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드 요새 뭐 재미난거 없나? 혹시 찾으시는 분 중에 워킹데드를 아직 보지 않으신 분이 계시다면 꼭 보시라고 권해드리고 싶다. 개인적으로 좀비물을 좋아해서 더욱 열광하는 측면도 없잖아 있지만, 이 드라마 꽤 재밌다.


뭐랄까 좀비물들의 서바이벌 요소를 꽤나 좋아한다.

정말 인류가 멸망해서 나는 전설이다 처럼 오직 나 혼자만, 혹은 몇명만 살아남았을 때를 상상하면 끔찍하기도 하지만 때론 한번쯤 겪어보고 싶은, 도전해보고 싶은 생각이든다. 


아무도 없는 이마트에 가서 조심스럽게 물건들을 쓸어담고, 아지트로 쓸만한 집을 물색해 개조를 하고, 물건들,식량들을 확보하고 아무도 없는 도로를 질주도 해보고. 그런 면이 꽤나 매력적. 그리고 한정된 사회에서 과연 인간들은 원초적으로 변할것인지 힘을 합쳐 어려움을 이겨낼 것인지. 그런것 역시도 꽤 생각해 볼만 하고, 그래서 좀비물이 매력적인게 아닌가 싶다.


암튼 워킹데드는 워낙 유명해서 미드팬이라면 안보신 분이 드물겠지만, 이번 포스팅에서는 워킹데드 리뷰라기 보다는 그냥 제작과정을 찍은 사진들을 나열해본다. 워킹데드 보면서 저건 도대체 어떻게 찍었을까 참 궁금했는데 이 사진 몇장으로 궁금증들이 어느정도 해소가 된다.


티비 안에서 그토록 쌀벌하고 긴장감 있는 상황과는 달리 정작 촬영현장은 왠지 엄청 즐거울 것 같은 그런 기분.
























처음에 비호감이던 데릭찡. 완전 이젠 호감작렬. 릭은 점점 비호감 되는데 데릴 짱!!!!!!!!!!!!!!! ㅎㅎㅎㅎ





( 기억나시나 이 좀비? ㅎㅎㅎㅎ 시즌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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