어 적혀지기 시작했고, 이런부분들을 보고 어떤분들은 몸사린다, 약해졌다고 하시는데 ㅋ 그런건 아닙니다.



암튼 제가 싸질러 놓은 이 것들이 일으킨 가장 큰 문제 중에 하나는 바로 이 블로그를 이용해서 이간질을 하는 사람들이 나타났다는 것입니다.


A에 대해서 적은 글을 본 A를 아는 사람들이 (저도 압니다) A에게 " 너 이글 봤어? 한번 봐봐 " 라며 난리를 치는 것들.

이건 그나마 양반입니다.


이 곳 꼬 따오 안에서 다른 샵 사람들이 여기 적힌 글들을 이용해 이간질하면서 불화를 조장하는 걸 보면서 엄청난 회의감을 느꼈습니다. 


안팍으로 이 블로그 때문에 여러가지 문제가 일어나는 꼴을 보면서 블로그라면 진절머리가 날 지경이 되어버렸습니다. 저번 잡담에 올린 글에도 적었지만, 누굴 탓하겠습니까, 제가 싸질러놓은 똥인데 제가 치워야죠 ㅋ


그와 더불어.


최근에 꼬 따오 생활에도 많은 회의감을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존나 쏘쿨한척 얘기하자면,


재미가 없어졌다는게 이유가 되겠습니다.


그러다보니 다시 여행 생각이 나더군요. 원래 여행자의 신분으로 돌아가야겠다.

아주 옛날에 게임을 엄청 좋아할때가 생각났습니다.


대회 나갈려고 친구들과 동생들과 형들과 대회연습하면서 밤새면서 연습할때 즐겁기도 했지만, 한편으로는 너무 힘들고 괴롭기도 했습니다. 그 때 느꼈습니다.


정말 아무것도 바라지 않고 할 때가 가장 재밌을 때라고,


대회를 목표로 연습을 하기 시작하니까, 어느 순간 게임이 재미가 없더라구요. 물론 대회 우승을 향해 나가는 재미 또한 존재하겠지만, 어린마음에 당시에도 생각했던 건, 그냥 즐길 때가 가장 재밌을 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재미가 없어진 이 생활에 더이상 미련도 없고, 더욱 솔직한 심정을 얘기하자면, 다이빙 여전히 존나 재밌습니다.

미치게 정말 미치도록 다이빙이 재밌습니다. 


근데 생활이 지겹습니다. 


앞으로 어찌 할런지 더 고민해봐야겠지만, 마음 속에 어느 정도 답은 정해져있습니다.



블로그에 대한 회의감, 꼬 따오에 대한 회의감.


정말 모든 걸 걸고 한번 해볼려고 했는데 참 어려움이 많네요. 


한달간 고민 끝에 지금 이 새벽에 내린 결론은 초심으로 돌아가자는 생각뿐입니다.


블로그 때문에 생긴 수 많은 문제 때문에 블로그를 접는건 좀 아니다 싶더군요. 더군다나 신물날 정도로 블로그 문제가 짜증나서 손도 안되는 요즘에 조차 이 때문에 문제가 생기는 걸 보니 오히려 오기가 생기네요. 이 블로그 아니더라도 이미 온 세상이 개판오분전인데 무슨 문제겠습니까, 초심으로 돌아가 더욱 마음 속에 있는 똥들을 싸질러 볼 생각입니다. 그냥 누구 눈치 안보고 순간 순간 제 감정에 솔직하고 싶네요. 결론은 블로그 폐쇄는 없는 걸로.


그리고 몇가지 잡담 좀 씨부려보겠습니다.


어차피 새벽에 누구한테 할 얘기도 아니고 ㅋㅋㅋㅋㅋ


저번에 말씀드렸듯이 (한참 블로그 폐쇄에 대해서 고민할때) 

블로그 보고 찾아오시는 손님들 아니면 블로그 할 맛도 안난다고 말씀드렸었는데..


찾아와주시는 분들 참 고맙습니다만,  블로그 보고 오신다고 패기넘치게 예약까지 다 하시고, 다른 샵 예약 하고 그러신 분들 아주 감사합니다.


