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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뽀매 2012.08.15 03:34 신고

    메일 보내 쥬세요

  2. ㅁㅁㅁㅁ 2012.08.15 11:15 신고

    1년전부터 눈팅만하던 펜입니다 ㅎㅎ
    태국까지 가셔서 등쌀에 고생하시네요 ...ㅠ
    저는 맨처음 호주 워홀을 결심하고 나이트앤데이님 블로그로 많은 정보를 들었습니다.
    오기전까지는 공감도 안되고 무슨말인지 몰랐지만..
    도착하고 1년이란 시간이 지나니 그 글들이 하나하나 가슴에 와닿네요...
    외국인들도 그렇지만 한국인들은 부모님 밑에 있다 타지에서 홀로 생활하니 다들 악착같이 되나봐요.
    저는 운좋게도 좋은 일 구해서 잘 살고있답니다.
    언젠가 한번 필리핀이나 태국갈생각인데. 그때 얼굴함 뵈요. ㅎㅎ

  3. baabsool 2012.08.16 02:43 신고

    농협(NH)씨가 이젠 수협씨가 되건가요? ㅋㅋㅋ
    NH씨께-- 죄송 그냥 웃자는 ㅎㅎㅎ 즐잠하세요오!!!

  4. 레고주인 2012.08.16 04:10 신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진짜 죽는줄 알았다............ㅋㅋㅋㅋㅋㅋㅋㅋ
    농협이도 이 블로그 보고 있을껄 ㅋㅋㅋㅋㅋㅋ

  5. 레고 2012.08.16 14:51 신고

    농협 ㅋ

  6. NH 2012.08.16 18:17 신고

    경무씨!!! 오랜만!!!!
    모든공통된 시간의 기억일지라도 사람에 따라 각기 다른모습으로 존재하는거같아요.
    하지만 저도 경무씨도 해피앤딩기억이라는게 중요하지만요ㅋㅋ
    저도 그날일들을 다시 떠올려보자면..

    말레이시아에서 살면서 처음으로 혼자가보는 여행이고 다이빙도 해보고싶었고 태현이가 간다기에 같이가쟈고 해서 제 여행은 시작되었습니다.
    오해의 소지가 있을지는 모르겟지만.. 사실 모든게 눈에 보여지는 자격증같은 먼가가 중요할수도 있지만 저한테 모든것에대한 가장 최우선은 FUN & EnJOY 예요.경무씨의 테러가 느껴지는 저 곰같은사진을 보면 알겠지만 여기와서 스트레스받고 살엄청찌고 먼가 삶에 refresh가 필요했어요.그래서 나는 다이빙 자격증이 목적이 아닌 물놀이가 그냥 좋아서 바다가 너무 좋아서 신비스런바닷속을 보고싶어서 다이빙 시작했던거예요.

    가는길 수랏타니에서 일본인친구들도 사귀고 꼬타오섬 들어가기 전날밤에 태국스타일 믹스쥬 ..홍통+탄산수도 마셔보고 일본커플한테서 다이빙이 얼마나 재밌는지에대해서도 듣고 얘기도 많이하고 기대도 하게됬죠.의심이 많은지라 밤보트에서 잠한잠안자고 혼자 앉아서 음악듣고 책도보고 도토리묵같은 밤바다도 보고 해뜨는거도 보면서 도착했지요.
    사실 꼬따오가기전 수랏타니에서 술마시다가 개보고 소리지르고 식당주변 한바퀴 돈상태라 일본친구들이 꼬따오는 개가 사람보다 많은 개섬이라고 하더라구요.개가 사람보다 많다고 해서 이미 예상은 했었지만..amazing한 개섬이였어요..ㅋ

    나한테 다이빙여행은 그렇게 시작되었고 경무씨를 만났고 다이빙도 즐겁게했어요.아! 여기서 저 그때 첨부터 발가락아파서 할까말까 고민했던거 기억나조?발가락도 아팠고 냉방병땜에 비염도 좀 있었는데 발가락은 바닷물에 소독되었는지 깨끗이 나았고.. 비염도 코로 바닷물 몇번 먹고났더니 완쾌했어요.
    일일이 그때의 사건을 다 얘기하긴 지면이 짧네요;;
    일단.. 경무씨의 왜곡된 기억에 대한 정정을 할께요.

