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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여행사진을 보고 사람들은 항상 '도대체 누가 외국인이고 누가 현지인이야?'라고 말한다.
그렇다! 이경무씨는 항상 어느곳을 가던지 현지화됨으로서 바가지의 피해를 최소화하고 또한
여행지에서 자신을 버리고 그곳과 한몸이 되는 것을 선택함으로서 진정한 여행자의 자세를 가진다.



인도네시아, 부낏라왕에서 정글트래킹 중


관련여행기 읽기 : 인도네시아 여행 시작편
2007/12/20 - [여행기/2006 동남아 3국] - 인도네시아 060715 DEPAR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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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metsesori.tistory.com BlogIcon 진호Jinho 2008.01.21 19:04

    대체 글을 누가 쓰시는 겁니까? 어쩜 이렇게 맛깔나게 쓰시는 건지..
    이경무 씨는 블로그 쥔장님이신가요?

  2. 2010.02.24 19:12

    여행기 잘읽었습니다~
    저도 얼마전 브라스따기에 다녀왔답니다
    이렇게 다시 여행기를 읽으니 감회가 새롭네요
    저 사진에 뒤에 앉아있는 콧수염난 알리가 저희 가이드였어요ㅋㅋㅋ
    정글 트래킹 정말 최고죠?

    • 혹시 제 여행기 보고 가보신건가요 그렇다면 굉장히 기쁠것 같네요 어쨌든 재밌게 다녀오신것 같아 좋네요..^^

  3. 2010.02.26 01:34

    여행 정보가 거의 없어서 친구랑 인터넷을 몽땅 털었답니다ㅋㅋ 여기 여행기가 많이 도움이 됬어요^^ 여행을 자주 다니시나봐요 부러워요~

  4. 제이든 2011.04.03 02:37

    멋진
    용역깡패 같으세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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