꼬 따오에 있으면서 저도 한 때 여행자의 신분이라서 여행자의 마음을 충분히 이해하기에 뭐 가격 좀만 싸도 다른데로 가시고 하시는 분들 이해는 합니다만, ㅋㅋ


예약까지 다 하고 다른 샵 쪼금 더 싸다고 그리로 옮기는거 보면, 니넨 좀 사람 이하임.


여기서 흔히 얘기하는게 프로는 움직이면 돈이다라고 하는데,  예약 걸면 샵에 가서 방 예약하고, 수영장 사용 스케쥴 예약하고, 보트 예약하고 준비해야될게 한두개가 아닌데, 이 놈의 한국 새끼들이 하도 예약 취소를 한 탓에, 이젠 샵에서 예약을 해도 예약이 예약이 아닌게 되어버렸다. 이젠 취소를 하러 가도 지랄도 안하고 비웃을 정도. 덕분에 정말 예약금까지 걸고 오는 사람들이 방 예약했음에도 불구하고 서양애들이 넘쳐나서 방을 뺏길 정도. 샵에서 너네 어차피 또 취소 아니야? 라는 말을 해도 할 말이 없을 지경.


이 쪼다 같은 새끼들. 그럴꺼면 예약을 하지 말던가,


니넨 여행자도 아님.


가빠 있게 예약 안하고 그냥 돌아다니면서 그 때 그 때 하던가. 쫄려가지고 이곳저곳 이중예약 걸어놓고. 양해도 없이 휙 다른데로 옮기고. 정말 이젠 양해 구하고 예약 취소하는 사람은 천사로 보일 지경.


이래서 예약금이란게 생긴듯. 예약금을 걸어야 저 지랄을 안하지.


암튼 나도 여행자지만 진짜 이건 아니라고 봄.



꼬 따오도 초심으로 돌아가 즐거운 마음으로 있고 싶지만, 이젠 돌이킬 수가 없는 지경.

이거 돌이킬려면 속에 있는 얘길 다 해야 되는데, 그러면 아마 뉴클리어밤 수준. 다 아작 나는 거임.


그러고 싶지는 않기에, 꼬 따오는 초심으로 돌아갈 수 없는 지경.


다만 블로그 만큼은 내가 결정하고 선택할수 있기 때문에 정말 초심으로 돌아가, 올리고 싶은거 올리고, 그냥 누구 눈치 안보고 다 적을 생각. 다만 정말 홧김에 올리는 짓은 안하기로함. 어느정도 시간을 두고 올리는건 좋은 생각이라고 생각함.



인터넷이 요 며칠 계속 끊겨있었는데 또 그러지 않는한,  오늘 내로 새로운 글 반드시 올리겠음. 안올리면 난 진짜 똥임.

인터넷 됐는데도 안올리면 난 똥.



그리고, 진짜 블로그 와서 쥐새끼들처럼 이간질 하는 새끼들. 댓글이라도 달고, 할 말있으면 여기에다가 이름까고 적어. 병신같이 뒤에서 그러지 말고, 그리고 꼬 따오 와서 나랑 술 마시고 논 사람 중에 몇명. 그거 알지? 나 모르는 척, 블로그 안본척 하다가 나한테 걸린거???? 왜 와서 간 봄????? 블로그 봤으면 봤다고 얘기하고, 그러면 좋잖아. ㅋㅋㅋㅋ 


쫄지마 ㅋㅋㅋㅋㅋㅋ



암튼 오늘부터 진짜 폭풍 업데이트 하겠음.

씨유레이러








  1. 한때따오DM 2012.08.13 08:14 신고

    워우 ㅋㅋㅋ 이렇게 솔직한 분은 처음 봅니다 ㅋㅋ 그 좁은 꼬따오에서 이간질이라... 대충 눈에 훤하네요 ㅋ 강하게 나가는 겁니다!! 화이팅!

    • 뭐 그렇게 부채질 하실 만큼 유쾌한 것은 아니기에..
      반스에서 다이빙 하셨다던 그 분이신가요?

    • 한때따오DM 2012.08.13 15:27 신고

      네 맞습니다, 좁은데서 부대끼며 이런 일 있는게 유쾌할수가 없죠, 잘 극복하시길

    • BlogIcon 김재훈 2012.08.13 18:53 신고

      미안하다 정말 누나가 너한테 미안하고 그랬을때
      그랬지 누나가 옛날에 남자랑 결혼하고 나서 기분이
      좋은것 같아 보인다 그래서 처음에 기분이 좋아 했는데
      기분이 좋아 보이고 그래 처음에 누나를 좋아했니
      지민이를 왜그랬어 처음에 기분이 좋아 보였어
      누나도 기분이 좋아 하는거 같아 보이고 그러는거
      맞아 하지만 이건 아니라고 한다 누나는 그정말
      기분이 나을거라고 생각했을때 그래서 기분이 좋아 보여

    • 네 감사해요..