    [1] 다이빙
    -> 저 정말 필기공부할때 주변이 하도 시끄러워서 힘들었습니다.하지만 열심히 했고 겨우 억지로 붙었지요..그리고 다이빙.. 사실 제가 수영을 5년이상 꾸준히 오랬동안 한사람이라서 수영장 물이 무서웠던적은 없었는데 바다를 간다는게 조금 겁이 나서 뛰어내릴때도 자의반 타의반으로 남이 밀어서 내려가긴했지만 첫번째날은 재밌었습니다.
    두번째날 저도 물속에서 마스크벗는기술하고 소금물이 코로나오고부터 좀 두려웠어요. 하지만 그날 아침 경무씨가 마음이 바빴는지 머땜에 기분이 나빴는지는 잘모르겠었지만 그래서 제가 온종일 경무씨눈치보면서 했었어요. 경무씨 눈치보느라 사진도 못찍고 스트레스받고 코에 물들어가고나니까 하기도 싫었어요.
    여러가지 이유가 복합적이었던거지 제가 설마 무개념하게 그냥 저 하기시러요 자격증따윈 필요없어요 첨부터 그럴제가 아니지요..
    지금 생각해보니 그전날밤 내가 마지막날밤이고 바다에서 더 놀고싶다고했는데 경무씨가 아침에 못일어난다고 자라고 하도 짜증내고 다음날 아침 다이빙때도 그 무드가 이어졌던거같네요..
    사실 개인차가 있지만 저는 새벽5시까지 놀아도 8시에 멀쩡하게 회사 출근하는사람입니다.그래서 경무씨가 못놀게했던거가 정말 짜증났었구요.
    [2] 경무씨가 눈치보여서 저녘도 안먹고 갔다고 한날..
    -> 우린 그날 저녘 태현이랑 내가 경무씨 밥사죳잖아요. 큰생선튀김?그거 시켜서 밥도 먹고 맥주도 마시고 후에 2차로 바닷가로가서 경무씨가 모둠술두바가지 사주시고.. 저 인증사진도 있거든요?ㅋ 그 생선튀김집에서 다른다이버샾에서 그날 다이빙한거 슬라이드에 돌려서 보고.. 저 기억력좋죠?
    [3] 엄청삐지고 욕하고?
    -> 그건 아니고.. 그날 다이빙후 경무씨가 힘들다고 두시간동안 쉬지도 않고 투덜되서 태현이한테 경무씨 엄청 시끄럽다고 했지요 ㅋ
    [4] 제 메세지..
    -> "친구 데리고 놀러갈께요.. 제친구는 다이빙할꺼예요." 전 이랬는데.. 배신은 아니고 쁘렌띠안으로 담주에 스노쿨링하러갑니다.친구는 다이빙..꼬따오 뱅기티켓 예약을 미리 못했고.. 시간도 좀 촉박해서 그냥 가까운곳으로 이번엔... 우린 1월에 만나요! 태현이랑 ㅋㅋ

    사실 다이빙 자격증따고 다이빙티셔츠입고 방수시계차고 스노쿨링하고있습니다..
    전문가인척 생생내면서 하고있답니다 ㅋㅋ
    경무씨! 저랑 꼭 다시 만나서 얘기좀 해야겠어요 그쵸? 올해는 갈수있으련지 모르겠지만 곧 봅시다 !!!
    혹시 말레이시아 오시면 연락주시구요! 나도 경무씨한테 투덜이 복수할기회를 주세요~~~
    제가 맥주도 사주고 하루종일 투덜대면서 시티관광도 시켜줄께요ㅋ

  7. 2012.08.16 22:41

    비밀댓글입니다

    • 펀다이빙 몇 트립이냐에 따라 가격이 달라져요
      교육생이 아니기 때문에 2000밧이구요
      트립수에 따라 1800 1600 1400 으로 가격이 조정되는데 최대 할인된 가격이 1400이에요.. 몇트립 안하신다면 2000 생각하시면 됩니다.

