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XX 이경무씨 시리즈는 어떤 상황이나 행동들을 XXX 3글자로 표현해 내고 그에 맞는 사진을 배치 함으로써 나이트엔데이의 개그욕구를 푸는 곳입니다. 사진과 함께 들어가 있는 글들은 모두 개그적인 요소이니, 극한 자화자찬 모드일지더라도 개그로서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간혹 개그를 이해 못하고 악플 다시는 분이 있는데, 참아주시길. 부디 이 블로그에 와주신 모든 분들께서 희망과 웃음을 얻고 가셨으면 좋겠습니다. XXX 이경무씨 시리즈를 본격적으로 보시고 싶으신 분은 오른쪽 카테고리 XXX 이경무씨 시리즈에 들어가셔서 보셔도 되고, 글 하단부에 위치한 같은 카테고리 내, 글 더보기를 이용하시면 됩니다. 

항상 두팔벌려 자세를 하는 이경무 씨. 그의 심리분석을 해보자면, 놀라운 그의 심리 상태를 알수 있다. 누군가 그에게 물었다. " 왜 항상 그런 포즈로 사진을 찍는가? "

그는 놀라운 대답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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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이 자세를 좋아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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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부산아가씌- 2008.01.30 14:53

    너무 웃겨- ㅋㅋㅋㅋㅋㅋ
    쓰러졌어요..

    나는 이 자세를 좋아한다...



    전 개인적으로 쭈그려 앉아서 찍는 걸 좋아합니다- ㅋㅋㅋ

  2. 산본김양 2008.02.02 05:10

    역시 짧은 헤어가 어울리는 군요...근데요...겨털보여 ㅇ ㅛㅎㅎ

    • 안그래도 최근에 머리가 많이 자랐는데 짧게 깎을까 생각중입니다. 주위에서도 하도 짧은머리가 훨 낫다고 해서요 개인적으로 기르고 싶지만 외압에 시달리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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