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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여행사진을 보고 사람들은 항상 '도대체 누가 외국인이고 누가 현지인이야?'라고 말한다.
그렇다! 이경무씨는 항상 어느곳을 가던지 현지화됨으로서 바가지의 피해를 최소화하고 또한
여행지에서 자신을 버리고 그곳과 한몸이 되는 것을 선택함으로서 진정한 여행자의 자세를 가진다.



인도네시아, 부낏라왕에서 정글트래킹 중


관련여행기 읽기 : 인도네시아 여행 시작편
2007/12/20 - [여행기/2006 동남아 3국] - 인도네시아 060715 DEPAR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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