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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여행기는 수정/생략 된 여행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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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부산촌놈 2011.12.07 03:06

    오랫만에 코맨트 남기네요!! 행님 ㅋㅋ

    따오에서 화이팅 하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같으면 간지폭팔 서핑보드 사서

    발리로 갔다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농~ 담 입니다~ ㅋㅋㅋㅋ

  2. sang-jai 2011.12.07 09:48

    참 말들 많지요....

  3. 일사일촌 2011.12.07 10:43

    가고싶습니다!! 그곳으로 마음껏 휴식하고 즐길수 있는곳으로 무님도 마음것 즐기세요 지금 이시간..

    • 저도 문득 그런 생각을 했더랍니다.
      한국에 있으면 그토록 그리운 시간들인데 무얼하고 있는건가.
      즐길려고요..

  4. joseph 2011.12.07 14:28

    수위조절 하는거 버얼써 눈치깠는디...ㅋㅋㅋ
    솔직하고 직설적인게 경무 매력인데...독자로써 쪼매 아쉽네^^

    • 주위에서 가만히 냅두지 않아요... ㅋㅋㅋ
      언젠가 이 문제에 대해 곰곰히 생각했는데 주변의 압박을 무시하고 쓸 만큼 가치가 있는가. 그 문제에 대해선 좀 의문입니다.
      까놓고 얘기해서 나는 꽤 어려움을 무릅쓰고 올린 글이 블로그 독자들에게는 그냥 재밌게 한번 보고 말아버릴 글이란 생각이 들더군요. 저도 쓰고 싶고 원하시는 분들도 계셔서 쓰고는 싶은데 현실은 녹녹치 않네요 ㅋㅋㅋ

  5. 2011.12.07 14:57

    정말 내 머릿속에 다시 장면 하나하나가 스쳐 지나가는군... ㅋㅋ
    내 인생에 다이빙은 없다고 큰소리로 외쳤던 내가 대체 왜 !!!!!!!
    또 다시 꼬 따오의 바다로 들어가서 나도 거북이도 보고싶고 웨일샤크도 보고싶고 물고기떼도 보고싶은걸까
    다시 배를 쳐다보기만 해도 쏠릴꺼 같은데...... 희한하네
    갱무 너한텐 생활처럼 됐지만 남들은 너보고 대리만족 하면서 산다
    가야 가는거지만 재밌게 내년에 나 다시 갈때까지 재밌게 살고 있어
    안좋은일 있어도 힘내라야
    너랑 좀더 재밌게 놀았으면 더 좋았을껄.. 더 재밌게 놀수도 있었는디
    오니까 뭔가 아쉽네
    글좀 더 자주 올려라야
    쓰는 넌 귀찮겄지만 보는 사람은 즐거워 ㅋㅋㅋㅋㅋ
    내 얘기 나오니까 뭔가 더 재밌는데 ㅋ

  6. 김선우 2011.12.07 20:39

    보고있나 이상한애?

  7. joseph 2011.12.08 17:46

    한국에 있는것 같아야 함 만나서 쏘주라도 한잔하지..ㅋ
    언젠가 미드에서 본 내용중에 한 작가가 자신의 주변사람에 대한 이야기로 책을 출판했는데 어느정도 사실과 많은부분이 픽션이라는걸 알면서도 가족과 친구,주변인들이 등을 돌리고 서운해하는걸 보면서 작가로써 감수해야할 부분에 대해 생각해본적이 있어. 아마도...답이 없는 어려운 문제일것 같아 글을 쓰는 사람들에게는...게다가 경무의 글 대부분이 사실에 입각한 여행기라는게 더욱 그럴것 같기도 하고...좋은말 좋은글 이런거에 염증을 느끼는 독자에겐 고마운 글인데 말이지...

    • 2011.12.09 18:06

      갱무 친구입니다
      정말 소포보고 놀라움을 금치 못했습니다
      정말 이런 인연도 생길수 있구나하고 생각했습니다ㅎ
      정말 소포보고 얼마나 신기했던지~
      덕분에 과자 맛있게 잘먹었습니다 ㅎ
      누님 ㅎ

    • ㅋㅋㅋㅋㅋ왜 니까지 누님이야 ㅎㅎ

    • 작가도 아닌데 그러니 슬픈일이죠 ㅋㅋ
      무슨 인세가 나오는것도 아니고...
      그래서 슬슬 자중할까 싶습니다.

