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XX 이경무씨 시리즈는 어떤 상황이나 행동들을 XXX 3글자로 표현해 내고 그에 맞는 사진을 배치 함으로써 나이트엔데이의 개그욕구를 푸는 곳입니다. 사진과 함께 들어가 있는 글들은 모두 개그적인 요소이니, 극한 자화자찬 모드일지더라도 개그로서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간혹 개그를 이해 못하고 악플 다시는 분이 있는데, 참아주시길. 부디 이 블로그에 와주신 모든 분들께서 희망과 웃음을 얻고 가셨으면 좋겠습니다. XXX 이경무씨 시리즈를 본격적으로 보시고 싶으신 분은 오른쪽 카테고리 XXX 이경무씨 시리즈에 들어가셔서 보셔도 되고, 글 하단부에 위치한 같은 카테고리 내, 글 더보기를 이용하시면 됩니다.


안녕하세요!  여러분! 요즘 저는 이렇게 살고 있답니다.

자연을 벗삼아,

야생을 몸소 실천하며,

토토로의 순진무구함을 가지고!




비가 억수로 오는 날,

XXX 이경무 씨리즈는 계속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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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부산아가씌- 2008.11.12 12:57

    카와이이??
    ㅋㅋㅋ

  2. Favicon of http://sleeepy.tistory.com BlogIcon sleeepy 2008.11.12 17:22

    하하~
    똑같네 :P

  3. 진방 2008.11.12 22:24

    오잉 여긴혹시............자연과 함께 한다는 그유명한 텐트게스트하우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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