  2. 블랙베어 2012.08.13 08:54 신고

    ^^ 예전에 정착해버린 무님을 보며 축하반, 아쉬움반이었는데..

    역시 여행자의 피는 속일수 없나봅니다.

    아무튼 의외로 마음이 여리고 다양한 감정을 지닌 무님의 모습을 보면서,

    이 사람은 늘 여행다니며 마음의 짐을 덜어나가는 삶을 살겠구나.. 라고 생각했습니다.

    물론 한낱 개인적인 느낌일테지요.

    아무튼 그간 블로그를 통해 여행정보를 많이 얻었고, 여행다니는데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블로그 재개하신다니 반갑습니다. ㅎㅎ

    흥미로운 세계가 여기저기 있는데, 마구마구 돌아다니며 활력을 얻으시기를~~~


  3. 열혈남아 2012.08.13 09:48 신고

    좋은 글 잘보고 있습니다. 넘 부담갖지 마시고 좋은 글 좋은 사진 부탁드려요.

  4. 짱가 2012.08.13 10:14 신고

    항상 글 잘보고 있습니다.

    오늘이 가기전에 꼭 업테이트 해주시길 기대합니다.

    올해 해외여행 생각이 없었는데..9월에 베트남 하노이와 캄보디아를 가게 됐어여.

    그래서..지금 다시 여행기를 보고 있습니다

    힘내시고..자주 올려주시고..

    본인이 해결하겠다는 의지 좋습니다..
    화이팅 임다...

  5. 오렌지숲 2012.08.13 10:22 신고

    얼마전 다이빙관련해서 검색하다 들어와보게 된 후로
    쭉-예전글까지 다 섭렵중인 뉴 방블러입니다.

    글 잘 읽고 있습니다~
    오늘 새 글 기대할께요~

  6. TOLEJ 2012.08.13 10:53 신고

    웰컴백이에요 형 ㅋㅋㅋㅋㅋㅋ
    으아! 전 요즘 인도에 가려고 준비중이에요 ㅎㅎ
    시간도 그렇고 금전적으로도 그렇고,
    여유가 좀 많으면 따오에 가볼텐드..

    이젠 무슨 여행만 가려고 그러면,
    꼭 다이빙이 마음에 걸려요. ㅎㅎ

    • 우리 사이에 ㅋㅋㅋ 페북 친군데 굳이 뭐 블로그에 까지 ㅋㅋㅋㅋㅋ 뭐 블로그에 할 말도 따로 있겠지. 안그래도 인도 갈려고 하는건 페북 보고 알았다.

      다이빙이 좋은건 이젠 다이빙하면서 여행 준비할때 다이빙도 계획에 포함시킬수 있다는거지 수륙양용이 되었다는 자세! ㅋㅋㅋ

  7. Favicon of http://sleeepy.tistory.com BlogIcon sleeepy 2012.08.13 15:03 신고

    항상 블로그 보면서 생각하는 거지만 경무아우 현명해 보여~
    잘 헤쳐 나가시길~~~

    암튼 새로운 여행기가 올라올 듯한 이 느낌 ㅎㅎㅎ
    아무래도 난 아우 편임, 화이팅!!!

  8. baabsool 2012.08.13 15:04 신고

    왜 숨어서 이간질을 하고 또 왜 블로그를 보고도 안본척하는지 정말 궁금합니다.
    대다수의 일본분들처럼 이지메와 혼네-다테마에놀이를 하려는건가? 아니면 귀화한 일본분들인가?
    토종 한국인인 저는 도저히 이해가 안 갑니다.
    이번 폭풍업뎃약속 기대하고있겠습니다 ㅎㅎㅎ