  8. 꽃사슴 2012.08.19 18:59 신고

    경무님 타투 멋있네요. 마오리족 전사같아요

  9. SUN 2012.08.19 21:38 신고

    헐! 기대도 안하고 왔는데 뜻하지 않은 업뎃!!
    찾아볼 정보?가 있어서 와봤는데 ㅋㅋㅋ
    그래요, 이런맛이 있어야죠 ㅎㅎㅎ
    그리고 기억이란건 상대적인거잖아요
    난 엄청 가슴깊이 남은 좋은추억이라도 상대방은 그냥 흘러가는 한씬이었을수도 있는거고..
    거기다 대고 넌 왜 나랑 다르냐!! 이렇게 일일히 사람들이 보챈다면, 참 하기 싫어질것같네요 ㅎ
    무님의 글을 좋아하는 블로그팬으로서 그냥 뭐, 그렇다는 ㅋㅋㅋ

    • ㅋㅋㅋ 그쵸 할 맛 떨어지죠
      이해해주시는 것 같아 아주 감사합니다. ㅎㅎㅎ

    • NH 2012.08.22 19:32 신고

      경무씨 ..그렇게 안봤는데.. 참.. 사실을 사실대로 말한 제가 이상한 사람이 되게 답글다시네요.제가 한순간에 바보가 된 느낌이네요; 경무씨가 블로그를 과장보태서 재밌게 글쓰려는건 이해할수있지만 제 얘기가 사실이 아닌데 사실인냥 쓰는것과 이런 보챈다는 황당한 답글들에 대해 이야기 주인공 본인으로써는 참 속상합니다.사실이냐고 묻는사람한테 애매모호한 "ㅎㅎㅎ" 답글을 다는 경무씨와 일일이 보챈다는 내 답글에 대한 글에 "할맛 떨어진다는" 경무씨는 양심이 없으신가요? 앞으로는 저런글을 올리실때 저는 글의 재미를 위해 거짓말을 심하게 했습니다"라고 올려주세요.

    • 다이빙홀릭 2012.08.22 20:17 신고

      이글을 본 제3자로써 일방적인 경무씨의 글 내용도 , sun님에댓글에 대한 경무씨의 댓글도 nh씨만 한순간에 사이버테러당하게 만드셨네요. 이 모든 내용이 진실인가에 대한 답변은 ㅎㅎㅎㅎ로 ...할맛이떨어진다는 답글은 강사로서 할말은 아닌것 같습니다. 제가 학생이되서 저에대한 글을 이렇게 쓰신다면 저도 광분할 마당에...서로의 입장을 바꿔본다면 아무리 혼자쓰시는 일기지만 저런내용을 모든사람에게 공개로 쓰셨다는게 이해가 안가네요. 이글을 본 nh씨가 얼마나 어이없을지 이해됩니다. 저도 다이빙에 관심이 있어 시도해보려는데 경무씨같은 강사만날까 무섭네요

    • 다이빙홀릭 2012.08.22 20:18 신고

      이글을 본 제3자로써 일방적인 경무씨의 글 내용도 , sun님에댓글에 대한 경무씨의 댓글도 nh씨만 한순간에 사이버테러당하게 만드셨네요. 이 모든 내용이 진실인가에 대한 답변은 ㅎㅎㅎㅎ로 ...할맛이떨어진다는 답글은 강사로서 할말은 아닌것 같습니다. 제가 학생이되서 저에대한 글을 이렇게 쓰신다면 저도 광분할 마당에...서로의 입장을 바꿔본다면 아무리 혼자쓰시는 일기지만 저런내용을 모든사람에게 공개로 쓰셨다는게 이해가 안가네요. 이글을 본 nh씨가 얼마나 어이없을지 이해됩니다. 저도 다이빙에 관심이 있어 시도해보려는데 경무씨같은 강사만날까 무섭네요

    • 어이쿠 나현씨..오해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과장되게 보태서 재밌게 글썼다구요? 진짜 오해시네요..
      진심 오해십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미치겠네... ㅋㅋㅋ

    • 님 좀 짱인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 안녕이언소프 2012.08.21 14:09 신고


    다이빙에 대한 검색을 해보다가 우연찮게
    이 블로그까지 들어왔는데 다이빙에 대한 글들이 너무 재밌어서 열심히 읽다 갑니다 ㅎㅎ

    맨날 수영만 하다가 작년 처음가본 태국에서 체험다이빙과 스노클링을 해보고 뻑~가서 이제 막 한국에서 오픈워터 교육을 받고있는 중이네요.
    이제 겨우 제한수역 딱지를 뗀 초보 중의 초보...

    다이빙도 알아보니 단체니 자격증 단계니 뭐그리도 복잡한지...교육이나 장비등 비용도 참 비싸고!
    마음같아선 바로 태국이나 동남아로 가서 한큐에 따고싶으나 한국에 일단 발이 묶인 관계로 여기서 오픈워터부터 우선 해야할듯ㅋ

    오픈워터 따고 언젠간 아니 조만간이라도 태국에 가게된다면 나이트엔데이 님에게 교육을 받고싶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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