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XX 이경무씨 시리즈는 어떤 상황이나 행동들을 XXX 3글자로 표현해 내고 그에 맞는 사진을 배치 함으로써 나이트엔데이의 개그욕구를 푸는 곳입니다. 사진과 함께 들어가 있는 글들은 모두 개그적인 요소이니, 극한 자화자찬 모드일지더라도 개그로서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간혹 개그를 이해 못하고 악플 다시는 분이 있는데, 참아주시길. 부디 이 블로그에 와주신 모든 분들께서 희망과 웃음을 얻고 가셨으면 좋겠습니다. XXX 이경무씨 시리즈를 본격적으로 보시고 싶으신 분은 오른쪽 카테고리 XXX 이경무씨 시리즈에 들어가셔서 보셔도 되고, 글 하단부에 위치한 같은 카테고리 내, 글 더보기를 이용하시면 됩니다.


맨 처음 타투를 했을 때, 아니 정확히 하기 전에 너무나도 많은 고민을 했다. 나중에 후회 하지 않을까?
그리고 긴 시간 고민 끝에 타투를 결정했을 때, 그리고 타투를 처음 했을 때 맨 처음 내 살을 뚫고 들어가던 그 차갑고 뾰족한 바늘의 감촉은 정말 잊을 수가 없다.

그 고통을 참아가며 결심했다. " 다시는 타투를 하지 말아야지, 이게 마지막이야! "


하지만 마지막이라고 생각하면서 막상 한번 만 더라고 말하는 이경무씨, 타투중독이다.
지금도 그는 타투를 받을 때 마다 여전히 " 다시는 타투 하지말아야지 " 라고 생각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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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leeepy.tistory.com BlogIcon sleeepy 2010.01.18 11:46

    나도 올해엔 꼭 타투 하나 만들거야~
    여름에...
    왼팔뚝에 조그마한거 하나만...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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