  9. BlogIcon 강지민 2012.08.13 18:47 신고

    처음에 지민이가 누나를 좋아했을때 기분이 좋아
    하지만 누나를 처음에재훈이만 좋아했고 그다음에
    기분이 좋은 뜻 했다 그래서 마음이 아프고 그래
    오늘도 보니까 기분이 좋은 생각이 든다고 한다
    지민이가 오해 하는거 같애 누나를 보고 좋다고
    생각하고 그러는데 오해는 많이 한다 그래서
    마음이 아프고 그래 지민이가 뭔가 오해 하는거고
    누나는 지민이를 사랑하고 그래 하지만 그렇게 생각해

  10. 레고주인 2012.08.16 03:48 신고

    멀리 떨어져 있지만 항상 너 생각하고
    또 너 걱정한다.........ㅎㅎㅎㅎ
    힘내고 잘 헤쳐나가라.......싸랑한다 좃밥
    ㅋㅋㅋㅋㅋㅋㅋ
    멀리서도 응원하마

  11. 레고 2012.08.16 14:41 신고

    보고싶다 시캬 ㅋ

  12. 소심남 2012.08.18 09:49 신고

    꺅!!!
    돌아오셨군요ㅋㅋㅋ완전 대 환영!!!
    폭풍업뎃 진심으로 부탁합니다.
    러브스토리도 궁금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도 홧팅하세요!!!

  13. SUN 2012.08.19 21:54 신고

    앞글부터 읽으니 그냥 재밌게만 보다가 이거보니 쪼금 우울해졌네요 ㅋㅋㅋ
    흠, 제가 몸이 안좋아져서 6주진단 받고 일도 관두게 되서 집에서 쉬고만있거든요
    근데도 여행가고싶어서 쓸데없이 비행기 알아보고 정보찾고있고..(그래서 여기도 오랜만에 ㅋㅋ)
    생각은 많아지고, 여행은 가고싶고, 사람들도 만나고 싶고..지금 몸상태로는 무리인데말이죠
    하고싶은게 분명하고, 하고싶은데 몸이 아파서 못한다는거, 정말 마음까지 병들게 하고있답니다
    결론은 건강이 최고라는거!! ( -_-)?;;;;;;

    아, 괜히 센치해져서는!! 여튼 무님글 보면서 웃고있어요 ㅎㅎ 계속 기다리고요 :)

    • 에궁...SUN님 쾌차를 기원합니다. 정말 건강한 신체에 건강한 정신이란 말이 딱이죠. 세상에 건강 만큼 소중한건 없는것 같습니다. 그래도 또 한편으로 육체를 지배하는건 정신이라하니... 좋은거 즐거운것만 생각하시면서 맘 긍정적으로 가지고 지내시길!!! 업뎃 열심히 하겠습니다. ㅋㅋ

  14. 무~ 팬 2012.08.21 17:12 신고

    그동안 많은 일이 있었나보구나..
    한국에서 다시 자리잡고 생활하려다보니 많이 바빠서 연락도 못했구나.. ㅎ
    조만간 전화통화하자!!

  15. 고주망태 2012.08.23 16:58 신고

    블로그 보고가놓고 안봤다는 사람은 뭔가...이상한데요
    도대체 이유를 모르겠네요...허허 뭐 손해를 볼것도 아닌데... 그냥 봤다고 하고 이야기나누면 될텐데 말이죠.

    하여간 무엇을 하시든 와서 재밌게 보겠습니다.
    제가 생각해도 즐기는 마음이 중요하니, 업뎃의 부담조차 훠이 지워버리시고 올리고 싶을때 올려주십사 합니다.

    언뜻 홈피에서 보기로 무님과 제가 나이가 같은 걸로 아는데 저도 요새 힘드네요..죽을맛입니다.!
    그럼~~화이팅~!

  16. Roo Kim 2012.10.21 09:42 신고

    아 오랫만에 들렸는데 다시 글 시작하시네요 ! 기억하실지 모르겠지만 제가 따오에서 마스터 할때 나루토강사님 가게에서 한 번 뵈었던 기억이. 비자연장 가신다고 그 때. 따오 정말 굉장했었는데 ㅋㅋㅋ 전 그 뉴클리어밤 이야기가 궁금한데 제가 이상한건가요 ? 전 호주에 있구요 무님이 다시 호주 간다면 가고싶다던 다윈에 ! 블로그 도움 많이 받았습니다 감사해요 그리고 뉴클리어밤 이야기 연재 꼭 해주시길 바라면서 자주 들리겠습니다 그럼 이만 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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