  8. 이예진 2011.12.08 23:03

    기억 못 하실것 같지만 인사 올려봅니다. 홍익에 밥 먹으러 갔다가 옆자리에서 잠시 뵈었었는데 화려한 말솜씨에 반하여 한국에서도 종종 떠올리곤 합니다. 따오에 있었던 기억도 나고 그립고 해서 따오 관련글은 늦은 밤이지만 다 읽었네요. 나중에 또 읽고 읽고 기억속에서 꺼내어 봐야겠어요.
    얌전하게 조용하게 튀지 않게 살아오던 사람 중 한사람으로서 님께서는 정말 멋지셨답니다. ^^ 그러고보니 통성명도 못했었네요...;

    • 헐.. 워낙 많은 분들이 왔다갔다 하시니 게다가 통성명도 안하셨다니 전혀 누군지 감을 못잡겠네요..
      좋은 기억으로 남으셨다니 제가 감사합니다. 화려한 말솜씨라고 하는걸 보면 한참 꼬 따오와서 기분 좋은 시기일것 같네요. 요샌 기분이 꿀꿀해서 말도 별로 많지 않아요. 예전에 비해서 ㅋ

  9. joseph 2011.12.09 20:18

    네~잘생긴 마!!!친구, 아는척 해주셔서 감사!! 웃통벗고 꼬따오 조깅하신 소감이 어떠신지 궁금하네요^^

    • ㅋㅋㅋ

    • 2011.12.10 11:47

      안녕하세요 ㅎ
      서양인들이 웃통벗고 운동하길래 저도 해봤습니다 ㅋㅋ
      공기도 좋고 기분도 무지 좋더군요 ㅋㅋㅋ 다음에도 가면 또 해야죠ㅎㅎ
      "잘생긴 친구 마"--------> 보고있나 갱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 고양이 2011.12.10 06:00

    어쩐지
    글이 너무 딱딱해진 느낌..
    까야 제맛인데...
    그게 경무님 색입니다..잃지 마십시요.
    더 강하게 !! 해주십시요 ㅎ

    • 예..뭐 색이고 개성이라고 하는데 점점 나이를 먹고 요새들어서는 통 모르겠습니다. 까기는 커녕 그냥 말했던걸 가지고 와서 내 생각을 얘기해도 뒤에서 욕했다고 난리치는 마당에 지금 계속 부딪히는 사람들을 얘기한다는게 말그대로 무슨 이걸로 돈이 되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사람들이 재밌다고 리플을 엄청나게 다는것도 아니고 득보다 실이 많은듯해서 점점 쪼그라드네요 ㅋㅋ

  11. 맘은소년 2011.12.30 20:32

    경무님 여행을 정리하려고 나름대로 세세한 부분까지 자세히 쓰는 여행기이고, 이렇게 적어놔야지 나중에 보더라도 아 그때 이런 대화를 나눴지 아 이 때 이런 일도 있었는데 하고 회상할 수 있어서 여행기에 없는 수많은 것들마저 기억을 되살릴 수 있기에 경무님의 기록으로서의 용도도 있는데, 다른 사람들의 시선을 생각하며, 특히 꼬따오라는 좁고 폐쇄적이어서 당연히 비정상적인 행동양상이 나타날 수밖에 없는 곳에서 몇 년 동안 지켜온 블로그 쓰는 방식과 자신만의 규칙을 굽힌다는 건 납득할 수 없습니다. 당신이 옳다고 생각하는 것이 옳습니다. 그 가치를 스스로 인정하고 다른 사람 때문에 굽히지 말고 계속 가지고 가면 분명히 언젠가는 빛이 나리라 생각합니다.

  12. 삐삐 2012.04.05 18:01

    그냥 경무님답게 쓰세요.
    그게 경무님의 매력인데...
    파이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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