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정보
- [호주 워킹 홀리데이] 49. 뜻하지 않는 행운, 퍼스에서 공장에 취직하다!!! 2010.03.12 27
- [호주 워킹 홀리데이] 48. 굳이 마가릿리버에 가서.... 2010.03.08 36
- [호주 워킹 홀리데이] 45. Perth, 따뜻한 퍼스 2010.02.12 35
- [호주 워킹 홀리데이] 38. The night of Exmouth ~ 야생 캥거루의 나라 ~ 2010.01.06 18
- [호주 워킹 홀리데이] 37. Exmouth 엑스마우스 첫째날 2010.01.01 12
- [호주 워킹 홀리데이] 33. 카나본 일상 2009.12.15 18
- [호주 워킹 홀리데이] 31. 탈출 카나본 백패커 2009.12.11 16
- [호주 워킹 홀리데이] 30. Nor-west Seafood Factory 2009.12.08 14
- [호주 워킹 홀리데이] 29. 무의 행운, 윌의 변심, 엑스의 진상 2009.12.07 30
- [호주 워킹 홀리데이] 16. 그랜다로우 공장 지대 구직활동, 호주에서 구직활동에 대해서 2009.10.31 24
- [호주 워킹 홀리데이] 11. 다사다난했던 시간들과 야박한 한국인들 2009.08.16 17
- [호주 워킹 홀리데이] 9. 계속된 절망 속에서, 쉐어 탈출 결정 2009.08.14 19
- [호주 워킹 홀리데이] 8. 구직시작, 이력서를 돌리다. 2009.08.14 16
- [호주 워킹 홀리데이] 7. 인연은 그렇게 또... 2009.08.13 18
- [호주 워킹 홀리데이] 6. 첫 주말의 쓸쓸함 2009.08.10 16
- [호주 워킹 홀리데이] 3. 쉐어하우스 찾아 삼만리 2009.07.26 30
- [호주 워킹 홀리데이] 2. 워홀 속성 과정 ~ 한국인의 도움을 받다 ~ 2009.07.06 32
- [호주 워킹 홀리데이] 1. 호주 워킹홀리데이 그 첫 걸음 2009.05.24 63