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워터
 어드밴스
 레스큐
 
 이상까지가 아마추어 레벨.
 5개 이상의 스페셜티(특정분야 집중적으로 이수하는 코스)를 이수하고 받을 수 있는 레벨은 '마스터 스쿠버 다이버'

 하지만 그래도 여전히 아마추어

 많은 이론시험, 체력 테스트,  학생들을 지도 하기 위해서 배우는 스킬들, 강사를 보조 할 수 있도록 배우는 여러가지 보조자로서의 역할 테스트 등등

 이 모든 것을 다 끝내고 주어지는 ' 다이브 마스터' 등급.  프로의 시작.
 다이빙에서 프로와 아마추어의 경계선에 있는 다이브 마스터는 프로로서 정식으로 넘버가 나와서 자기 자격넘버를 가지게 된다.  

 오늘 드디어 같이 고생했던 디엠티 에디형이 다이브 마스터가 되는 날이다.
 이런 날 특별하게 하는 것이 바로 스노클 테스트다.
 
 암튼 이 스노클 파티를 위하여 오늘 수 많은 사람들이 모두 홍익인간에 모였다.
 그리고 잠시 그 시작에 앞서 레스큐 다이버가 된 커스터머 우, 수 둘을 축하해주었다.

 여기서 잠시 우와 수에 대해서 얘기를 해 볼까 한다.

 


[ 생략 ]
 
 그러는 동안 외국애들이랑 술 마시면서 외국새끼들 좋아하는 술 자리 게임을 했다.
 기억에 남는 건 테이블 양쪽 편으로 편을 갈라서 맨 앞에서 부터 순서대로 술 마시고 컵을 밑에서 쳐서 한바퀴 돌려서 다시 착지 시키면 다음 사람이 또 술 마시고 컵 쳐서 돌리고 하는 건데 컵이 한바퀴 돌아서 제대로 착지 될 때까지.


 
[생략]

이 여행기는 수정/생략 된 여행기 입니다.
수정/생략 되지 않은 풀버젼 꼬따오 여행기는 모두 BADASANAI DIVE로 옮겨졌습니다.
더 많은 여행기와 꼬따오 정보,스쿠버다이빙 정보를 원하시는 분들은 아래 링크로 오세요!


더불어, 언제나 스쿠버다이빙 관련 상담 대환영입니다. 





 


  1. sun 2011.12.28 20:26

    글들을 통해서 술잘마시는줄은 알았지만 진짜 잘드시네요 ㅋㅋ
    전 딱 소주한병.
    여튼 일단은 계속 꼬따오에 계시나봅니다:)
    즐겁게 건강히 즐기셨으면 좋겠네요^^
    새해복많이 받으세요~ 연말 잘 보내시구요

  2. SSS 2011.12.28 23:06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그리고.. 내년에는 이번년도 보다 기쁜일이 많길 바래요..!!
    글 너무 재미있게 읽고 있습니다.. ^^

  3. 짱가 2011.12.29 09:23

    생일주나..스노클 주라...
    음..제가 술을 좀 빨리 마시는 편인데.
    직급이 있다보니..저희 직원들은 제 속도에 맞출려고
    노력하는데..그래서.그런가.술자리가 일찍 끝나요..

    빨리 마시고..빨리 집에 가자가 모토였는뎅.
    요즘은 천천히 마시고 있습니다..

    최고가..둘이서..소주 30병이라니..대단하십니다..

    전..소주 2병에 맥주..3병이 딱이던데..

    하여간..잘 읽고 있습니다...겸손한 디엠이 되셔서.
    다이빙 열심히 하시고..즐건 시간 보내시길..

    수고하세여..

    • 저도 속주 합니다. ㅋㅋ 전 그냥 혼자 속주. 원샷을 강요하는게 싫은거고 전 계속 쉬지 않고 마시긴 합니다. 왜냐면 다른 사람들 따라가단 영영 알딸딸해지지 않기 때문에 혼자서 계속 마십니다. 암튼 짱가님의 댓글도 오랜만에 보네요. 연말 잘 마무리 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4. Favicon of http://sleeepy.tistory.com BlogIcon sleeepy 2011.12.29 12:04

    경무 디엠 축하!!(1월말이라지만 미리 축하!!! ㅎㅎ)
    새해 복 많이 받으시게~

    내년에도 즐거운 블로그 포스팅 기대하고 있을게 ^^;

  5. jihye 2011.12.29 12:55

    와 프로가 되신거군요!! 축하 ^^*
    힘든 마음 빨리 털어내시길 바랄께요~~
    아무튼 제 댓글의 요지는 happy new year입니다,
    태국어로는 뭐라고 하나요? 갑자기 궁금하네요^^

  6. jihye 2011.12.30 11:49

    그럼 저는 싸와디 삐 마이 카 인가요?^^
    역시 태국어는 어렵다는 ㅠ 아무튼 깨알같은 질문에 감사합니다! 정말 2012년도 하루 남았네요ㅠ 잘 마무리하시길 바랄께요!^^

  7. 2011.12.30 20:00

    그 스노클 파티를 했단말이야???
    ㅋㅋㅋㅋㅋ
    난 절대 못마셔 ㅋㅋㅋ
    난 1월에 축하해야 되나??ㅋㅋ
    암튼 무사히 파티 마쳤나보네
    추카혀 무 디엠

  8. joseph 2011.12.31 11:33

    디엠축하~ 새해에도 더욱 멋진 경무되길....

  9. 열혈독자 2012.01.02 12:43

    근데 왜 우에대한 이야기밖에 없죠? 수님과의 특별한 인연도 공개ㅋㅋ근데 진짜 신기하네요 저도 예전에 라오스서 만나고 국경에서 만나고 푸켓 방콕 공항.. 이렇게 계속 마주친 외국인이있었어요 ㅎ라오스에서는 같읃숙소 국경에서는 뚝뚝타고ㅎ ㄴㅏ중엔 마주치기 민망하더라고요ㅎㅎ애매한 사이라ㅋ

  10. 야수 2012.01.09 11:00

    우님과 수님, 12월 중순에 DDM에서 머물 때 우연히 마주치게 되서 담배 몇번 같이 피게 되었는데 꼬 따오에서 스쿠버 하고 오셨다길래 경무님? 소식을 여쭤봤던 기억이 있네요~^^ 궁금증 몇개를 물어봤더랬어요 ㅋㅋ 경무님 나이와 저보다 덩치가 큰지 안큰지 (저도 한덩치해서요ㅋ) 제가 확인한거는 제가 덩치가 더 작다는거;;; 그리고 나이가 저랑 동갑 혹은 저보다 한 살 어리시다는거 정도 ㅋ 경무님 좋은 형이라고 칭찬 마니 하시더군요~ DDM에서 생각보다 이 블로그 팬들을 마니 마주쳤더랬습니다.
    수고우시더라도 저같은 매니아들을 위해 앞으로도 재미있는 글 마니 마니 부탁드려요~ 몸조리 잘하시구요!!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