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는 지치지도 않는다. 언제나 다가와 개수작 떠는 삐끼들이랑도 대화를 나눌수 있는 열린 마음을 가진 이경무씨다. 모두 인도의 삐끼들이 지긋지긋 하다고 몸서리 칠때 그는 지치지도 않고 삐끼들과 대화를 한다. 그는 항상 열려있기 때문이다. 사진을 찍는 상황에서도 그는 인도인과 대화하기를 멈추지 않는다. 그는 또한 지치지 않기 때문이다.


인도,뭄바이에서 마지막 밤을 보내며

관련여행기 읽기
2007/12/21 - [여행기/2005 인도] - 인도여행기 060216 배낭여행자들의 무덤, 뭄바이

'Wonderful World > XXX 이경무씨 씨리즈' 카테고리의 다른 글

드레드 이경무씨  (0) 2008.01.18
겁많은 이경무씨  (0) 2008.01.18
심심한 이경무씨  (0) 2008.01.18
조용한 이경무씨  (2) 2008.01.18
강철의 이경무씨  (0) 2008.01.18
다정한 이경무씨  (0) 2008.01.18
길막는 이경무씨  (0) 2008.01.18
폼잡는 이경무씨  (0) 2008.01.18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